쎈아이들 이야기

새로운친구들과 함께~

에 의해서 | 2014년 12월 03일 | 155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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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새로운 친구들이 도착한 것 다들 아시죠?^^

12주 과정의 학생들인데,

하나같이 모범생에 똑똑해 보이는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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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종섭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학생들과 함께 하하 떠들면서 친해졌습니다~

반면 태훈이와 성찬이는 평소와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식사를 하고 수업에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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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은이와 소연이가 제일 신난 것 같네요^^

여은이와 소연이는 영어학교의 터줏대감 답게,

아침부터 새로 온 동생 효정이와 예슬이 언니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함께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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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매점에 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ESL교실도 안내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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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들이 오니까

우리 학생들 평소때 보다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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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험기간이 코앞에 다가왔으니

더 열심히 했지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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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교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에

새 친구들은 많이 놀랐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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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28일까지 2nd quarter이 시작 됬습니다!!

새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내주신 pointers가

발목을 붙잡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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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험 마지막 날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을 다 끝내고 캠프학생들과 룰루랄라

즐거운 주말엑티비티를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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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쉬는 시간마다 배드민턴도 치고

농구게임도 했습니다!!

요즘은 배드민턴 게임에 재미가 들려서

쉬는 시간마다 배드민턴을 열심히 쳤는데

드디어 대망의 배드민턴 선수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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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대표 선수인 지성이는

확실히 재미로 치는 학생들과 다르게

포즈가 잡혀 있더라 구요~

덕분에 쎈영어학교 학생들도

더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지성이에게 배드민턴도 배우고

주말엔 나가서 배드민턴 줄도 새롭게 갈았습니다~

종섭이와 성찬이 모두 선수가 될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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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을 배워보니

몸도 가벼워지고 복식으로 친구와 함께 뛰어보니

첫날은 둘이 손발이 안 맞이서

많이 힘들었지만 몇 일 계속 쳐보니

나중엔 손발이 척척 맞아

다른 팀들과 게임 해서 이기니 재미 있더라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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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쎈영어학교 학생들도

항상 서로 협력해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스포츠가 하나 더 있는데요^^

두둥~ 바로 승마 입니다~

캠프 학생들이 왔으니

멋진 승마 실력도 보여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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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동안 박달 주변을 돌면서

주위에 있는 집들과 풍성하게 자란 푸른 나무들을

보면서 느긋하게 말을 탔습니다.

처음타면 겁도 나고 조금 무섭기도 할 텐데

전혀 그런 기색 없이 다들 너무 잘 타네요^^

오히려 여은이가 무섭다고해서 못타고

저와 형주 오빠와 남아서 이야기하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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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연수도 함께 저희와 말 타러 왔습니다^^

주말마다 농구연습 때문에 바빳는데

이번 주에는 연습이 없었다네요^^

종섭이와 채원이는 그 동안 아침 일찍 일어나

배운 승마 실력을 새 친구들 앞에서 뽐내 주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종섭이를 보더니 우와~ 하면서,

어린 정우가 형처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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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학교에서 종섭이와 소연이가 확실히 승마를 배워서

안 배운 학생들에 비해 말을 잘 다루고 잘 타네요^^

코치해주지 않아도 말을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잘 인도해서 달리는 모습이 참 멋있네요^^

승마선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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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배운 보람이 있네요!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종섭이가 소연이를 깨워준 날이 더 많지만요~ㅎㅎ.

즐겁게 승마를 끝난 학생들과

이번엔 골프 연습을 하러 잔헤이에 갔습니다~

여기서도 그 동안 갈고 닦은 멋진 퍼팅실력을

보여 줄 수 있을까 했는데,

11월 마지막 주에 Fil Am경기가 있다고

연습장을 닫아 놨더라 구요.

아쉽지만 발길을 돌려 잔헤이 미니 공원으로 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공원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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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와서 즐겁게 놀고 있는

한국, 일본, 중국 꼬마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서둘러 돗자리를 펴고 앉았습니다!

연수가 제일먼저 남학생들을 이끌고

가져온 농구공으로 농구가 아닌 축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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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을 발로 차도 뻥뻥 잘 날라 가더라 구요~

남학생들이라 그런지 발 힘이 정말 좋네요!!

반면 여학생들은 돗자리에 곱게 올라가서

노래를 크게 들으며 흥얼 거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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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영어학교 학생들만 있어도 시끌벅적 했는데,

슈퍼쎈 친구들까지 있으니 소리가 더 커졌어요ㅎㅎ.

역시 북적거려야 더 재미있어요~

미니공원에서 신나게 술래잡기도 하고 뛰어다니면서

그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로 시원하게 다 풀고

실컷 웃고 떠들다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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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온 저희가 제일 먼저 발견 한 것은

오우~ 이게 웬일!

새친구들이 오니까 좋긴 좋네^^

정원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숯불 바베큐 그릴과 캠프파이어장작들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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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장작에 신나게 불을 붙이고

저희는 바베큐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정원에서 갓구운 숯불바베큐와 훈제 소시지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필리핀 열대과일 망고와 신선한 야채들로

풍부한 식탁은

배고픈 배를 더 배고프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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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불 앞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둘러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숯불바베큐를 먹으니 정말 꿀보다

더 달콤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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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를 몇 개나 먹은 건지

옆에 바비큐꼬치가 계속 쌓여가고~

실컷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불렀습니다~

너무 배부른 학생들은 캠프파이어 주위로 둘러앉아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다

채원이의 추천으로 수건 돌리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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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뛰는 학생은 안 잡히고 의자에 앉겠다고

나잡아라~ 하며 뛰고 뒤에 뛰어오는 학생은

앞에 뛰는 학생을 잡겠다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 배불리 먹은 바베큐가 다 소화되겠어요ㅎㅎ.

그렇게 열심히 운동아닌 운동을하고

토요일 저녁을 영화상영으로 끝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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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영어학교 학생들과 볼때는

조금 작은 스크린으로 봤는데 캠프학생들과 다같이 보니

더 큰 스크린으로 봤습니다.

