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팜그루브에서 캠프엑티비티를..

에 의해서 | 2014년 08월 05일 | 63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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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어학교 학생들 정말 열심히

공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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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범생들이고 어린나이지만

모두 목표가 있으니까요^^

또한, 현지학생들과도 스스럼 없이 잘 지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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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함께하고, 쉬는시간에 게임도

함께하구요.

그래서, 우리영어학교 학생들은

영어공부에 한해서는

스트레스가 쌓일 날이 없답니다.

우리 쎈영어학교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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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영어학교, 캠프 학생들

모두 함께 리조트로 물놀이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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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생들이 오고 이제 2주일 밖에

안됐는데 학생들은 벌써부터

캠프 친구들과 매우 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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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캠프 친구들도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은 서로 다르지만,

교내에서 볼때 마다 서로 필요한 것이

있으면 도와주고 있어요~ 이번 주엔 모두

함께 간곳은 팜그르브 리조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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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몇 분전까지 비가 하늘을 덮고 있었지만

빗줄기가 강하지 않아서 약속대로 정시간에 출발했습니다~

가는 동안에도 비는 계속 내렸지만,

신기하게 그 쪽은 비가 거의 오지 않더라고요~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 보였습니다~

도착해서 몇 시간 지나니 갑자기 비가 몰아치긴 했지만,

학생들은 신나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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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걱정했던 건 학생들의 수영복이었습니다~

당연히 쎈영어학교 친구들은 수영복을 다 가지고 있었지만

쎈캠프학생들 중에 수영복을 안 가져온 학생들은

수영을 못하면 어쩌나 한참 걱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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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영복은 여기서도 쉽게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건민이가 수영복을 깜박 잊고

못 챙겨서 새로 빨간~ 수영복 바지를 구입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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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더 많아지니까 노는 재미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챙겨온 비치볼과 튜브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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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튜브도 빌려 타고 미끄럼틀도 함께 탔습니다~

처음엔 무섭다더니 한두 번 타더니 매우~ 잘 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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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는 학생들을 위해 맛있는 바베큐와

바나나도 풍성하게 준비해두었습니다!! ^^

바베큐가 구워지는 것만 봐도 군침이 돌아요.

물론 맛은 더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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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점심을 먹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네요~

얼마나 맛있게 먹던지 접시에

바닥이 보일 때까지 먹어서 매우 배불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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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바로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고

배를 조금 식히고 간단하게 준비체조 후

수영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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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체조로 수영장 주위를 10바퀴돌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30번씩 했습니다.

저는 5바퀴만 돌아도 엄청 힘들었는데

학생들은 10바퀴에 앉았다 일어났다 도 하다니

정말 체력들이 대단합니다^^

준비체조도 끝났고 다시 수영을 즐기러 학생들은

수영장 물로 뛰어들었습니다!

비 오는 주말이라 그런지 수리조트를

찾는 손님이 하나도 없네요.

덕분에 우리 학생들의 전용풀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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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학생들과 함께 공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에 아무도 없으니 마음껏 패스놀이도 하고

서로 빼앗고 신나게 물장구도 치며 놀았습니다~

수영을 신나게 즐긴 학생들은

차가워진 몸을 녹이기 위해 마지막 코스로

온천 물도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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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몸을 담 구니 한결 몸이 가벼워졌을 거에요^^

그 안에서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며 물놀이로

피곤했던 몸도 푹 쉴 수 있었습니다.

온천수영장에서 지하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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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에 몸을 녹이고 학생들은 간식으로

준비된 라면도 먹고 몇몇 학생들은 샤워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다들 신나게 놀았는지 돌아오는 차 안은 참 조용했습니다ㅎㅎ

모두들 곤히 자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온천에서 피로도 말끔히 풀엇으니,

이제부턴 또 다시 공부 열심히 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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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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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un Lee
7 년 전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흐믓^^

