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영어학교에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

에 의해서 | 2016년 01월 02일 | 83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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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쎈영어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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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매니저 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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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새해를 맞이한

쎈영어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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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즐거운 소식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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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필리핀 바기오는

초가을 날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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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사뭇 다르게

날씨가 춥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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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않습니다^^

그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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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내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무더위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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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관광지로 많이

찾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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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학생들이

지내고 있는 그린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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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 비해 평온하고

시내와 떨어져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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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지  훨씬 조용하네요!

저희 쎈영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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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모범생 학생들은

24 일 25일 이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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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방학과정의

쎈 캠프 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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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려서

팀별로 그룹을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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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 함께

재미있는 액티비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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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들을 즐겼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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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준비한

정성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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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음식들과 간식들~

그 중 꼽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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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었던

싱싱한 참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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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승팀에게

전달된 맛있는 간식선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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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잊지못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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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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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됬네요!  마냥 빠르게만

지나가는 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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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알고 있을런지,

공부시간에는 시간이 너무 안 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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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궁시렁되던 2015년도

이제 다 지나갔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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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규빈이 그리고 정우는

이제 출국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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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급해 졌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학교페이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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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져 끝내야하고

새로온 캠프 친구들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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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도

만들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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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좋은 이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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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마무리를 잘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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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처음 학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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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왔던…

책장 한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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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있던…

학교페이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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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줄어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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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외우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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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쩔 맸던 단어 책들도

지금은 다 끝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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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 곳곳에 단어를

연습삼아 적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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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들로 가득하네요~.

이제 필리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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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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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애

짧으면서도 길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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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졌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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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속에서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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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성장하고

또 새로온것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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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 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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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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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이곳에서

배운것들 잊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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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간직하고

항상 앞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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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길 바랍니다~

한편. 아직 학교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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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승희와 준범이

그리고 막내 현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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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 다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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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이루지 못했던

목표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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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려 합니다~

승희는 학교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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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온 학교페이스를

직중적으로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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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이루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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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의 꿈을

다시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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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준범이는

한살 더 먹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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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성숙해지고

열심히 공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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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효도하는

아들로 업그레이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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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도록 바래봅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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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쑥쑥 자랄수 있도록

또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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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모습 잃지 않고

새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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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낼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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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리 막내 현준이는

편식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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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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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현준이는 배울것도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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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수영과

인라인스케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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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하는 현준이에게

매니저 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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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영과

인라인스케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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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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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 어디가서나

즐겁게 잘 어울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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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섭고

두렵겠지만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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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르쳐 줄것입니다,

현준이가 두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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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하고 잘 따라

배워보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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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니저 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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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바램은

우리 아이들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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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든지, 한국에 있든지,

필리핀에 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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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딜 가든지…

항상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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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곳에 왔을때

그 초심을 잃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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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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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그리고  옆에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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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서 응원하고

격려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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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금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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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조마조마 하시며

계신 부모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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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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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잘 헤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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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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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쎈친구들의 2016새해인사!

* 당부말씀: 일부 모바일기기에서 동영상 재생이 안될 수 있으니 컴퓨터로 접속해 감상해주세요.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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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Lee
6 년 전

2016년 새해 첫 포스팅이 감동적입니다..지혜샘의 사랑과 염려, 당부가 가득한 맘이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도 1년 이상 함께 한 추억을 평생 잊지 못하며, 인생의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바기오에 계신 분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안녕하세요, 2016년 새해을 밝게 맞이 했습니다^^ 아이들이 한해를 잘 마무리할수 있었던것은 다 부모님의 사랑과 격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열심히 잘 공부하고 건강히 돌아갈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항상 저희 쌘영어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2016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ujin Lee
6 년 전

사랑하는 정우야~ 10살에 필리핀으로 가서, 12살을 맞이하는구나..어린 나이에 가족이 아닌 타인들과 참 잘 지내주었구나. 기특하고, 훌륭하단 말 뿐.. 더이상 무슨 표현이 있을까 싶다. 새해 첫날 엄마는 1년전 벽에 그어진 정우의 키를 보며,.두달 후 정우를 맞이할 생각에 가슴벅참을 느낀단다. 하루하루를 충분히 열심히 생활한 정우, 자기결정으로 낯선 환경 속에서 힘든 공부를 해 내는 특이한 정우, 정우의 소중한 꿈을 위해 한가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정우를 보며 엄마는 정우를 지켜주리라 다짐한다.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오늘이고 내일일지언정, 의미를 두며 소중히 다룬다면 시간은 정우에게 더 크게 보답해 주리라 믿는다~ 정우야, 12살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더불어 세상도 한살 더 먹고 성숙해 지리라.. 정우를 믿고, 끝까지 이루어 내리라.. 사랑하는 정우, 최고!!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그래 엄마.12살 잘지낼게.엄마 그리고 나 지훈이형이랑 같이보낼 짐 다 싸놨는데,어떻게해?사랑해