역시 영화는 큰 스크린에서 봐야지

더 재미 있다 는걸 확신했습니다^^

토요일밤 영화상영은 잉크하트와 롤렉스였습니다~

연수와 채원이는 다시봐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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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SM데이 이였습니다~

특히 쎈캠프 학생들의 첫 쇼핑날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서로 함께 다니자고

짝을 이루어 룰루랄라 SM을 구경했습니다~

종섭이와 성찬이 그리고 태훈이는

가기 전부터 배드민턴채를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배드민턴채를 보니 거트가 끊어져서

다시 매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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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배드민턴 연습을 하다보니

텐션이 약하게 매면 거트가 쉽게 끊어져서

더 튼튼하게 매야 할거에요^^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고~

형주와 규리 그리고 예슬이와 효정이는

아이스크림 콘을 사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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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종섭이는

커트도 새로 매고 셔틀콕도 사왔습니다~

태훈이와 성찬이와 지성이는

스포츠 센터에 가서 배드민턴 거트와 셔틀콕도

알아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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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이는 거트를 새로 맸지만

태훈이는 2주 후에 새로 바꿀 꺼라고

알아보기만 했다고 하네요^^

배드민턴 거트를 매는 시간은 1시간이 걸린다면서

새로 바꾼 거트를 자랑했습니다^^

매우 만족해 하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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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섭이는 배드민턴 거트가

매우 탄탄하게 잘 매졌다면서

배드민턴 채의 헤드를 탱탱 쳤습니다~

숙소에 돌아와서 셔틀콕으로

한번 쳐보기도하고 통통 튕기는 연습도 했어요~

아이들과 숙소로 돌아오는 차 안은

언제나 SM에서 있었던 일들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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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는 냠냠거리면서 콘을 먹고

아이들은 옆에서 종알종알 이야기 거리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역시 아이들과 함께 타면 시끌벅적 해요.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즐겁지요^^

11월 마지막주도 이렇게 끝났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12월 달은 더 활기차고 더 즐겁게 지내고

더 열심히 공부하는

쎈영어학교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며!!

대표로 여은이가 말 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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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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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어제오늘 영하로 내려가서 많이 춥다 산아군은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콧노래를 부르고 다니네 ^^
사진하고 글 잘봤어 한번씩 포스트 올라오면 우리 여은양
뭐하고 지내는지 볼 수 있으니까 안심도 되고 좋다
근데 발 때문에 야외활동 제대로 못하니? 배드민턴도 못치고?
나을때까지 무리하게 움직이면 바로 부으니까 좀 쉬어야겠다
12월도 열심히 살자 아자아자파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진짜 영하까지 내려갔어??? 춥겠다ㅜㅜㅜㅜ 산아야 크리스마스 너무 기대하지마ㅋㅋㅋ 너의 선물은 엄마아빠의 지갑에 달려있단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내가 먼저 댓글단거 봐야되~~~ 그리고 발은 요즘살짝 괜찮아졌어 엄마 12월도 파이팅!!! 엄마 언능 1월달에 왔으면 좋겠다~~!!! 가족다보고싶고 지금 보고싶은것도 많고 한국도 언능 가고싶다… 아무튼 가족다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드뎌 내일 우리 이사하는구나~~!!
아빠가 어제 조립식마루 까냐고 고생 엄청했어~
싸이즈가 않맞아서 재단해서 자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
그리고, 엄마~~나이트 지원해서~~밤에 출근해서 아침에 퇴근해~~
급여가 훨씬 쎄고~~~해서 지원했어~~
간섭 받지 않고 일해서 좋기도하고~~
그래도 1월에 성찬이는 보러 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오늘도 잘 지냈지? 공부도 열심히하고~~성찬아~~이젠 공부를 정리를 하면서 하는 습관을 길러야해~~
무조건하는게 아니라~~과목 특성에따라~~암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부족한 부분은 어떤식으로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공부를 해야 정리가 되는거야~~이젠 엄마의 조언에 의지하지말고 성찬이 성격에 맞는 공부방법을 많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꿈꾸는 다락방처럼 성찬이도 꿈꾸는 사람이 되길바라며~~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번 시험 준비할때 과목마다 공책 만들어서 거기에다 중요한거만 정리해서 써서 외우고 공부했더니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다음 시험에는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열심히 노력할께.내일 벌써 이사가??신기하네 엄마 기분 정말 좋겠네.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많이 쌓여 있었어. 우리 태훈이 없이 엄마만 보게 돼서 조금 미안하네^^. 태훈아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겠지? 캠프 친구들이 많아지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공부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오렴. 1월1일부터 4일까지 수안보에서 이모네 식구들이랑 소연이누나네 식구들 다 같이 보내기로 했어. 우리 태훈이 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ㅎㅎ. 다들 우리 태훈이 엄청 공부 열심히 하고 실력도 많이 늘었을 거라고 기대할텐데 태훈이가 실망시키면 안되겠지? 오늘도 마무리 잘 하고 좋은 꿈 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수안보가 어디야 리조트에서 자느거야 그리고 눈 많이 쌓였으니까 친구들이
눈 같고 놀겟네 그리고 이모네 식구들 누구있지 정은이누나 도 오는 거야?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새로운 친구들이 오니 시끌벅적 활기가 넘쳐 좋아보이는구나.
그동안 열심히 배운덕에 새로운 친구들 잎에 멋진 모습도 보여주고 기분이 최고였겠네ㅎ
그리고 지성이라는 친구는 키도 크고 배드민턴 폼도 제법 멋진 친구네~~ 배드민턴 틈틈히 열심히 배워서와 엄마에게 도전 해야징ㅋㅋ
엄마도 부지런히 연습하고 있을께ㅋㅋ
종섭아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엄마 기분이 좋네. 고마워^^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잘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날까?ㅋ
사랑해 종섭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알았어 내가 열심히 배울 게 살아해
그래 꿈속에서 만나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어제 댓글 안 달았으니까 두 곳에 댓글 달아주기!!
태훈아 한국 올 때 말린망고는 필요 없고 작년에 사왔던 바나나칩 쇼핑몰에서 보이면 사가지고 올래? 될 수 있는 한 많~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최대한 많이 바나나칩 사올께 그리고 망고는 내가 필요있으니 까 사올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이사했어
너무 힘들다~~많이 버리고 왔는데도 짐이 많아서 더 버려야해~~엄마 옷 진짜~~많더라~~이제 옷 않살려고ㅠ.ㅠ
오늘 날씨 넘 추웠어~~포장이사했는데도 힘들더라
일하시는 분들은 더 힘들었을것 같아~~~
내일은 티비도 와야하고~~흠…..정리는 꽤 걸릴듯해~~엄마 월요일부터 나이트 근무 들어가는데~~좀 걱정된다 하던일이라 배울건 별루 없는데~~밤에 일할 생각하니 걱정되네~
그래도 엄마 잘해낼꺼니까~~지켜봐줘~~우리 성찬이도 잘지내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진짜 이사했어???정말 기대된다.한국오면 정말 볼거리가 많겠네.오늘밤에도 일잘하고 엄마가 일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줄께.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성찬아~~엄마 월요일부터 저녁에 일해~~오늘이 아니라~~엄마가 쓰는 글 넘 대충 읽는거 아니여?~~~^^