이종옥
7 년 전

수영장에 성찬이네 학교 학생들만 갔나봐~~^^
사람이 없어 한가해보인다~~^^
얼굴이 좋아 보인다~~성찬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아 엄마가 더 흐뭇하다^^
새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고 화이팅해서 공부도 열심히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거의 우리학교 학생들만 있었어.거기서 맛있는 갈비도 먹고 신라면도 먹었어.
나도 요즘 엄마 기분이 괜찮은 것 같아서 기분이 흐뭇해.엄마도 내가 올때까지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지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랫만에 수영장에 놀러가서 무척 신나 보이네. 물만난 물개처럼 …ㅎㅎ
온천물에서 좀 깨끗하게 씻고도 왔지? 다음엔 엄마도 이곳 수영장을 놀러가야겠어.
이번주도 새롭게 화이팅하고 열심히 살자 종섭아 사랑해.
종섭이 교복입읁모습이 넘 멋져!!!~~^^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오랜만에 가서 좋아ㅆ어
누구아들인데 당연히지

선영 오
선영 오
7 년 전

건민아 왠 빨간 수영복인가했는데..
ㅎㅎ~귀염둥이 깜빡 했구나?
울아들 요즘 너무 즐겁나봐 엄마글에 댓글도 안달고..이번주도 즐겁고 알차게~~~!!!!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선영 오

네엄마.깜빡했네요.그래서 하나를 샀어요.이제 제가올날도 별로 남지않았네요.27일밖에 안남았어요.사랑해요.엄마. 건민올림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안뇽~~^^
이번주부터 바이올린 다시 시작한다더니 했나 궁금하네. 선생님은 좋은지…꾸준하게 해야될텐데… 울 종섭이야 배우는걸 좋아하니 열심히 해서 엄마에게 멋진 음악을 들려줘야 하잖아ㅋㅋ
요샌 단어가 아니라 숙어외우는거라 힘들지? 뒤돌아서면 깜박하고ㅋ 그럴수록 한번더 읽고 한번더 외우다보면 잘 외워질수 있을거야 우리 아들 화이팅 하고 힘내자.
건강 조심하고 체력은 국력!!! 잘먹고 잘자고 ..
사랑해 아들~~~^^
엄만 지금 운동가려고 엄마도덥지만 열심히 땀흘리고 올게ㅎ♡♡♡♡♡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엄마 안뇽
이먼주부터 바이올린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잘 가리켜
단어가 아니더라도 열심히외울게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가 요즘 운동을 하니까~~~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드네^^;;
요즘 캠프에 친구들이 많아서 좋지^^
아빠는 요즘 감기에 걸려 있어서 컨디션이 별루야~~
엄마가 아빠를 아기처럼 돌봐주고 있어~~~아빠가 좋아하는 것 같아.
우리 성찬이가 보면 아기처럼 군다고 뭐라고 할지도 몰라.
항상 건강 신경쓰면서 공부하고 성찬이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에 임했으면 좋겠어.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요즘 캠프생들 재밌어서 정말 좋아.어떤 학생은 1년동안 있고 싶어해.우리 필리핀도 추워서 감기 걸리 학생 많아.나는 아직 않걸렸는데 같이 자는 사람 1명 빼고 다 걸렸어.한국도 추워?아빠 정말 아기같네.엄마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이종옥
7 년 전

어제 비가 오더니 한국도 쌀쌀해졌어~~
오늘이 말복이라서 아빠 삼계탕해줄려고 했는데~~아빠가 심야 근무라 내일 쉬니까 내일 해줄려고~~
우리 성찬이도 있었으면 맛있게 먹었을텐데~~~아쉽군.
그래도 필리핀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있으니~~~다행이야^^
감기 걸리지 않게 체력도 잘 보강하고, 음식도 잘 먹어 추우면 옷도 따듯하게 입고~~~~
필리핀 4가지 종류의 여름(더운 여름, 아주 더운 여름, 비 내리는 여름, 비 아주 많이 내리는 여름)만 있는거 아니였어? 춥기도 하는구나!!
감기 걸리면 엄마가 가슴 아프니까 조심해~~~^^
항상 잘 지내고 안녕~~~내 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우리는 밤만 되면 쓸쓸해저.우리도 말복이라서 어제 삼계탕 먹었어.닭이랑 대추랑 인삼 다 먹었어.나는 요즘 영어 공부 열심히하고 체력은 더 채우고 있어.엄마도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잘지내.사랑해