Sujin Lee
6 년 전
Reply to  Wisdom Lee

하이~정우!! 잘 지내고 있다니 좋네~ㅎㅎ..지훈이형은 몇일날 귀국하지? 귀국날 공항에서 정우 짐을 받아올테니 걱정말고 짐 보내렴~~ 지혜샘이 함께 오시려나? 궁금.. 그편에 정우 좋아하는 비빔국수 더 보내줄까 생각중~ 글구, 안경은 받았니?? 맘에 들었음 좋겠다.. 둘다 맘에 들면 둘다 안경알 맞춰서 번갈아 사용해도 좋구~ 할튼, 한국에서 최고로 유행인 안경테인지라..필리핀에선 어떨지..ㅋㅋㅋ.. 사랑하는 정우..오늘도 보고싶네..아침점심저녁..밥때마다..뭐먹는지도 궁금..어제 통화할때 코가 막힌 듯..빨리 낫기를..컨디션 별루일때는 특히 비타민과 홍삼 등..건강에 좋은 음식 많이 먹구~ 물론, 잘 알고 있을테지만.. 사랑한다..정우야..우리도 볼날이 얼마 안남았어~ 오늘도 홧팅ㅋ!!!

정종순
6 년 전

각자 책임을 다하고 돌아가는 친구들이 부럽네요~바기오 가족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현준이도 한국에서 무서워서 배우지 못 했던 수영이랑 인라인 까지 배우는 의미있는 한해가 되길~~바래봅니다 정들었던 형 누나 동생들~~떠나고 나면 우리 현준이 가슴이 많이 ~허전할것 같아 맘이 쓰이네요 만기쌤이랑 지혜쌤~~우리 현이 맘 잘 추스릴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리라 믿어요~우리 현이도 ~현이가 할수있는 책임을 다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날이 기대되요~~새해에도 행복하세요~~^^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현준이랑 놀러갈때마다 잘 놀지 못했던 현준이가 조금 안쓰러웠는데 이참에 한번 과감히 가르치기를 시도해봅니다~ 현준이가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정들었던 친구들은 떠나지만 또 새로온 인연을 기대해 봅니다~ 2016년에도 더 발전하는 현준이 모습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안녕하세요~ 카톡으로 인사드렸지만 한 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ㅎㅎ 처음엔 힘들어 했던 현준이도 어느새 금방 장기생 포스를 뽐내는 선배가 됬네요. 운동도 같이 열심히하고 액티비티, 공부 다 열심히합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특이한 개그코드로 인기가 많아요ㅎㅎㅎ 큰 걱정 안 하시게 열심히 돌보겠습니다. 상담하실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정종순
6 년 전

사랑하는 현아~~스카이프 했는데 엄마가 몰랐엉~~너무 늦은시간이라~~미안해 현이가 ㅇ”엄마 대답해줘”라고 남긴 메세지가 너무 가슴 아프네~~뭐하느라고 그시간 까지 안잔거야~~현아 급한일 있어서 한건 아니지~?너무 너무 미안해 내일 통화하자 새해에도 늘 건강하게 성실히~~하루 하루 열심히 생활하자~~사랑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도 그땐 바빳나 보지 뭐 괞찬아

정종순
6 년 전

현아~~~기쁜소식이야~~~우리 가족이 드뎌 현이 보러가는 일정이 나왔엉~~2/8일날 현이가 타고갔던 그비행시간에 출발하면 9일날 아침이면 현이 볼수있을꺼야~~근데 오래는 못있을것 같아서 아쉬워 오래 있을려고 여러 생각과 상의해봤는데 아빠가 연초라 너무 바쁘고 형아도 긴시간 어렵다 해서~~11일날 바기오세 헤어져야 할듯 해 ~~현아 엄마도 쩡~~~~말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어 과연 현이 보러가는게 옳은일인지 아니면 잘적응 하고 있을 현이를 괜히 흔드는건 아닌지~~많은 고민끝에 그래도 혼자서 너무 잘해내고 있는 현이가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서 현이한테는 현이를 늘 아끼고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가기로 결정을 내렸어 벌써부터 엄마는 현이를 만날 기쁨보다는 두고 내려올 현이 모습이 떠올라 두렵고 눈물이 나네 현아~~분명 현이도 그렇고 엄마도 헤어질때 힘들꺼야~~여운이 한참가서 현이가 더 힘들겠지~~그래도 우리 잘 견뎌내보자~~사랑하고 너무 귀한 내아들~~~먹고싶은거있음 얘기하고 필요한것도 같이~~그리구 현이 쓰는 연필 너무 짧더라~~버리고 다시 꺼내쓰야할듯~~~학용품ㅈ다 썼니~~?엄마 만날때까지 열심히 해서 현이의 놀라운 영어실력을 발휘하길~~~기대해본당~~내새끼~~보고 있기만 해도 배부르고 아까운~~엄마아들~~너무 너무 사랑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 나 사실 학용품 거의 다 썻어ㅎㅎ 이틀 박에 안 있는게 좀 서운 하다 왜 더 있으면 안돼?