익명
7 년 전

여은양
이집트인은 어떻게 생겼남 무슨 귀걸이를 했길래?ㅋㅋ
오늘 할머니가 와서 코코가 문앞에 해바라기 하고 있었어
근데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어 기분이 엄청 좋으니까 꼬리를
360도 회전 시키더라 간간이 얼마나 꼬리를 흔드는지 엉덩이 까지
흔들려 ㅋㅋㅋ 할머니가 어찌나 물을 많이 주는지 아빠가 소여물
주듯이 준다고 그래서 막 웃었어
근데 사진에 넌 한겨울인데 다른 친구들은 반팔입었던데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엄마 ㅋㅋㅋㅋ 엄마 이집트인은 약간살짝 단발머리 귀밑3센티에다가 막 귀크고 작은 귀걸이 하지않았나??? 나 코코가 그렇게 꼬리흔드는거 알고있었는데 ㅋㅋㅋㅋ 다시들으니까 진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아빠 소여물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했닼ㅋㅋㅋㅋㅋㅋ 요즘 할머니는 과자나 사람음식같은거안주고 물을 주는거야??ㅋㅋㅋㅋㅋ 코코는 그거 맛있는건줄알고 먹지??ㅋㅋㅋㅋ 할머니가 주니까???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패딩이 너무좋아서 걍 입고다녘ㅋㅋㅋㅋㅋ very comfortable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번주에 수영장간데 재밌겠다 근데 나 귀걸이 어떻게하지??? 빼면 잘 막히던데…… ㅋㅋㅋㅋㅋ…… 금이라도…… 아무튼 가족다 사랑해~~ ♥♥♥♥♥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도 잘 지냈니? 우리 아들~~~
내일은 강원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고모 작은아빠가 오신다했어.
할아버지 생신인거 얘기했지?
엄마는 오늘 시장보고 음식할 재료 손질하고… 바빴네ㅎ 그래서 이제야 쇼파에 앉아 울 아들 생각을 해보네.
아들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클해질정도로 넘 보고 싶다. 쫑이도 엄마랑 같은 맘이겠지? ㅋㅋ
지금은 한창 오늘의 공부를 마무리하느라 바쁘겠네.
열심히 차근차근 잘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 잘자
사랑하는 울 쫑이 오늘도 꿈속에서 만나기!!!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공부하는라 좀있으면 열릴 Sports Fastival 때뭄에 바빴는네 이제 옴마 생강하는 시간이네 사랑해

윤나연
7 년 전

세상에 꿈속에서만나자니… 나진짜 어제너오는꿈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오오름!!!! 올때되니까 꿈에도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애기때사진정리해서그런가 너애기때모습으로나왔어…;;얼마나 앵기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얼마안남았다쫑아 열심히하구 힘내고 쌤말잘듣고 싸모님말잘듣구! 우린현실에서만나자~♥ㅋㅋㅋㅋㅋㅋ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윤나연

이제 이틀만 있으면 꿈이 아닌 현실로 만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리네 아빠랑 데이트했지롱ㅋㅋㅋㅋㅋ
부러워하진마 점심때 같이 추어탕 먹고온게 다야 ㅎㅎ
그래도 콧구멍에 바람쐬고 오니까 좋다
요즘 중초엄마들이 엄마한테 세지중 어떠냐고 많이 물어본다
좋게좋게 이야기 해줘 체험도 많이가고 작은 학교이점도 있다고….
공부야 어디든 스스로 하기 나름이니까 …
오늘 지현이 감기 몸살나서 병원 가더라 .. 산아도 기침하고 엄마도 코감기..ㅠㅠㅠㅠ
산아가 하도 재촉해서 겨울이 시베리아 북풍한설 몰고 빨리 왔나보다^^
헉 내일 또 주말이네 내일 재미있게 놀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왠일로데이트????? 엄마 있잖아 나 내일 수영장가는데 귀걸이 어떻게하지??? 금이니까 괜찮으려나???….음음음흠흠흠 엄마 세지중 안좋게 말해버렼ㅋㅋㅋㅋ 그학교진짜싫어 엄마 내가 귀걸이 어떻게하냐고 물어봤는데 왜대답안해줬어?? 엄마도산아도아빠도코코도 감기나 병걸리지말고 잘있어야해~!!! 나내일진짜 어떻하지??? 가족다 사랑해~~~ ♥♥♥♥♥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너무 춥다 덜덜덜… 넌 추운 느낌 전혀 실감이 안 나지? ㅋㅋ 그래 바나나칩도 많이 사오고 나가 필요한만큼 망고도 사와 ㅋ 정은이 누나는 중국에 있어서 못 오고 우리 식구, 이모, 이모부, 소연이 누나, 매형, 채영이 이렇게 만날거야. 채영이 많이 컸어 자기 혼자 뒤집기도 하고 이제 엄청 잘 웃어^^ 주말 잘 보내고 영상통화 할 때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이제 22일 남않는데 그리고채영이도 보고 싶다

Soon Jung Kwon
7 년 전

소연아~~~
새 친구들이 많이 왔구나…?
여긴 월욜부터 엄청 춥단다 아빠랑 언니랑 소연이오믄 여기날씨 적응못할것 같다고 했단다 ㅎ
근데 바기오가 그리 더운날씨가 아니라 그지…?
빨리보고 싶다~~^요즘 추워서 시장을 못갔어 소연이 짐가방 큰거 하나 보내줘야하는데~~~^
남은기간 마무리 잘하고 건강 잘 챙기고 홧팅! 잊지말구~~~^♡♡♡♡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응.알았어.글구 택배 아직도 안왔어. 큰아버지는 괜찮으셔?? 큰아빠 보고싶어ㅠㅠ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어제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해 식구들이 모였다. 물론 모두가 모이진 못했지ㅋ
할머닌 새집에 종섭이가 없어 너무 썰렁하시단 말씀을 연신 하시고 모두들 우리 쫑이가 보고픈가보다.
지금은 대도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갈거야
여기 등심 우리 쫑이가 정말 좋아하는건데…
오늘은 수영장 가나보네 지난번처럼 안경 파도에 쓸려가지 않도록 조심하고 잼나게 놀다 오도록~~
보고픈 우리쫑이. 식구들이 모두 모이면 더욱 생각나게 하는구나. 조금만 참으면 될듯…ㅋㅋ
오늘도 잼나게 놀고 내일 화상통화시간에 만나요~~^^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아 여기 있으면 서 대도 식 당 애기 했는데 엄마가 말하니까 더 먹고 싶네 내가 한국 가면 우리 가족끼리 대도 식당 가자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일하면서 이사하는거 진짜 힘들구나~~
휴~~오늘도 출근했어~~끝나고 홈CC 가야하는데~~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서류가 늦게 넘어오네~~
날씨 요즘 엄청 추운데~~이사온집 엄청 따뜻하네~~
어제 벽걸이티비 설치했거든~~근데 엄마는 안방 벽걸이 티비가 더 좋네~~티비가 크면 뭐해~~^^
엄마 티비도 잘 않보는데~~오늘 주말이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는거지?
다치치않게 조심해서 놀아~~성찬이 다치면 엄마가 일이 손에 않잡히는거 알지?
암튼 주말동안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내일 영상톰화고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필리핀에서 전기장판 학교꺼 쓰고있어서 따뜻하게 잘수있어.잘지내고 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 뭐 하고 지냈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았니 오늘 일찍 푹 쉬어
귀걸이는 금이면 며칠 하다가 빼 놓으면 돼
그리고 세지중 어떤 점이 안 좋았어?
내일 큰 필리핀에 큰 태풍이 온다는데 걱정되네
외출 자제하고 기숙사에서 푹 쉬면 좋겠다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응응 이제 댓글다네….엄마 아무튼간에 귀걸이 이번에 빼고갔었어 근데 괞찬더라구 요번 수영장은 너무추웠던것같아 아그리고 내가있는쪽이 태풍바깥쪽이라 조금 클것같데 너무걱정은 마~~ 가족다 사랑해~~~♡♡♡♡♡(선생님핸드폰이야 하트채워진걸로치기~♡)