선영 오
선영 오
7 년 전

건민아 캠프생들하고 9월 2일 들어오는거 이사장님께 말씀 들었니? 27일 남았다는건 9월 2일 인데.. 엄마가 너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30일에 혼자 오는거 보다 그게 좋지?엄마도 마음이 놓이고.
건민이 생각 들려주고 일찍자고 몸관리 잘하고..
울아들 사랑하고~항상 즐겁고 알차게 보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선영 오

네엄마. 그게 좋을것 같어요.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벌써 금욜이네. 이번한주도 열심히 했지?
엄마 이번달부터 수영 교정반이라 오리발도 샀다. 그런데 울 쫑이처럼 물개는 될수 없나봐 힘들어ㅠㅠ
쫑이 오기전에 수영 마스터는 불가능 할듯…어쩐다냐 쫑섭이가 엄마 가르쳐줘야지ㅎ
바기오는 날씨가 추워서 감기 걸린 친구들이 많다며? 우리 아들은 괘안은거지?
항상 건강 조심하고 조금은 귀찮고 힘들어도 힘을내보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와 괜찮아 내가 가서 수영 가리겨줄게
그리고 예원이 누나가 필리핀에서 영어를 마스터 하고 싶어하는데 아직 예원이이모가 아직 허락을 안했나봐 엄마가 쫌 예원이 이모를 쫌 설득해봐 그 누나는 정말로 여기서 공부하고 싶어해 엄마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한국 날씨는 쨍쨍했어~~~^^
우리 성찬이는 잘 지내고 있지?
성찬아~~머리 길면 지혜쌤한테 말씀 드려서 머리 잘라~~~알겠지?
참~~어제 아빠랑 산책 나갔다가 도로에서 말타는 아저씨 봤어
잠깐 아저씨가 쉬느라 말을 세워서 구경했거든 흙갈색 말인데~~꽤 크더라 윤기도 흐르고~~~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사진 찍어서 엄마도 가까이서 말 봤는데~~무서웠어^^;;
성찬이는 재밌다고 하니 신기하네~~~^^
엄마는 요즘 회사일 많이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
우리 성찬이도 잘하고 있을꺼라 믿어~~~엄마가 항상 성찬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거 알지^^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필리핀은 날씨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왔다갔다해.그래서 한국처럼 날씨가 그대로 가지않아.우리 동네에 말타는 아저씨가 있어?신기하네 한국에서는 말 타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나는 지금 흙갈색 말 타고 있는데 좋기는 검은색 큰말이 좋아.처음 탔을 때는 무서웠는데 계속 타니까 공포증이 없어졌어.나도 엄마 정말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밤이 되면 쓸쓸해진다고 하니 엄마도 쓸쓸해지네~~~성찬아 사람은 다 자기 그릇의 크기가 있다고들 하더라~~~성찬이랑 필립핀에 공부하러 온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이 경험하지 못한것들을 많이 느끼고 배우기때문에 인생의 그릇이 커져서 남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도 커질꺼라 믿어~~~우리 다솔다 쓸쓸해하지말고 필리핍의 밤도 마음껏 만끽하길 바란다~~~♥♥ ㅃㅃ2 엄마 졸려~~자야겠어~~지금 한국 시간으로 오후 10시 35분이네~~~꿈에서 우리 다솔다 나왔으면 좋겠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는 밤이되도 쓸쓸하지않아.다른사람이 경험하지 않는것을 경험해서 나는 기분이 좋아.나도 꿈에서 엄마가 나왔으며 좋겠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밤이 되면 쌀쌀해진다는 얘기를 엄마가 쓸쓸하다는 얘기로 알아들었네~~ㅋㅋㅋ
아빠가 얘기해주더라고~~~어쩐지….갑자기 웬 쓸쓸함인가했네^^;; 엉뚱함이 엄마의 매력이잖아^^;;
그래도 엄마는 몇년 후엔 우리 성찬이가 많은 물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어있을거라 믿어~~~^^
오늘 휴일이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겠구나~~~내일 영상통화로 얘기해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갑자기 뭔소린가 했네.엉뚱하고 그런게 엄마의 귀여운 장점이잖아.나도 필리핀에서 좋은 선생님들이랑 같이 영어공부해서 큰 그릇이 될거라고 믿어.이번주 일요일 영상통화에서 만나자.