정종순
6 년 전

현아 비행기 표가 주말에 한국 오는게 없어서~~그리구 아빠가 너무 오래 자리를 못 비운다네~연초라 바쁜가봐~~그리구 학용품은 일년쓸수 있을만큼 보냈는데 아직3개월도 안됐는데~~자기물건 소중히 여길줄 알며 ~잘챙겼어야지~~엄마가 현이 필리핀 보내려고 마음먹은것의 80%는 현이가 스스로 알아서 자기 물건도 챙길줄알고 또한 자기 할 일도 스스로 챙겨강셔 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는데~~일년 학용품을 벌써 다 ~잘 챙기지 못 했구나~그럼 현이가 sm갈때 필요한 물품 메모해 뒀다가 사오도록 ~~엄마 갈때 사다줄수도 있지만~~엄마 그렇게 하지 않을려구~~그렇게 하면 현이를 필리핀 까지 보내서 고생하는 보람이 없겠지~엄마 맘 이해 해줬음 좋겠어 현이도 머지않아 중학행이 될텐데~~.자기물건 자기행동 책임감 가지고 생활하길 바랄께~~~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엄마 나 오늘 sm에서 예온이 봤어 엄마 오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겟다.

정종순
6 년 전

현아 어디 몸 안좋니~~?사진에 두꺼운 외투에 이불까지 덮고 있는걸 봐서는 감기 걸린것 같은데~~현아 밤에 잘때 전기요 깔고 따뜻 하게 해서 자면 아침에 일어날때 한결 수월할꺼야~~아무래도 고산지대이다 보니까 일교차가 심할꺼야 아침 저녁으로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물 많이 먹 으면 좋을텐데~아침에 일어날때 ㅈ두우니까 약하게 전기요 켜서 따뜻하게 해서 푹 자 현이는 다른친구들보다 추위를 엄청 많이 타니까 ~다른친구들 전기요 사용 안해도 현이 아마도 켜야 할꺼야~~이불까지 덮고 수업하는 우리현이~~기특하고 고마우면서도 너무 짠하네~~집에 있었음 조금만 피곤해도 어리광 부렸을 아이인데~~이런경험들이 현이를 단단하게 할꺼며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꺼야 우리집에서는 너무 아기처럼 형아를 비롯해 현이가 굳이 하지않아도 됐는데~~그렇게 너무 자립심이 없는 아이로 키운게 너무 후회도고 또한 조금 있음 중학생이 되는 현이한테 전혀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해서 ~~우리가족 만장일치로 가족이 없는곳에서 현이의 자립심 을 키우고~~또한 이참에 영어도 좀더 열심히 배우고자 ~현이가 필리핀에 있음을 기억해주길 바래 그곳에서도 형이나 쌤들께 너무 의존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일단은 혼자 하려는 습관을 드렸응션 좋겠어~~오늘 현이 사진보고 기특해서 칭찬하려다 엄마라서 어쩔수 없이 칭찬보다 잔소리가 늘었네 미안해 그치만 엄마 맘 속엔 하루 하루 성장하는 우리 현이가 최고니까~~~사랑해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엄마 나 그때 아프진않고 좀 많이 추웠어. 나의 컨디션은 언제나 최상이야 .

정종순
6 년 전

현아~~너무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아들 요즘 그야말로 현이 얼굴엔 편안함이 묻어있는것 같아 엄마 마음이 이제야 조금 안심이 되네~~오늘 엄마 맘이 참 우리 아들이 그립고 또 그립네~~현이가 있었음 엄마 맘을 위로 해줬을텐데~~~현아 늘 건강 챙기고 식사량 좀 늘리고~~살 많이 많이 찌웠음 좋겠다~~적응하면서 조금 나태해지고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에게도 친하다고 실수(버릇없이)할수 있는 시기이니까 마음 잘 다스려서 학습적으로도 현이가 잘 조절해가면서 ~열심히 하고 쌤들과 그곳에서 함께생활하는 분들께도 늘 감사한 마음가지고 예의지켜가며 생활해주길 바래~~~엄마가 우리 현이 너무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거 절대 잊지말고~~~엄마는 현이 웃는 얼굴보면서 엄마도 웃고 힘 낸다는걸 기억해죠 항상 밝은모습~~우리현이 트레이드 마크~~알징~~~ 현이가 없어서 엄만 오늘 너무 너무 쓸쓸해~~~사랑하고 축복합니다~~내사랑~~~^^

Leslie Anne A. Pila

나도 여기 생활도 편하고 나 저번에 수영장 다녀와서 제미있게 놀았어.