Soon Jung Kwon
7 년 전

소연아~~~필리핀에 큰 태풍이 왔다고 아빠가 걱정마니 하시네~~엄마가 바기오는 괜찮을거라 했는데 은근 엄마도 걱정돼~~^^
소연이 오믄 할것 넘 많다 ㅋㅋ 아빠가 벌써부터 여행계획세우고 계시네 ㅎ 그리고 작은삼촌이 모든가족들 가족사진 소연이 오믄 찍는다고 계획중~~~
작은삼촌 애기도 많이 컸단다 이제 소연이 밑으로 동생이 다섯명이네 ~~~^가지고 올 짐 많지…?
가방 큰거 하나 보내줄께~~~^
여기는 오늘 날씨 최강이란다 추워추워~~~^
따뜻한곳 맘껏 누리고 와라ㅎㅎ~~~^

김미선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안녕하세요 소연어머니
다행이 바기오는 태풍영향권이 아니라네요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어젠 서로 타이밍이 조금씩 엇갈려 전화통화를 못했넹 미안~~^^
여긴 어젯밤도 눈이 내렸어.
너무 이쁘더라ㅋ 우리 쫑이가 있었음 너무 좋아했을텐데~~~
쫑아 이젠 얼마남지 않았네
있는날까지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멋지게 만나자
사랑해~~이따 전화할수있음 부탁행~~^^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하 나도 눈 보고 싶다 확실히 여기도 점점 추워지네 덜덜덜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으으으으으춥다
어제 통화할때 아빠 컨디션 별로였잖아 감기걸렸어
옛날에는 감기 한번 걸린적없었는데 아빠도 이제 늙나봐
어제 산아랑 아빠랑 광주에 영화 보러갔어 아빠는 재미없다고
사기당한것 같다고 하고 산아군은 끝날때쯤 집중력떨어지니까 시끄럽게 하고
니가 그립더라 너랑 가면 재미있을텐데 내년에는 우리 둘이만 보러다니자
이번주도 힘차게 화이링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나도나도 영화관가고싶다 ㅠㅠㅜㅠ 내가있었으면 산아 시끄럽게도 못했을껄??(잘난척잘난척) 아무튼 천하의 아빠가 감기에 걸리다뉘 두둥! 아빠도 몸관리잘해~~~!!!! 아무튼 미룬게아니라 못보내고못보내다 이번에 택배보낼것같아 ㅋㅋㅋㅋㅋ 미안해ㅠㅠㅠㅋㅋㅋㅋㅋ 아무튼 아빠 생일전까지는 오겠지~~~ 오늘도 가족다 사랑해~~~♡♡♡♡♡(선생님폰이야 하트 채워진걸로 치기♡)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 우리 태훈이 어제 보니까 너무 머리를 짧고 바가지처럼 잘라놨더라. 갈수록 인물이 망가지는 듯 ㅋㅋㅋ. 겉이 멋있는 것 보다는 속이 멋져야 진짜 사나이지? 그나저나 어제 통화하다가 마지막에 친구가 장난친거지? 우리 태훈이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거지? 암튼 우리 태훈이가 공부할 때는 열심히 하고 놀 때는 또 신나게 잘 놀거라고 생각해. 사랑해!! 우리 태훈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어제 그 누나들이 자기애 기를 한거야 나는 절대
않 졸아 ㅠㅠ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시험은 엄마, 아빠 기대이상으로 너무 잘 봤어~~~
열심히 잘해주고 있어~~고마워
엄마 오늘 나이트근무 첫날이라 조금은 걱정도 되네~~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지?
엄마는 출근하기 전에 성찬이한테 들렀다 나갈려고~~그리고, 우리집 정리 거의 다 했어~~당장이라도 집들이 해도 될 정도?
엄마가 일하면서 정리할 생각하니 힘들거같아서~~서둘러서 했더니 생각보다 일찍 정리가 되었네^^
그리고, 아빠도 곧 차 바꿀거 같아~~~
엄마가 지치지 않고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줘^^
그럼 안녕~~~~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번 시험 잘봐서 기분이 정말 좋아.다음에는 더 잘할수있도록 더 노력할께.집 진짜 빨리 보고싶다.나이트 근무 잘하고 일잘하도록 기도할께.잘지내고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우리집 정말 따뜻하고 좋아^^
그리고 나이트근무도 사람들이 좋아서 할만해~~
엄마 관세사무원 시험이 있어서~~요즘 강의 듣고 있거든~~우리나라 무슨 법이 그리도 많은지~
그리고, 중국하고도 FTA협정 맫어져서 서류들도 까다로워져서 조금은 벅차지만~~우리 아들도 필리핀에서 잘하고 있으니 엄마도 열심히할께^^
뭐~~필요한거있음 메모해놨다 영상통화할때 말해주고~~오늘도 화이팅하고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필요한거는 없어.나이트 근무 잘하고 우리학교는 요즘 운동회같은거 준비하고 있어.이번주 금요일에 있어.이번주 영상통화할때 우리집 기대할께.잘지내고 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겨울은 겨울인가보다. 자꾸만 게을러지는 엄마의 모습이 울 종섭이가 보고 있을까 부끄러워지네.ㅋ
종섭아 엄마에게도 종섭이가 가지고 있는 파워 에너지를 나눠주렴 힘내자 힘!!! 아자아자!!!ㅋㅋㅋ
이번주는 누나도 형아도 시험이라 모두모두 바쁘다네. 금욜날 은유 돌인데 우리집 대표로 엄마 혼자 가게 생겼어ㅠㅠ
종섭이 만날 시간이 가까워지니 점점 더 많이 보고 싶은거 있지? 종섭이도 엄마랑 같은맘?ㅎㅎ
지난 주말은 친구들이 많아 수영장이 더 재미밌었겠네. 사진에 다 나와ㅋ
뉴스엔 필리핀이 태풍으로 피해가 있다 하지만 바기오는 괘안은거지?
오늘도 하루가 시나가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고 엄마의 사랑 기억해줭~~^^♡♡♡♡♡♡♡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오 마이 갇 엄마혼자 가면 어뜩해 ‘
여기 태풍 안 왔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은 화요일이니까 지내기 좀 더 나았지?
사람이 살다보면 종은 일도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일도 발생하는 것 같아.
주변 사람들의 행동에 네가 너무 영향 받지 말고 네가 할 일만 열심히 해. 알았지?
태훈이는 이제 많이 컸으니까 엄마 말 알아 들을꺼야. 그리고 엄마는 우리 태훈이를 항상 응원하고 믿고 사랑해. 다른 누구의 말도 관심 없으니까 마음 아파하지 마. 그 새로운 누나가 너무 짖궃더라 그치? 암튼 돌아 올 날도 얼마 안 남았으니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이제 2주 많있으면 간다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우린 요즘 가게가 많이 바빠
어떻게 하루가 가는지 일주일이 가는지 모르겟다
코코 요즘 외출금지라 가게에만 있으니까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난리도 아니다
쌈닭마냥 모든 것에 신경질이야 ㅋㅋㅋ
그리고 임신할 수 있어서 밖에 못 데려다놔
공부는 어떠니
엄만 요즘 산아 공부방 다니니까 좀 편하긴 하다
헉 벌써 아홉시가 넘었다 집에 가야겠다 내일 또 봐용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엄마 오늘 목이 찢어질것처럼아파서 목감기걸린것같아서 하루종일 따뜻한물만마셨어.. 그래서 화장실 엄청자주가곸ㅋ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목에 옆집유진이네에서 전에샀던거차고있어 너무라파서 말도 못하겠어 숨도살짝그렇고… 엄마 코코 새끼낳으면 안되???? 나 가면다른 코비사면안되??아무튼 너무 목아프고…. 난 그럭저럭… 시간이자꾸 너무느리게 가…. 근데근데 작은삼촌뭐해?? 가족다 사랑해~~~♡♡♡♡♡(선생님핸드폰이야 채워진걸로 치기♡)