이종옥
7 년 전

오늘부터 수학 중2 나가는거야? 어제 통화를 마음 편이 못해서 서운했어~~~
성찬이 많이 보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있네~~~
어제 전화 않오는줄 알고 엄마가 애가 탓거든^^;;
이제 몇주만 지나면 성찬이가 가고 싶어하던 레귤러 클라스에 들어가게 되네~
들어가서도 필립핀 친구들 많이 사귀고~~~엄마도 기대된다^^
우리 아들이 잘 할 모습을 직접 보지 못하니 아쉬울따름이네~~~^^
성찬이의 역량을 많이 발휘하길 바랄께^^
우리 ‘다솔다’ 화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 영상통화할때 할말 다 해.다른 친구들 눈치보지마.어차피 캠프생들은 우리보다 먼저 통화해서 그렇게빨리 끝낼 필요없어.다음에는 눈치보지말고 할말 다하면서 마음 편하하게 통화해.그리고 통화는 않할일 전혀 없으니까 걱정하지마.진짜 조금만 있으면 레귤러 반 들어가네.엄마도 회사에서 자기 실력 발휘하길 바래.
미니 화이팅.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
일요일 통화는 일찍! 컨디션 좋은 시간에 부탁해. 엄마, 아빤 일요일 종섭이 전화만 기다리는데 졸려서 헤매는 쫑일 보면 맴이 아포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어려워지지? 그건 그만큼 종섭이의 수준도 올라가는 증거일거야 우리 그걸 즐기며 힘내보자. 예원이 이모도 울 종섭이 실력이 팍팍 오르면 예원이 누날 보내는거에 결정이 빠를텐데 ㅋㅋ
우리 종섭이를 응원하며 지켜보는 눈이 너무 많아 그러니깐 종섭이도 그 기를 받아서 화이팅하는거야^^
종섭이 바이올린 켜는 모습 넘 멋있더라 승마는 말할것도 없이ㅋㅋ 아들바보다 그치?
사랑한다 아들~~우리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내일 외할아버지 두번째 제삿날이야. 하늘나라에 계신 할아버질 맘으로나마 그리워해보자~~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열심히 할께요

Wanok Ju
7 년 전

서현. 엄마얌
어제 통화중에 끊어져서 제대로 얘기를 못했어
바이올린 쌤이 새로오셨다는데 바이올린 그만둔건 아내지?
꾸준히 계속하렴
바이올린교습비 입금날짜가 된것 같은데
지혜쌤께 확인해서 리플달아주렴
동영상 꾸준히 듣고 ….
부탁한건 구입해서 보내줄께
잘 지내 울딸~~~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Wanok Ju

