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세인트쥬드 국제학교 졸업전야제 연설.

에 의해서 | 2013년 03월 21일 | 코멘트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image011

A사랑하는 세인트쥬드 국제학교 재학생 여러분. 졸업생 여러분  전야제에 함께 참석해 주신 부모님 및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일상 속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모든 일 을 제쳐 놓고 이런 성대한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세인트쥬드 국제학교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발전하고 일류 학교로 나아가는데 힘이 되고 인재를 키우는데 함께하는 그런 모습으로 성장 할 것 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껏 학교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노력한 만큼 학교 재단도 여러분 못지 않게 선생님 이하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으로 훌륭한 학교 발전을 위해서 전진 할 것 입니다.오늘 나는 이 자리가  매우 뜻 깊은 날이라 생각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상위 학교에 진학하고 나아가 사회에 진출 할 때에 오늘 같은 추억의 시간을 떠오르게 될 것 입니다. 귀중한 시간으로 추억을 생각하시고 남은 시간 좋은 시간 되도록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SJIS International School 졸업 전야제에서…이수원 이사장)

image013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Comments
0 0 votes
Article Rating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1 Comment
오래된순
최신순 가장 많이 추천된순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Jan Skynet
8 년 전

한국인들은 다 예쁜가 흐흐

Continue reading

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