이종옥
7 년 전

한국의 겨울은 어둠이 정말 빨리 온다
벌써~~어두워지고 있어ㅠ 오늘은 나이트근무 끝나고 6시간 30분정도 잤어^^ 엄마 진짜 잠이 없는거 같아~~
대신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민기적거리고 있어~~
지금도 밥 먹고 잠시 잤어~~아주 잠시^^
이번달 말일에 집들이도 몇건 있고~~친한 사람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도 하기로 했어~~^^
맛있는거 먹으면서 늦게 까지 놀려고^^
필리핀에서는 크리스마스때 파티 어떻게할지 궁금하네~~필리핀도 운동회 준비를 하는구나~~
그건 한국하고 비슷하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고 안녕 내 그리운 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필리핀은 날씨가 정말 신기한것같아.아무런 변화가 없어.나도 필리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할려고하니 기분이 정말좋아.엄마도 크리스마스파티 즐기고 잘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목감기가 심하게 왔나보구나
스트렙실 효과 좋은데 먹어봤니 너 약상자에 챙겨갔잖아
꼭 먹고 따뜻한 물 먹은건 잘했어
그리고 방안이 너무 건조하면 더 아프니까 깨긋한 젖은 수건 의자위에
걸어놓고 자 알았지
아빠도 감기에 힘들어 하네 참 어제 가수 김장훈이 티비에 나와서
자긴 감기에 안걸린데 왜냐면 음 목이 좀 아프네 열이 좀 나네 단지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감기라고 인정안하면 감기 안걸린거다 그러더라고^^
엄마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감기에 걸릴것같다는둥 감기에 걸려서 넘 아프다 하는건 이미 감기에 기가 눌리는거니까 대수롭잖게 생각하려고
엄마가 두번이나 큰병원에 입원햇잖아 아빠랑산아랑 서울 대학병원에 엄마 보러 온거 기억나니? 너희에게 말 안했지만 엄만 큰 수술했어
그때 일부러 많이 웃고 아파도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그랬더니
정말 엄마랑 똑같이
수술한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퇴원해서 병동사람들이 다 놀랬어
엄만 너희들 빨리 볼 생각에 뭐든 열심히 했거든
엄만 그때부터 긍정의 힘을 믿기 시작한거 같애 힘들고 지쳐도
웃으면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날거야 ~~~~~쿠우웅우우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베이비 얍@!!!!!
방금 큰삼촌 왔는데 너 전혀 안보고싶대^^ 너도 그런다고 전해줄게ㅋㅋ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요번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약값이 진료값의 2배야 ㅎㄷㄷ 후덜덜 그리고 오늘 코가막혀서그런지 열도 나고그랬어 지금은 살짝 머리아프고.. 아무튼 나지금목에다가 옆집에서 산거두르고 패딩입고있엌ㅋㅋㅋㅋ 뚱뚱~~~ㅋㅋㅋㅋㅋㅋ anyway, 단어맨날 다맞다가 오늘 2개틀렸어 50개중에 컨디션 땜시?? 근데근데 큰삼촌뭐해? 난 삼촌 생가간덕 없거등??? 흥. 가족다 사랑해~~~♡♡♡♡♡(당분간 선생님핸드폰이야 하트채워진걸로치기♡)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 잘 지내고 있니? 엄마는 오늘도 태훈이가 보고싶다 아빠는 너의 뒤뚱거리면서 걸어가는 모습이 정말 보고 싶으시대^^ 수업시간에도 집중 잘 하고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지내다 와. 내일 글로 또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이제곧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만나네
그리고 나 한국 아침에 오는 거야?
빨리 친구들이랑 놀고 싶네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요샌 바쁜가 왜 댓글을 안다니~~ㅠ
틈나는대로 울 종섭이가 댓글을 달았나 와봐도 아무 연락이 없네.
종섭아 얼마남지 않은 기간 마무리하기 바쁘더라도 엄마에게 메세지 한줄 남겨주는 센스를 보여주셩ㅋ
종섭아 항상 건강 조심하고 마무리를 멋지게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자 울 홧팅!!!
사랑해요 윤.종.섭!!!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사랑해

익명
7 년 전

여은양
오늘 컨디션은 어때 좀 나아졋니?
그리고 스트렙실 먹어봤니
발은 많이 좋아질때까지 당분간 운동 안했으면 좋겠다
여긴 이제 많이 추워진다
산아 어제 기말고사 봤어 ^^ 기대된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엄마 컨디션은 좀더 괜찮아졌고 스트렙실먹을려고 봤더니 목은안아프고 오히려 코가 막혔더라구….. 그래서 숨을잘못쉬어 아 그리고 산아 기말고샄ㅋㅋㅋㅋ 1학년한테 시험이라는것도있었낰ㅋㅋㅋㅋ 기대하겠슝 그리고 발도 마찬가지야 안아픈데 가끔씩 심하게 아파 아무튼지간에 줄넘기 5번 뛰다가 귀찮아섴ㅋㅋㅋㅋㅋ 춥기도하곸ㅋㅋㅋㅋㅋ 키클려고 노력은 해볼께 🙂 가족다 사랑해! ♡♡♡♡♡(선생님 핸드폰이야 하트채워진걸로하고 엄마 하트 잊었어 실몽이야!!)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엄마 미역!!!!!!:((김!!!!다시마!!!!!)