Sujin Lee
6 년 전

사랑하는 정우!! 두근두근 2016년 새해가 시작되어 아직도 두근두근한데.. 벌써 1월도 열흘 남았네~ 울 정우 볼 날이 성큼성큼 다가오니, 엄만 기쁘고 설레인단다~~ 지금 한국은 러시아보다 더 춥다고 난리야^^ 오늘은 출근하려 차에 탔더니, 차량온도가 영하16도!! 담주까지 춥다니, 정우가 올때쯤은 안추울꺼야~..ㅎㅎ..언능 보고싶다!!
글구, 안경;; 엄마가 최고 좋은걸루 보내려다 오히려 어렵게 되었단다.. 마닐라 세관에 걸려 있는 듯.. 확인되면 만기샘께서 마닐라에 가셔서 세금내고 가져다 주신다고 하시는데;; 죄송해서 어쪄지?? 빨리 새안경 끼고 싶은 울 정우 맘은 얼마나 애가 탈꼬~ 모쪼록 잘 해결되어서 이쁘게 안경끼고 지내면 좋겠당~ ㅎㅎ.. 사랑하는 정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맘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멋진 지훈, 상냥한 승희, 이쁜 규빈!! 낼모레면 집에 가네~~ 1년간 밀착생활했던 형님,누나들과 헤어지려니, 우리 정우 맘도 짠 하겠다.. 전화번호와 주소 꼭 남겨 놓고, 앞으로도 소통하며 지내자꾸나~ 성우랑 정우아빠,엄마도 너희들의 노력한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 더 멋지게 성장하리라 믿고 있단다. 집에 가서 부모님의 사랑 듬뿍 받으며, 완전 행복한 시간 보내길.. 모두모두 화이팅!!

정종순
6 년 전

현아~~”형아랑 누나들이 이번주말에 한국에 들어 오는구나~~엄마는 나름 캠프때문에 자리 비우신 만기쌤 대신해서 함께 자는 지훈이 형아 의지 많이 했었는데~~그래서 엄마가 2월에 바기오에 방문하면 형사 누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표현하고 싶었는데~우리 현이가 처음ㅈ그곳에 가서 지금까지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형아 누나들에게 고마운 맘 잊지말고~~기회가 된다면 연락처 주고 받아서 한국에서 가족들끼리 한번씩 보고 지내면 어떨까 싶네~~~엄마한테는 정말 감사하고 귀한 인연인데 못 봐서 너무 아쉽넹~~~우리 현이도 형아랑ㅈ누나들 처럼 자기 책임 다하고 한국에 돌아오겠지 ~~~너무 부러워 하지말고 형아 없으니까 더욱더 책임감ㅈ가지고 정우랑 준범이랑 잘 지내고~~지금 부터는 정들었던 사람들과 이별을 해야하는 시간이 많을꺼야~~그때마다 현이가 더욱 강해지길 바라고~~사랑하는 엄마아들이니까 잘 하리라 믿어~~~기특한 우리 현이 표정이 많이 편안해진것 같아 엄마는 행복해~~~사랑합니다~~~^^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지훈이형이 최쌤 대신해 우리 잘 돌봐줘서 고마웟는데 가서 아쉽다 글고 엄마가 나랑 전화 할때 지훈이형 칭찬 많이 했는데 못봐서 아쉽겟다 그리고 나도 한국에서 장기생 가족들끼리 다시 만나고 싶다. 정말 정들엇는데 해어져서 아쉽고 가능하면 한국에서 또 만나고 싶다 그리고 엄마 오는날이 빨리 오면 좋겟다 게산해 봣는데 19일 남앗더라 조금더 기다리면 형이랑엄마랑아빠도 오는 날 이 오니까 좀만더 기다리지 뭐 그리고 형들이랑 누나들이 한국가서 조금은 부러워 여기와서 지훈이형 덕분에 재미있는도 많았고 지훈이형이랑 다른 학생들이랑 같이 눈치게임도 재미있엇고 지훈이형 덕분에 여기에 더 빨리 적응할수 있엇던거같아 나도 지훈이형한테 다른 학생들보다 더 많이 정이가고 더 잘해주고 싶고 다른 학생들 보다 더 고마워 햇는대 그런 좋은형이 한국으로 돌아가다니 나한 테는 너무 아쉽다. 엄마 19일뒤에봐 안녕~~~!

정종순
6 년 전

우리 현이가 지훈이 형아 엄청 좋아하고 의지했구나~~엄마가 빨리갔으면 지훈이 형아 선물이라도 사줬을텐데~~우리 현이가 형아때문에 적응도 빨랐고 재미 있었다니~~엄마도 형아가 우리 형아처럼 예쁘고 고맙네 ~~전화번호랑 주소 받아놓으면 현이도 한국와서 연락하고만나자고 얘기해~~그리구 형아 한국가도 엄마처럼 여기에 글 남겨주면 현이가 댓글 달아준다고 ~~~현이가 여태 댓글단것 중에 가장 길게 쓴걸로 봐서 얼마나 아쉬운지 알것 같아 정우도 2월에 한국오는것 같던데~~~우리 현이가 많이 아쉽겠다~~~다들 친 형제들처럼 지냈을텐데~~~연락처 받아서 한국에서 만나면 더 반가울꺼야~~~현아 형아 누나들에게 마지막 까지 잘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말고~~~알지~~~사랑하는 우리 현아 ~~힘내자~~~~^^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전화번호랑 주소 안 받아 놨는데… 그리고 오늘 내가 재일 좋아하는 형이가서 너무슬펐어.ㅠㅠ

