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캠프 죤헤이(Camp John hay)

에 의해서 | 2013년 12월 02일 | 코멘트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camp_john_hay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10만평 이상의 단지에 18홀의 골프장. 골프 클럽하우스.호텔.별장단지 .면세지역.공연장. 미니골프장.각종 놀이시설등 넓은 공원에 가족이나 관광객들이 고기를 구워먹고 야외에서 쉴수 있는 공간도 마련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미군들의 휴양지였던 이곳에 아직도 미군 영사관 건물이 남아 있으며 그 만큼 미국인들이 많이 거주 하며 살던 곳입니다.
소나무 단지로 구성된 쟌헤이는 정말 아름다운 힐링 장소 입니다. 최고급 호텔이 있어서 숙소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저녁에는 음악연주도 차한잔과 함께 감상할수도 있습니다.골프장은 회원제로 운영되나 이곳 호텔에서 묵은 손님들은 회원과 동반 라운딩 안해도 골프 라운딩을 할수있는 특혜도 있습니다.또한 힐링스테이션옆에서 말을 타고 산속으로 들어가 말과 함께 달리다 보면 진짜 카우보이 같은 착각을 느낄 정도로 멋진 산등성이와 계곡에 있는 옛날 하우스를 지날칠때 그런 느낌이 많이 옵니다.
날씨가 좋고 자연적인 환경들은 바기오에서도 캠프죤헤이가 최고 인것 같습니다.이 대자연을 즐기는 바기오 시민들은 행복함을 느낍니다.

wisdomlee
Welcome to our SSEN school, learning is fun here!
Comments
0 0 votes
Article Rating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1 Comment
오래된순
최신순 가장 많이 추천된순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이수원
8 년 전

훌륭한 시설을 우리 학생들이 이용하여 기쁨이 두배 입니다.

Continue reading

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