이종옥
7 년 전

어제 비가 오더니 오늘 날씨가 더 추워졌어~~
엄마는 새벽에 일이 편할줄 알았는데~~~일만해 보통 250건정도 해야해서 그런가봐
오늘은 일이 더 많다고 하더라~~~그래도 엄마는 일 할 수 있을때가 좋은거 같아^^
우리 아들 내일 운동회하는거야? 운동회 참여도 즐겁게하고~~늘 건강챙기면서 공부해
엄마는 오늘만 나가면 내일 아침부터 쉰다~~아직 적응이 않되서 그런가 생각보다 몸이 피곤하네~~
하지만, 엄마는 우리 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 기운이 나~~~
우리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첨에 성찬이 필리핀 들어갈때 언제 다시 만나나 가슴 아팟는데~~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보고싶은 우리 다솔다~~~당당하게 성찬이의 길을 가는 모습 멋지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필리핀은 태풍이 올것같은데도 않왔어.바기오는 필리핀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이라서 태풍이와도 별로 피해가 심하지 않아.조금만 있어도 벌써 엄마를 볼수 있겠네.정말 기대된다.오늘 나이트 근무 잘하고 너무 무리하지마.엄마도 건강 잘지내고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엄마 오늘 자원봉사자쌤들과 식사하고 지금 버스에 올라 탔다. 소주 두 잔을 마셨는데 머리가 아프다. 어제 밤에 잠을 몇 시간 못 자서 그런가봐. 힘들고 쉬고 싶어도 안 그런 척 참고 일해야하는 것이 직장인들의 비애란다. 학생때가 공부하느라 힘든것 같아도 어른보다는 정말 행복한 시기야. 그런 좋은 시기를 낭비하지 말고 열심히 살자!! 오늘도 잘 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회사 끝나고 만난거야? 그리고 엄마 술 못마시는데
엄마 이제 벌써 목요일이네