정종순
6 년 전

사랑하는 엄마 아들 현아~~~~형아 누나들 집으로ㅈ돌아가고 많이 허전하고 ~~힘듵겠지만 형아도 자기 책임슬을 다하고 집으로 갔듯이 우리 현이한테도 머지않아 우리 현이도 성취감으로 가슴 뜨거울 날이 올꺼니까 너무 부러워 하지 않았음 좋겠어~~승희누나 이모한테 승희누나랑함께 있다는 말을듣는데 엄마도 가슴이 뭉클하니 뜨겁더라~~~우리현이도 그렇게 성숙되고 자라서 올껄 엄마는 믿고 기다릴꺼니까~~~사랑하는 현아~~~형아 없으니까 이제 더 현이생활에 무게가 느껴지고 책임감이 느껴지겠구나~밤에 잘땐 어찌 자는지 궁금하네 만기쌤과 지훈이 형아의 빈자리가 염려가 되는데 어찌 이사장님께서 조치를 취하시리라 믿어~~~현아 엄마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알지~~~감기조심하고~~~아프지 말자~~~사랑ㅈ해~~~^^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나는 지훈이형 없어도 괞찬아 이제 엄마 보는날 10일남았네^^

한승희
6 년 전

정우,준범,현준아 우린 한국에 도착했어!!댓글단다는 약속을 난 이렇게 지켰지?너희들과 GreenVally에서 싸우기도하고 놀기도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서 너무 뭔가 마음한쪽이 텅 빈 느낌이였어.현준아,넌 여기서 애들한테 어떻게 할 지 배우고,준범아,너는 한국 친구들 사귀고,잘 울지않는법을 배우길 바랰ㅋㅋㅋㅋ그리고 정우야!!!!!!너는 그곳이서 영어도 많이 배웠겠지만,구렇게 어린 나이에 부모님곁을 떠나 성숙해지는 방법을 배웠을 것같아.모두모두 보고싶고,언젠가 꼭 다시 만날 수 있기 바랄께!!안녕!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

Leslie Anne A. Pila
Reply to  한승희

누나 안녕 나 정우야.지금까지잘햊줘서고마워.한국에서 다시만나길바래.안녕,
누나 안녕 나 현준이임 요즘에 티처스캠프가서 공부하고있어 음악도하고 체육도하고 어쨌든 한국가서 부럽고 기회되면 한국에서 또 만나자ㅂㅂ.
누나 나준범이임,잘자네고있어?한국가서부럽다~~~나도4계월만있으면한국간다!!한국가서또만나자~~토마스누나~ㅋㅋㅋ 뎃글달아줘서감사해염 그리고현준이가누나보고싶데…ㅂㅂ 담에또달아!!ㅂㅇㅂㅇ

Sujin Lee
6 년 전

내사랑 장정우!! 이제 한달도 안남았당~ 우찌 잘 정리하고 있지?? 그린발리에서 티쳐스캠프로 매일 오가며 공부하느라 쫌 피곤하겠구나.. 일년 넘게 샘들이 오셔서 편하게 수업을 했으니, 이제 한국 학교생활할 준비하는 맘으로 즐겁게^^ 정우야, 새안경코가 부러져서 안경없이 지내고 있니? ㅠㅠ 어쩌지? 불편할 듯..만기샘이랑 방법을 찾았음 좋겠다~ 엄마는 요즘 정우 컴백할 학교를 알아보느라 분주하다.. 엄마랑 같은 캠퍼스(종로)에 있는 학교랑, 태연이가 다니는 학교(영어수업..) 중 선택하려고 하는데, 정우 생각은 어때? 의견주면 정우가 원하는 곳으로^^ 엄만 다 좋아~ ㅎ~ 정우야, 사진을 보니 까만 얼굴에 까만 머리가 눈까지 내려왔더라;; 정우의 이쁜 이마가 서운할 듯..멋쟁이 정우!! 앞으로 얼마나 더 멋져질지 기대 만땅!! 사랑해~~ 쪽쪽쪽!!!

Leslie Anne A. Pila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엄마 나 학교는엄마가 원하는데로 그냥결정하고,사랑해!^^
안녕하세요,저준범이에요,성우에게보고싶다고전해주세요,한국가서정우랑제맜게놀게요.~~~