엄마 초콜릿이랑 속옷이랑 스타킹 속바지 머리끈 큰걸 로 지갑 옆으로 매는거요.
그리고 알로에 로션도요.스타킹은 살구색으로 마니마니 보내주세요 속바지는 검은색이요 껌도 보내주세요 마지막으로 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바이올린 하고있어요.건강히 계시고 사랑해요.!~-서현 올림-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엄마 육포도 보내주세여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엄마가 오늘 아침 눈을 뜬곳은 병원 침대ㅠㅠ
지난번에 엄마 어깨 아프다고 했잖아 그게 목디스크래 자세가 안좋아서 생기는 등 …. 그래서 주사맞는데 일박이일 입원해야 된다고 하더라고. 아프니깐 우리 종섭이가 더 보고 싶은거 있지 ㅎ 옆에 있음 손을 꼭 잡아줬을 따뜻한 울 아들인데~~~
지금은 괜찮아 걱정은 노노노!!!
병원오니깐 너 또래 친구들도 자세가 좋지않아 척추측만증으로 많이 오더라 승마가 바른자세를 잡는데 좋다니깐 열심히 하고 공부할때도 바른자세로~~~ 아프니깐 알겠더라고 조그만 일상하나가 얼마나 중요하단것을. .. 우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재밌게 살자ㅎ 그래야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하지ㅋㅋ
오늘도 기운찬 하루보내고 건강이 최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엄마나 아빠나 다 병원신세넹
이제 아푸지마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점심시간이라 밥 먹고 쉬고 있어~~~^^
요즘 엄마는 성찬이가 보고 싶어서 상상병에 걸릴려다 헤어나온지 며칠 않되~~~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 것 같아.
성찬이가 필리핀으로 간지도 벌써 2달이 넘었네.
어제 임형조엄마 만났거든. 우연히~~~
성찬이 소식을 묻길래 친절히 알려줬지? 성찬이는 역시 남다르다고 하더라~~
남다르기보다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려는 우리 아들~~~정말 멋지고~~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1월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마 1월 2째주 화요일 저녁 비행기타서 수요일 새벽에 성찬이가 있는곳에 도착할꺼야.
그때 만나면 우리 신나게 놀자~~~!!! 돌아다니면서~~~어딜가면 좋은지 생각해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요즘 하루하루 잘지내고 있어.우리 학교 밥 진짜 상상못할 정도로 맛있어.나도 엄마가 진짜 보고싶어.다른 친구엄마들 많이 봤을텐데..임형조 엄마 우연히 봤어?빨리 한국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알고 싶어.벌써 필리핀으로 놀러가는거 일정 다 정했어?엄마가 너무 계획적이라서 자랑스러워.나도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SM,버남공원,수영장,초콜릿언덕 등등 좋은 곳 필리핀에 엄청 많아.내년 1월 2째주 수요일에 만나자.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 SM은 아빠한테 들었는데~~~슈퍼마켓의 약자라고….엄마가 멀리서 가는데 슈퍼마켓 가자고 할려고?^^;;
아무튼 좋은 곳 가보고 아빠랑 엄마랑 가면 추천해줘.
아빠가 괌가자고 했는데~~~오며 가며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그냥 필리핀에 있기로 했어~~~
담에 여유가 생기면 괌도 한번 가보자~~~
그땐 성찬이가 영어 잘해서 엄마, 아빠 가이드 해줄꺼지?^^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어제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ㅠ
오늘 하루도 성찬이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8월 말이나 9월초에 피아노교재, 눈 영양제. 옷 보낼께~~
또 필요한게 있음 문자남겨줘^^