정혜원
7 년 전

규리야! 페스티벌은 잘 마쳤니? ^^
이번주는 어떻게 지내고 있니? 여기는 계속 날씨가 추워 엄마는 방콕하구 있어.
토플은 계속 하고 있는거지? 짧은 시간이라도 계획을 세워 집중해서 공부해야 능률이 오르니 잠깐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해~
낼이 벌써 토욜이네? 오늘 알찬 하루 보내구 즐거운 주말 보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지금 여긴 눈이 오네. 많이 쌓일것 같진 않고 춥네.
오늘 은유돌이라 나가는중인데 전철 타고 가고 있어.
혹시 눈이 많이 올까싶어 대중교통 이용중ㅋㅋ
이젠 집에서 오분거리에 전철역이 있어 넘 편해ㅋ
우리 종섭이는 오늘은 잘 지낸거지?
올날이 몇일 안남으니 마음은 조급하고 더 보고 싶은거있지.
오늘은 종섭이 중학교 문제때문에 교육청 다녀왔어. 중학교 배정은 이월이 되어야 알것 같고. 그동안 우린 열심히 내실을 쌓으면 되는거지ㅋㅋ
오늘도 댓글 안 달면 엄마 정말 삐져버릴거야.ㅠㅠ
아들 사랑하는 엄마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엄마 삐지지마~ 나 잘 지내, 오늘 스포츠페스티벌했어, 우리 응원팀이 이겼어! 나 벌써 중학생이네 시간 참 빠르다 사랑해♡ 엄마 아빠도 잘 지내라고 말해줘~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우하하하하핳하 김 미역 다시마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은양 개그 살아있네 모처럼 엄마 엄청 크게 웃었어 잊고 있던
개그 생각나서 푸하하하하 오늘 컨디션은 어떠신감
산아군 이번 기말고사 아빠가 80점 넘으면 무선자동차 사준다해서 오늘 성적표들고와서]
80점 넘었으니까 사러가자고 아빠 꼬셔서 룰루랄라 무선 헬리콥터를 사왔더라고
무려 35000원짜리 엄마가 성적표 보니까 국어 85 수학57 에고고고고
겨우 이점수로 …..여은양은 항상 올백이였는뎅
어 또 내일 즐거운 토요일이네 쉰나게 놀아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내가여기 뜬금개 당담자야~~~ㅋㅋㅋㅋ (소금) 아무튼간에 뭐 수학이뭐그따구이가???난 이번에 수학 일학년 이학기 끝냈어 ㅎㅎ 복습할라고 내생각엔 한국보다 늦게끝날줄알았는데.. 노력의 결과야!! 수학공식도 못외운거 열심히노력해야지!! 엄마 근데 무선헬리콥터가 35000리면싼거야 원래 기본이 막 60000원하던데 히히 가족다 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 눈이 쌓이고 있다 많이~~~태훈이 눈 보고 싶지? 아 그런데 배드민턴채는 샀어? 요즘 수학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니? 토요일도 즐겁게 잘 보내고 일요일에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아 나 5단원까지 나깟어 그리고
아직 배드민턴 채는 못샀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 오늘 지금 일어났네~~낮밤이 바뀌었나봐~~~^^
엄마 적응력 넘 빠른거 같다^^
이제 청소도좀하고~마트도 다녀와야지^^
요즘 라디오를 듣고 있거든~~요즘 노래보다 엄마시대 노래를 많이 틀어주어서~~엄마도 모르게 옛추억을 생각하게 하네~~
엄마가 잊고 살았던 추억이 생각나면서 지금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어~~
우리 너무 보고싶고, 그립지만 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는 어제 학교 운동회했어
우리팀은 1번 이겼어
그래서 꼴찌야 ㅋㅋㅋ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여은양]
오늘은 뭘 하고 지냈남
무도하는 즐거운 토요일 우리 로운이 엄마랑 무도 보면서 깔깔대고
있었을텐데 박명수 저번주에 63빌딩 유리창 닦는 극한 알바 했어
대단하더라 민서보고 돈 아껴쓰라고 소리지르면서 닦는데 웃겼엌ㅋ
짝짝짝짝짝!!!!! 무슨 박수냐고? 우리여은이 수학 열심히 해서
산아양반 57점 맞고 무선 헬리콥터 사줬는데 우리여은양도 뭐 바라는거 없나
1월에 들어갈때 선물 사갈게 이제 한달 있으면 보겠네
며칠전에 티비에서 70대 노부부가 전세계를 배낭여행하는거 보고
엄마도 도전해보기로 했어 너 들어오면 우리 둘이 여행가자
좋은 생각이지 네가 가고싶은곳 정해서 세계 어디든 한번 가보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나도 무한도전보고싶다..아무튼 나도 뭐갖고싶은지 생각해볼껨ㅎㅎㅎ 그리고 오늘통허ㅏ했으니까 조금만쓸께!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한국 날씨도 무진장 춥네~~
우리 아들 열심히 하고 있지?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우리아들이 더 그립네~~
엄마 요즘 낮밤이 바뀌어서~~좀 피곤한가봐~~살이 빠지고 있는 느낌이야~~
참~~운동회 사진 보니 얼굴이 탓더라~~^^
엄마는 요즘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
아빠랑 근무 시간이 너무 않맞아져서~~
엄마 오늘 저녁 출근해야 하거든~~이제 샤워좀 해야겠다^^ 이따 영상 통화로 만나자~~넘 늦으면 않되는데 걱정이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조금만 있으면 영상통화하네
수다 많이떨자
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저녁나절에 눈이 내리기에 종섭이 전화오면 볼수 있겠다 무지 기다렸는데…
오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고 전화할 시간이 없나보네. 너무 보고싶어~~
지난주에 얼굴 못봐서 그런가 더 보고싶고 기다려지는데 울 아드님은 뭘 하시길래 전화를 못하시는지ㅠㅠ
종섭아 이젠 일주일 남았네.
엄만 우리 종섭이가 얼마나 컸을까 무지 궁금하네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하리라 믿어
아들 사랑하고 일주일 우리 홧팅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ㅎㅎ 전화는 했지 ㅎㅎ
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
이번주는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도 더 재밌게 놀고 이사장님,사모님. 지혜쌤 말도 더 잘 듣고…그리고 우린 건강하게 만나고ㅎㅎ
종섭아 시간 되면 전화해
어제 통화했어야 됐는데 일찍 잔거야?
오기전에 엄마가 해줄건 없는거야?
모든게 궁금해. 일단 전화부탁해
사랑한다 울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너무 졸렸어 파티는 아직 결정 못했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갤러리 사진 보니까 많이 여유로우시더만ㅋㅋ
공부하면 원래 시간이 천천히 가 놀면 후딱 지나가고…^^
오늘 유진이 엄마가와서 유진이가 어제 여은이 언니 보고싶다고
이불 쓰고 대성통곡했대 태어날때부터 너랑 함께 지냈는데
얼마나보고싶겠니 산아도 어제 집에 걸어가면서 너 무지무지 보고싶대
얼굴도 보고싶고 짜증내도 보고싶대 한국 들어오면 특히 산아군하고 잘 좀 지내
머시마라 속이 없어도 네가 이뻐해줘야지
산아 어려서부터 네가 유진이랑
유현이만 감싸서 속으로 삐딱해지는 면도 있어 산아 애기때 응가폭탄투척사건
기억나니? 네가 유진이만
컴퓨터앞에 앉혀서 데리고 노니까 너네한테 변기통 던졌잖아 ㅋㅋ
돌아오면 부디 구박하지말고 잘 데리고 놀아
그리고 엄마가 12월은 무지막지하게 정신 없으니까 미리미리 챙겨갈 물건
댓글에 적어놔 시간될때마다 챙기게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야 요즘 걍 한국가고 싶다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그리고 내가 돌아가면 그렇게 까지 막 차별안할께~~ 그리고 유진이가 나땜시 대성통곡했어??? 이제 2개월 됬는데??ㅋㅋㅋㅋ 기달려라 중앙동ㅋㅋㅋㅋㅋ 내가가짘ㅋㅋㅋ 엄마 나 진짜로 봉숭아 물들이고 싶어 나는 다른얘들다하는 매니큐어도 못하고오오오오오오 진짜아잉앙이ㅣㅣㅣㅣㅣㅓㅏㅏㅏㅏㅏㅓㅏㅏㅏㅏ 아무튼 알겠엉어어어엉 내가 필요한거 그때그때 적어놓을께 (봉숭아물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끝말 흐리기 권법ㅎㅎㅎㅎ) 진짜 엄마 미역~~!!!!!!!!!!!(김!!! 다시마!!!) 나도 가족다 사랑해 ♥♥♥♥♥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어제 잠깐이나마 너하고 통화를 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 아빠와 엄마는 정치관이 너무 달라서 항상 서로를 상처주는 상황으로 번지는구나. 나중에 생각하면 서로 싸운다고 해서 누가 이기고 지는 그런 승부도 나지 않는데 가끔씩 왜 그런 정치적인 문제로 싸워서 집안 분위기를 안좋게 만드는지 엄마 아빠도 참 바보들 같아^^
그나저나 태훈아 잃어버린 옷 끝까지 잘 찾아보고 내일도 공부 열심히 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이제 그런 이야기로 싸우지마 그리고 이제 곧 한국
간다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엄마의 맘속엔 종섭이가 가득 찼네ㅎㅎ
오늘도 여기저기 열심히 뛰어다니며 바쁘게 살겠지 우리 아들은~~ㅋ
종섭아 살도 쪄야하고 키도 커야하고 조금만 살살~~~
요즘 사람마다 만나면 받는 인사는 ‘종섭이 오네?’ ‘좋겠네’ 이 두마디야. 엄마도 너무 좋아.
우리 종섭이도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고 홧팅하는 멋진 모습!!!! 부탁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ㅎㅎ 난 만나는 사람마다 와 너 진짜 가는거야 안 밎긴다 잘가라
이두마디야 나도 너무 좋와 근데 정든 친구하고 누나 형들을 떠나니 약간 슬프다ㅠㅠ
나를 기다려 엄마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엄마라 요즘 나이트근무때문에~~많이 피곤한지 성찬이한테 메세지를 거르기도 하는구나~~!!
엄마가 어제 통하할때 말한거 잊지말고 공부해~~^^
혹시 무슨말한지 기억 못하는거 아니지?
한국 돌아와서 공부할거 생각해서~~힘들겠지만 햔국스케쥴 맞추어 공부도해두어야해~~
엄마는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이 맘이 잘 맞아서~~요즘 즐겁게 회사를 다니고 있어~~
일은 주간에 일하는거보다 2배로 일하고 있지만~~맘도 잘통하고~~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일하고 있어~
오늘도 건강히 잘 지내고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어제 우리집보고 오랜만에 엄마랑 아빠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즘 나이트 근무 열심히하고 잘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함박눈이 펑펑 내리네
아빠는 화순 도곡온천 모임 갔어 이 눈길을 해치고 1박2일이라
내일 올거야 중앙동 똘마니들 와해됐어 대빵이 없는데 무슨재미로 모이겠냐
한국 오고 싶다규 ㅋㅋㅋㅋㅋㅋ 나는 가고싶어어어어어어어
나랑 바꾸자 엄만 자고 일어나면 주말이고 자고일어나면 말일이야 ㅋㅋㅋ
산아랑 코코도 말 안듣고 특히 산아군 어리광은 하늘을 찔러
아빠는 매일 송년회 모임가고 엄만 갈데도 만날이도 없는데ㅠㅠㅠㅠㅠ
그래두 너에게 이런 특별한 기회 줄 수 있어서 기뻐
엄마가 열쉼히 일해서 우리 로운양 하고싶은것 배우고 싶은것
다 해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으니
물론 하루종일 공부하면 힘들고 시간도 천천히 갈거야 ^^ 그치만 1년후에 네모습을생각해봐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운 뿌듯해 하는 여은이가 될 수 있다면
이정도 그리움은 참아야쥐 한국에서의 생활을 생각해봐 매일 스스로공부하라고
핸드폰 그만하라고 얼마나 지지고볶았니 엄만 이제 그렇게 살기 싫다 주중에
열심히 살고 공부하고 주말에는 신나게 노는 그런 생활 했으면 좋겠다
우리 로운양 거기서도 열심히 생활하리라 믿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나중에 커서 너에게 훌륭한 자양분이 될거야 새로운환경에적응하는법,낯선사람
들과 지내는법,효율적으로 공부하는법,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다짐등등
근데 부정적인 생각은 모든것을 무의미하게 만들고 너에게 나쁜 영향을 끼쳐
요즘 우리 여운양이 개그감을 찾는것 같아서 엄마 무척 기쁘다
늘 말하지만 긍정의 힘은 위대해 우리 웃으며 살자 알았쥐 이번주도 화이링!!!!
참 기쁜 소식 말할까 말까 혹시 너 엄마잔소리라고 안 읽었으면 다시 읽고 와!!!!!!!!!
내일 블루원사모님 서울가시면 무도 달력 받아서 택배로 보내주신대
엄마 들어갈때 가지고 갈게 ^^^^
♥♥♥♥♥ 참 봉숭아물은 절대 네버 안돼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헐헐헐 무도캘린더 될수있으면 많이가져와~~~~!!!!!! ♥ 거기서 주시는 물건도 다 가져와주고~~~ ♥ 엄마 그리고 봉숭아물 진짜 들이고싶어 소원이야야야ㅑㅑㅑㅑㅑㅑㅑㅑㅏㅏㅏㅏㅏㅏㅏㅏ 엄마 무도캘린더 다~~~~~~~~~~~ 가져오고(2개정도빼고) 물건들도 빠짐없이! ♥ 엄마 엄마 잔소리 다읽었엌ㅋㅋㅋㅋㅋ 나 봉숭아물안가져오면 실몽이야 엄마 김!!!!!!(미역!!!!!!!!!!!!!다시마!!!!!!!!!!!!!!!!!!!!!!!!!) 아무튼 언능 주말이나왔으면 좋겠다 가족다 보고싶고…. 나의 생일을 기다리겠수 가족다사랑해!♥♥♥♥♥