정종순
6 년 전

현아~~~오늘 선생님께서 바뀌셨네 무슨일인지 궁금하네~~티처스 캠프에서 수업만 하는게 아니고 생활도 하나봐~~?현이는 좋겠네 형아들 누나들 친구들 많아서~~~근데 무슨 장난감을 잃어버려서 오늘 슬펐어~~?현아 티처스 캠프에서는 그린발리와 달리 아이들이 많기때문에 엄마가 얘기했듯이 자기 물건 꼼꼼하게 챙기는 습관이 필요해 특히 전자사전~~잃어버리면 현이가 그곳에서ㅈ공부할때 불편함이 굉장히 많을꺼야~~현이 제일약한 부분이 물건 챙기는것인데~~이번에 기회가 좋으네~~현이 물건 잘 챙기는 습관들이도록~~~알지 현아 오늘 구미에는 눈이 엄청 많이왔어 형아 델러가려다가 못 가고 들어왔네~~~현이가 있었음 눈썰매 탄다고 좋아했을텐데~~~아쉽넹~~현아 승희누나 이모랑 통화했는데 승희누나는 그곳 바기오에서 너무 열심히 잘 하고 와서 이모가 너무 만족스럽다네~~이모가 현이도 많이 성숙되고 자라고 실력도 늘어서 올꺼라고 엄마 응원도 해주시네~~~엄마도 기대가 되네~~우리 현이 엄마 아들이잖아~~~못 할게 있겠남~~~그치~~엄마는 승희누나가 건강하게 공부 마치고 가족품으로 돌아간게 가장 부럽더라~~우리 현이도 대견하게 잘 마치고 돌아 오겠지~~너무 너무 그날이 기대된다~~~너무 사랑하는 현아~~물건 잘챙기고 화이팅~~~~하자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거기에선 수업만하는데.. 눈 많이와서 좋았겟다 나 같앗으면 바로 눈싸움했을텐데 좋앗겟다

정종순
6 년 전

현아 ~~바기오가 많이 추운가봐~~~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많이 추우면 빨간색 후드 점퍼랑 입고~~~잘때 전기요 켜고 자~~~아무래도 고산지대라 일교차가 심할꺼야~~~감기 걸리지 않게 꼭~~~따뜻하게 챙겨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엄청 떨어지니까 늘 몸 따뜻하게 해서 기초체온이 높아지게~~~신경써야 할꺼야 엄마가 집에 있을때 늘~~기초체온~체크하면서 ~~몸 따뜻하게 했던것 처럼 이제 현이 스스로가 몸 아프지 않게~~~알징~현이가 좋아하는 형아가 정민이 형아랬나~~?돌아가서 많이 서운하구나~~~근데 현아ㅈ그곳에 있으면 잦은 이별이 있을꺼야~~우리현이가 그때마다 너무 맘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현이가 너무 힘들까~~~너무 잦은 이별에~~아직어려서 걱정이 되기도 해~~잘 대처해야 할텐데~~~~사랑하는 현아~~이또한 헌이가 현명하게 대처하리라 믿어~~이렇게 우리 현이가 또 한움큼 자라는구나~~~기특하고 자랑스런 우리 아들~너무 보고싶고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싶고~~~우리 아들 너무너무 사랑해~~~~몸 따뜻하게 하고 잘때 따뜻하게 자야 피로도 풀리고 ~~~몸ㅈ따뜻하게 유지하고~~깨끗하게 씻고~~~알징~~~~이번주에는 물놀이 안갔으면 좋겠다~~~~바기오에 기온이 많이ㅈ떨어진것 같아 살짝 걱정되네~~^^ 주말이닷~~~씬나게 즐기도록~~~사랑해 많이 많이~~~~^♥^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 바기오는 이제 춥지는 않아서 걱정 안해도 돼 나도오늘 3명과 이별을 했어 너무 슬프다.

정종순
6 년 전

현아~~드뎌 우리아들 만날 날이 며칠 안남았구나~~기대되고 설레네~~~키는 많이 컸을래나~?영어는 어느정도 늘었을까~~?살은 (?) 기대안하는게 좋겠지~~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먹고 자는지도 궁금하고~얼굴도 뵌적없는데 너무나도 친절하신 쌤들도 보고싶고~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엄마는 바기오에만 있다오고 싶은데~~아빠랑 형아는 생각이 조금 다른것 같아~~엄마는 바기오에서 우리 현이만 실컷 안아보고 뽀뽀하고 부비고~~~싶은데~엄마가 힘을 내야겠지~~가족이 원하니까~~일정은 짧지만~현이랑 엄마가 서로 사랑을 충전하고 느끼기엔~~~충분할꺼야~~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내새끼 생각하면 가슴에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것 같어~~잘 적응하고 현이 몫을 해내줘서 감사하고 대견해~~엄마가 다녀온후에도 늘 현이자리에서 현이 몫을 해내는 책임감 있는 엄마아들이길~~~엄마 새해 소망은 현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다 한국돌아오는거랑 형아가 고등가서도 지금처럼만 잘해주길~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아참 현아 오늘 형아 졸업했엉 아빠랑 엄마랑 갔는데 ~현이가 없어서 너무 허전했엉~~형아는 초딩때와 다름없이 중딩졸업에도 장학금 2개나 받았엉 너무 기특하지~~형아가 고생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되었음 해~~우리 현이도 형아동생이니까~~잘 해내리라~믿어~사랑하는 아들 형아 축하메세지 보내주면 좋겠는데~~~필요한것 없다고 하니까 아빠가 살짝 서운학 하더라~~현이한테 갈때 뭔가 많이 주고싶었던 모양이야~~엄마가 가서 많이 안아줄께 우리아들~한국있을때도 ~늘~엄마품이 젤 편하다고 했는데~~~사랑하고~~축복한다 현아~~~~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가 필리핀 왔을때 별로 못도와줘서 미안 형아가 다해서 질투심이 나내.