참!! 용돈은 8월말에 부칠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SM도 슈퍼마켓의 약자도 맞긴맞는데 아빠도 저번에 갔었던 큰 마켓 이름이 sm이야.영어실력 많이 늘어서 엄마,아빠 가이드 해줄 자신있어.그리고 나 조금 있으면 레귤러 반 들어가야 돼서 구두 필요해.여자가 쓰는 구두 말고 남자 쓰는 구두 있잖아 그런거 필요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엄마 방금 운동하고 와서 자몽주스 마셨거든~~
자몽유청이 있어서~~
저번에 아무것도 않넣고 물만 타서 마시니까~~맛이 심심해서 오늘은 땀도 많이 빼서 설탕을 타서 같이 마셨거든~~~진짜 맛있어~~~
시원하고 갈증이 사라지네~~~^^
이제 엄마는 책 한시간만 읽고 잘꺼야~~
우리 아가도 오늘도 알찬 하루 보냈을꺼라 믿고 화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 운동 뭘 하길래 땀이 흘려?나도 자몽주스 마시고 싶어.엄마가 요즘 책 맨날읽고 텔레비전은 거의 않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엄마도 알찬 하루 보내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보고싶은 내아들~~~성찬아~~
오늘 광복절이었어~~
빨간 글씬데 엄마는 근무가 걸려서 일하러 나갔어~~~
얼마나 시간이 흐르면 우리 성찬이 보고싶은 마음이 줄어들까?
조금있으면 성찬이랑 영상통화로 만날 수 있겠구나
성찬아~~엄마가 사랑해
I Love 성찬~~~♥♥♥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오늘이 바로 광복절이라서 일기에 쓸것 도 많았어.그리고 오늘 경빈이 생일이네.경빈이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줘.그리고 오늘 휴일이니까 에너지를 많이 얻고 스트레스는 다 날아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나는 미래를 위해서 엄마가 에너지를 얻고 있을 동안 나는 영어공부 열심히했어.일요일 영사통화로 만나자.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외할머니랑 현자이모랑 계곡에 갔었어~~~
날씨가 덥더라고~~~
성찬이도 함께 왔으면 즐겁게 놀았을껀데~~아쉽다
지금은 아빠랑 CC클럽에 와서 머리 자르고 있어
손님이 많네~~기다리다 지금 자르고 있어
필리핀도 날씨가 요즘에 이상 기온 현상으로 춥다고 하더라고~~~이상헌실장님한테 들었어
참~~~구두는 내일 통화해보고 준비해서 보내줄께
엄마도 성찬이 레귤러 반 들어가는거 기대대고 잘 할꺼라 믿어~~~화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도 행복하게 지내.조금 있으면 벌써 영상통화로 만날수 있겠네.이번주 일요일에 나도 머리 자를꺼야.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한국 날씨는 비가 우울하게 내리네~~~
교회 가는 길인데~~성찬이 또래 아이들이 있길래 어디 학교냐고 물었더니 삼목초등학교라네~~~
내친김에 몇학년이냐고 물으니 5학년이라고 하더라
부천에 있는 만화페스티벌 간다고 하네~~~
성찬이 또래같아서 엄마가 물어봤지^^
저 아이들은 만화 진짜 좋아하나봐~~~~^^
오늘은 뭘하고 지냈지?
그리운 우리 아들 항상 즐겁게 잘 지낼거라~~믿으며…..우리 아들은 할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길 바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아 진짜.알겠어. 엄마도 열심히 잘살아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감기가 제대로 들은것 같은데 오늘은 어떠니?
어제 약은 먹고 잤어?
엄마가 옆에 없으니 울 쫑이를 돌봐줄 수 도 없잖아. 그러니 항상 스스로 건강도 챙겨야해.
종섭아 이제 3분의 2시간이 지났네. 여태까지도 잘 했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이 더욱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돼.
언제까지나 애기로만 생각했는데 잘 지내주는 울 종섭이가 엄만 너무 대견해. 이 귀중한 시간 우리 보람되게 쓰도록하자. 남은 시간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엄만 여기서나마 종섭이에게 화이팅을 열심히 외치고 있는데 들리지?ㅋㅋ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울 아들! 항상 감기 조심하고 다치지 않도록 조심조심 또 조심~~~~
사랑해 종섭아~~^^