Soon Jung Kwon
7 년 전

소연아~~~^
지난번 통화에서 많은 얘길 못해서 아쉬웠지.?
ㅜㅜ 큰아빠는 낼 미국으로 가신데 몸이 안좋으셔서 가시고 싶나봐ㅜㅜ 승기삼촌이 좀더 있다 가시라고 말은 해본데~~~그때 말했듯이 큰오빠는 미육군사관학교 졸업하고 FBI에 들어갔다는 좋은소식이 있단다 ㅎ 울소연이도 열심히 해서 오빠들 보러가야지~~~
어릴적 미국서 온 오빠들하고 이야기해보겠다고 너 영어책들고 다니던 생각난다 ㅋㅋ
오빠들은 간지 20년되었으니 완존 미국놈 다 되었어~~~
암튼 이번주말까지 큰아빠 있음 엄마가 다시 글 남길께 시간 정해서 통화하자~~^큰아빠한테 안부전해줄께~~~^
그리고 택배는 받았노…? 잘 마무리하고 오는 순간까지 건강 잘 챙기고 홧팅…! 사랑한다 내 딸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왜??ㅠㅠ큰아버지보고싶어ㅠㅠ글구 택배아직안왔어.큰아버지 많이 안좋으셔??
큰아버지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국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도 맛있는 저녁 먹었니? 네가 항상 음식에 만족한다니 엄마는 기분이 좋다. 그나저나 세탁 맡겨둔 옷 오늘은 찾았니? 속에 입는 흰 티만 남았다는 것이 이상하다. 이제껏 필리핀에서 세탁 맡겨둔 옷이 안 나오는 일은 없었잖아. 암튼 끝까지 찾아봐라 알았지?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아직 못찾았어 그리고 옷 어제 많이 나왔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어제 눈이 많이 왔는데 오늘 날씨가 안추워서 많이 녹았어
어제 산아군이랑 올라프 만들었어 겨울왕국 재미있더라 근데 아빠랑
산아가 시끄럽게해서 집중이 안되서 그저 그랬어
에구 오늘은 무기력증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배가 꼬르륵꾸르륵 살살 아프네
뜨뜻한 방에 누워있고 싶다
간식은 다 먹었니?
요즘 우리 여은이 표정들이 다양해졌어 자연스럽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잉ㅋㅋㅋㅋㅋ 난 겨울왕국 영화관에서 봤을때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산아가 시끄럽게했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은 아껴서먹느라 아직도못먹었엌ㅋㅋㅋ 배고플때 나는 어디가고 요즘밤에 배가 불러서..ㅋㅋㅋ 그리고 내 표정이 그렇게 다양해졌나???ㅋㅋㅋㅋ 엄마도 뜨뜻하게 지내~~~(근데근데 삼촌 뭐해???) 아무튼 가족다 사랑해~~~ ♥♥♥♥♥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너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빗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가 12월 17일날 개봉한다는구나. 너가 도착할 때도 한참 상영 중일 것 같아.
기대된다^^. 엄마랑 꼭 보러가자. 이때까지 호빗시리즈는 계속 엄마랑 봤었잖아.
우리 태훈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쌤이 칭찬하시더라 마지막날까지 하나라도 더 배우고 캠프생들과 한국말 하지 말고 영어 사용할려고 노력해~~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부럽네요~~ㅎㅎ
우리 성찬이도 호빗 좋아했는데~~성찬이도 한국에 있었다면 저와 꼭 보러 갔을꺼에요^^

정혜경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중에 DVD로 보셔야겠네요^^. 아님 부모님 방문때 성찬이와 필리핀에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빨리 한국 가서 호빗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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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