Sujin Lee
6 년 전

사랑하는 정우야~ 설연휴가 끝나고, 조금은 따뜻해진 서울이 이상하게도 봄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정우가 귀국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인가 싶네^^ ㅎㅎ~ 정우 컨디션은 어떠니? 만기샘께선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는데.. 지금쯤 다 나았으면 좋겠다^^ 사진 속 정우가 귀여운 힙합모자를 쓰고 있어서, 정우의 다양해진 취향에 놀라고 있단다~ㅋㅋ 우리 정우가 독립적인 생활을 하면서 정우만의 새로운 멋과 흥미가 생겼다는 것은 더이상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에 다가갔다는 증거!! 축하하고 대견하단다~ 성우도 3월이면 어린이집에서 6세 방으로 옮길 생각에 기대가 충만한 상태~ 더우기 형아 올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성우.. 엄마아빠도 우리 가족이 하나가 되어 함께 할 날을 기다리면서 정우의 건강을 특히 기도하고 있단다~ 남은 십여일 기간 마무리 잘 하고, 충만한 맘으로 만나자꾸나^^ 언제나 사랑하는 정우!! 홧팅!!!!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그래 엄마.여기는 더춥고 뭐 잘생활하고있어.이제 2주후면 벌서 한국으로가네.사랑해.

정종순
6 년 전

엄마아들~~현아~어떨결에 가족들이 쑤~욱 빠져나와서 우리 아들 맘이 얼마나 힘들까~~엄마는 현이 두고 내려오는길이~~~몇번을 되돌아 가서 데려오고 싶은맘에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고 또~~또~~~구멍난 가슴에 바람이 ~~지나다니는것 처럼 시리고 아팠어 현아 엄마는 우리 현이를 믿는단다 아마도 잘 견뎌낼꺼야~~엄마도 내려오면서 너무 맘이 아파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안타까워하다가~~의젓한 현이 얼굴이 떠올라서 엄마도 꾸~~욱 참으며 왔어 처음 그곳에 갔을때 기억해봐 얼마나 낯설고 힘들었는지~지금은 다 가족처럼 지내던 분들이 옆에계시니까~~얼른 마음 잘 추스르리라 믿어 현이절친 형아도 가고 없고 해서 그곳생활미 조금 힘들고 외롭다고~아마 또 좋은 친구가 와서 현이를 즐겁게 지내걱 해줄꺼야~엄마는 내려오는 길이 너무 힘들어서 우리현이가 여기를 올라갈때 어찌~?무슨맘이었을까~?많이 묻고 많이 생각했어 울현이도 많은 생각을 했겠지 내새끼~~~힘든환경 속에서도 잘 견뎌내고 더욱더 멋진모습으로 또 만나자~~그리구 이사장님과 사모님 만기쌤께 너무 넘ᆢ 감사하다고 전해드려~~너무 신경 많이쓰신것 같아 죄송하고 현이한테 눈물 안보일려고 얼른차에 올라타느라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리고 온게 죄송하네~~현아 엄마가 또 갈께~~~그때까지 의젓하게 열심히~~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현이랑 함께했던 며칠~넘ᆢ 행복한 추억이었엉~~현이가 클라리스~?쌤이랑 엄마있는 호텔로 걸어오던 모습이 너무나도 눈부시게 에뻤던 기억이 아직나네~~우리가 너무나도 가슴아파하며 그리워하며 보고싶어했던 기억 절대 잊지말고 훗날 엄마랑 현이랑 더욱 사랑하며 이해해주고 감싸주는 밑거름으로 쓰자~~~사랑한다 내 아들~~~괜찮은거지~~??잘 지내~~~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나도엄마 갈때 많이 마음 아팟어. 이제 또 어떻게 엄마오는날을 기다릴까? 엄마 빨리 보고싶다.