선영 오
선영 오
7 년 전

건민아 잘 지내니?
어제 통화를 못해서 많이 서운하네~
아빠가 건민이 별자리 보여주신다고 천체망원경 사셨어 누나는 오늘 개학했고 친구들은 금요일에 개학이야~우리 아들은 이번주 어찌지내나?
선생님 시계 액정 깨진거랑 용돈 이야기 들었어 오늘 보내줄께~울아들 기타치는 모습이 너무 멋찌네~~말은 왜이렇게 어린 말을 탓어?
요즘 골프는 안치나봐..얼굴이 빨갛게 탄것같아 썬크림 잘 바르고 시간되면 전화통화 하면 좋겠어
울아들 ~ 잘지내고 이번주도 최선을 다하고~~
사랑해~~♡♡♡

익명
7 년 전
Reply to  선영 오

엄마감사합니다.기타한국가서사주세요건민올림

이종옥
7 년 전

보고싶은 성찬아~~~~
엄마가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해~~~
엄마는 실장님이 그렇게 빨리 말씀 드릴지 몰랐네~~~
기분 상한건 아니지?
성찬이가 당황했을 것 같아서 미안하네~~
엄마 요즘 운동한다고 했잖아~~~줄넘기랑 걷기운동했거든
저질체력이라 등에 담이 왔어ㅠ
오늘 성찬이 교복에 싣을 구두랑 감기약 사서 내일 우편으로 부칠꺼야~~~기침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안탓깝다~~~
항상 건강 신경써~~~ 공부도 좋지만~~~알았지?
오늘도 열심히 생활할 성찬이를 생각하며………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요즘 감기 걸린거 많이 괜찮아 졌어.3년동안 있는거는 내년에 말하고 엄마도 행복하게지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엄마 일 끝나고 와서 홈피 들어와 봤는데~~미셜선생님이 성찬이 건강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
엄마가 종합감기약 3박스 일주일정도 먹을 수 있는 분량 샀어. 눈 영양제도 샀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어야지 엄마 속상하게~~~내일 아빠가 소포 부칠꺼야.
신발은 롯데마트가 너무 비싸서 인터넷 보고 비교해서 별차이 없음 내일 사서 같이 부칠꺼고 가격차이 많이나면 인터넷 주문해서 오는데로 부쳐줄께.
우리 아가 아프다니까~~~엄마 맘이 않좋다.
성찬아~~~종합감기약은 2알씩 식후 30분이면 좋은데 시간이 않되면 10분 지나서 먹고, 먹었다 않먹었다 하면 빨리 나지 않으니까 혹시 약 도착할때 까지 않나으면 일주일치는 먹을 수 있으니까 하루에 3번 식후에 먹어.
엄마가 옆에서 못챙겨주어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한다 내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요즘 컨디션 많이 좋아졌어.너무 걱정하지마 나보다 룸메이트들이 감기가 더 심해.감기 같은거는 감기약 먹어서 거의 않해.내가 미니 정말정말 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오늘 아빠생신이야. 아빠가 급한 회의가 있어 새벽부터 일어나서 밥하고 케잌불고 축하파티를 했단다. 물론 울 귀염둥이가 없어 서운하긴 했지만~~
아빠도 오늘따라 유난히 종섭이가 보고 싶을거야. 밝게 웃으며 쫑알쫑알 축하한다 지저대는 모습을 상상하겠지ㅋㅋ
참! 종섭아 감기는 어때?
건강한 모습으로 의젓하게 생활하는 것이 아빠에게 큰 선물인거 알쥐? 부탁해~~^^
오늘도 건강하게 즐겁게 그리고 보람되게 생활하자.
사랑해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벌써아빠 생신이네 생각도 못했네
감기는 아직이고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
오늘 아빠가 우체국에 가서 소포 부칠꺼야.
피아노교재, 종합감기약, 눈 영양제, 옷, 성찬이 교복에 싣을 캐쥬얼화 있을꺼야.
신발은 완전 구두보다는 캐쥬얼화가 좋을 것 같아서 집에 있길래 보내~~
검정색이라 부담가진 않을꺼야.
인터넷에서 주문했었는데~~~아빠가 신발장에서 꺼내서 보여줬는데~~~새 신발이라 괜찮을 것 같아서~~~인터넷에 주문한거 취소했어.
감기약을 좀 빨리 보냈어야 했는데~~~약 떨어져도 되니까 규칙적으로 먹어.
그리고, 눈 영양제는 1알씩 하루에 2번 먹는거 알지? 아직 먹고 있는거 남아있지? 다 먹고 엄마가 새로 보내준거 먹기 시작하면 얘기해줘. 날짜 계산해야해서~~~
참~~~지혜쌤이 용돈관리 홈피에 올려주어서 엄마가 확인해 보니 아직도 5000페소나 남아있더라.~~우리 아들 너무 알뜰한거 아니야?^^
8월 말에 부칠려고 했는데 않그래도 될듯해~~~
9월 중순쯤 부칠께~~~혹시 돈 떨어지면 바로 애기해줘.
이번주에 머리 자르러 가서 돈좀 쓰겠구나!! 맛난것도 사먹고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 요즘 감기약 먹어서 감기는 걱정않해도돼.먹고 싶은 거는 다 먹고 썼는데도 돈이 많이 남았네.이번주 일요일에 SM가서 맛난것 많이 먹고 사고 싶은 것 많이 사고 할께.그리고 나 물안경 좀 새로 사줘.종섭이라는 친구가 빌려줬다가 잃어버렸어.나중에 그 친구가 나 한테 갚아준데.사랑해

Wanok Ju
7 년 전

서헌 엄마얌
지난번에 통화를 못해서 아쉽고 보고싶어
오늘 택배 보낼거야
엄마가 요즘 넘넘 바빠서 글도 올리지 못했어
바이올린교습비 2개월치 지혜쌤계좌로 송금했다고 전하렴.
우리딸 열공하고 건강하게 지내렴.
사랑해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Wanok Ju

엄마 저두 보고싶어여!!!!!^,,^
택배보내주셔셔 넘넘 고맙습니다
저도 열심히 할테니까 엄마도 무리하지말고 건강히 계세요 !!!!!!!!!!!!!!사랑해요 ><~~~~♡(서현 올림)

이종옥
7 년 전

한국 날씨 참~~~희안해.
장마철엔 비가 않오더니 이제 가을을 향해 달려가는 시점에 비가 내린다
요즘 왜 문자 않보니?
엄마 성찬이 소식 궁금한데~~~
잘 지내고 있지?
엄마 회사는 배울것이 산더미야~~~
다 배웠나 싶으면 또 배울게 나오네~~~^^
정직원 된지 4개월이 되어 가는데도 아직도 배울게 있으니ㅠ
관세사 일이 장난아니네~~~
요즘 엄마가 2층에 지원나가서 일하느라 신경을 쓰고 일했더니 피곤하다ㅠ
내일만 하면 다시 3층으로 올라가네~~~빨리 올라 가고 싶다ㅠㅠ
항상 잘 지내고 있을 성찬이를 생각하며~~~안녕^^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요즘 댓글 달라는 말이 없길래 문자를 못 달았어.나도 필리핀에서 거의3개월 동안 영어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도 배울것이 산더미야~~~.캠프생들은 벌써 9명중 6명이나 갔어.그래서 요즘 학교가 진짜 조용해.정말 신기하더라.엄마도 내일 다시3층으로 올라가네.축하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하늘에 쌍무개가 떳어
하늘은 쨍쨍한데~~비가 내리고 있더라
그러더니 쌍무지개가 떳어~~~
멋지더라~~
한달전쯤에도 쌍무지개가 떠서 신기하게 봤는데~~
오늘은 완전 멋지게 떠있더라~~~
사랑하는 우리 성찬아~~~
감기는 좀 어떠니? 엄마가 대신 아팟으면 좋겠다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그저께까지만 해도 잠자면서 기침 계속했는데 어제부터 기침 많이 않하기 시작했어.필리핀은 맑아도 비 내릴때 진짜 많아.엄마 너무 걱정하지마 감기는 내일이면 다 날것 같아 나도 엄마 않아팠으면 좋겠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그래~~~물안경은 조만간 엄마가 사서 보낼께~~~
어짜피 엄마가 ‘꿈꾸는 다락방’ 성찬이 읽어 보라고 보내려던 참이었거든
오늘은 엄마 수출파트 지원도 나갔다 와서 진짜 피곤한 하루다~~~
일요일에 영상통화로 만나자~~♥♥

이종옥
7 년 전

추석이라 온가족이 함께 모여있어~~
다들 성찬이 잘 지내냐고 물어보네~~~^^
오늘 필리핀은 정규수업을 해서 바쁘게 지내고 있지? 엄마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모여 무지 기쁘네~~^^
관섭이 이모: 성찬이 너무 보고싶고, 경빈이가 성찬이 필리핀 갔다고 얘기했는데도 매일 찾는다 항상 건강히 잘 있어
외할머니: 성찬아~~~공부잘하고 교회 잘 다니고 몸 건강히 있어
수자이모: 건강하게 공부 잘하고, 힘들어도 열심히하고 보고싶고 멋있는 청년같다
현자이모: 성찬아~~몸 건강하고 돌아올 때까지 늘 하나님과 함께해.
경빈이: 보고싶다 형아~~빨리 와~~~
예민이누나: 누나야~~겨울방학때 가니까 그때까지 잘 있어^^
지민이: 몸 조심하고, 공부 열심히해
은빈이: 건강하게 지내~~~보고싶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
지원이: 음….저도 은빈이랑 똑같은거요
예호: 나중에 승마 가르쳐줘 잘 지내~~~~끝
이상 가졸들이 성찬이한테 전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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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