정종순
6 년 전

현아 ~~어제는 가족이랑 이별하고 또 친구들이랑 이별하고~~어린나이에 잦은 이별로 현이 맘이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그리구 현아 형아가 영어 잘 해서 가족들 안전하고 즐겁게 불편함 없게 여행할수 있어서 감사하지~그리구 현이가 가이드 못했다고 미안해 하지 않아도 댜~~아마 그곳에서 현이가 계획했던 시간이 흐르면 분명 잘 할꺼야 엄마는 현이를 믿으니까 걱정 안해도 돼~~~현아 바기오가 날씨는 추운데 난방 시설이 전혀 없어서 다녀온 후로 걱정이야~~그래서 샤워를 저녁에는 못 할것같아 씻고나오면 더 추우니까 감기 걸리기 쉬워~~꼭 점심먹고 샤워하길~~3월이 오면 바기오도 따뜻해진다고 하니까~~~현아 떠나는 친구들 때문에 매주 기운 빠지겠네 장기생들에겐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겠다 싶어~~빨리 따뜻한 3월이 와서 현이도 그린발리에서 안정되고 차분하게 또한 이별이 없는~~~시간이 오길 엄만 기다린다 그리구 엄마가 젤루 맘 쓰이는건 현이가 손톱깨물고 손을 계속 입에 닿고 있는 습관이 생겨서 ~~깜짝 놀랐고 맘이 아팠어 현이 혼자서 많이 힘들었구나~~라는 맘에~현아 부탁이야 손 너무 더러우니까 입에 가까이 닿지않게 ~~세균때문에 배탈도 나고~~만병의 근원이야 엄마가 젤루 감사하게 생각하는건 현이가 크게 아프지않고 잘 지내주는거야~~그리구 만기쌤의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많이 보고 배웠으면 좋겠구 사모님은 엄마보다 마음이 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으신것 같으니까 현이가 그곳에서 생활하는동안 엄마처럼 여기고 생활했음 좋겠어 그리구 어쩔수없이 여러명이 단체로 생활하는곳이니까 규칙과 규범이 따를꺼야 이런 것들을 소홀히 하지말고~~~지금처럼 잘 해왔듯이~~앞으로도 조금더 영어는 분발해야 겠다고 느꼈을꺼야 형아한테 질투를 느꼈다는게 엄마는 기분 좋으네 한국있을땐 형아는 첨부터 공부 잘하는 형아로만 알고있었는데 형아에게 승부욕이 생긴것 같아서~~~걱정~마 현이는 더~~~잘할수 있는 아이야~~한글도 혼자서 깨우쳤는데~~영어는 도움 주시는 분들이 옆에 많잖어~엄만 현이 전담쌤 너무 마음에 들고 또핫 맘이 놓여 쌤께 항상 예의바르게~~~~잘하고 있어 엄마가 현이 만나러 가는 날 까지~~~~알지~~긴 시간 아닐꺼야~~사랑한다~우리아들~~엄마가 갈땐 더 발전해 있는 현이를 기대해본다~~그땐 실력발휘 제대로~~해야돼~형아는 못가니까~~~~~~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엄마 나도 노력해서 습관 고쳐볼게 엄마도 잘지내

정종순
6 년 전

현아~~~엄마 아들~~!!엄마랑 가족들이 떠나고 처음 하는 스카이프라 걱정반 설렘반 했는데 다행히 씩씩한 우리 아들 덕분에 엄마는 안심 또 안심~~~그리구 한편 뿌듯했어 우리 아들이 언제 이렇게 자라서~감정조절도 잘하고 맘도 잘 추스르고~~엄마가 현이한테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엄마는 사모님이랑 쌤들께 궁금한것도 많아고 당부드리고 싶은 말도 많았는데 눈물이 먼저 나오려해서 ~~우는 모습 현이한테 보이기 싫어서~~말을 제대로 못 했거든~~그래서 이제부터 엄마도 나약하게 눈물부터 흘리지 않고 당찬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꺼야~~그리구 엄마는 맘이 한결 편안해~현이가 충분히 잘하고 있고 또한 더잘할수 있는 가능성을 봤던것 같아~그래서 이제 현이 믿고 또한 현이랑 함께 하는분들을 믿고 상의하며 현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꺼야~그리구 현아 엄마가 라면이랑 군것질꺼리 많이 가져다 줬으니 당분간은 절~~~~~~~대 라면 안샀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아들~늘 긍정적인 생각만 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음 좋겠어 사람의뇌는 생각하는대로 지시를 내리거든~현이가 모든걸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으로 시작할려고 맘을 가지게 되면 현이의 뇌가 그렇게 할려고 이미 준비하고 그렇게 이룰수 있게 해줘서 아마도 현이 자신도 놀랄만한 능력이 생길꺼라 엄마는 믿어 엄마 아들 눈에는 좋은것만 볼려고 노력하는 눈이었으면 좋겠고 엄마아들 마음은 진실을 믿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고 엄마아들 입은 ~상대를 칭찬하고 사랑하고 위로해줄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려서 현이가 나쁜것 부터 보고 의심하고 남을 험담하기 시작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야~~~그래서 엄마는 현이가 현이 마음이 천국이었으면 해~~~알지~우리현이ㅈ너무 착하고 사랑이 충만한 아이니까~~또한 엄마가 늘 그렇게 기도한 아이니까~~~모든사람에게 사랑받고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감사해하며~~생활하자~~넝수나도 기특한 엄마아들이어서~~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Leslie Anne A. Pila
Reply to  정종순

엄마 라면은 내가 끊을수가 없어 ㅠㅠ

강희정
6 년 전

안녕하세요? ^ ^ 쎈영어학교 선생님들과 모든 스텝 여러분들! 승희엄마에요~^ ^저희 승희는 6개월 장기생 과정을 끝으로 사정상 돌아와야했지만 승희에게 그곳에서의 6개월은 영어나 인성 부분 모든 점들에서 정말 큰 성장을 하고 돌아왔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ㅎㅎㅎ승희나 저, 아빠 모두가 보낸 시간들 비용들의 몇배로 가치있고 유익했다고 만족하고 있어요.승희는 돌아와서 레벨테스트도 5군데 보았습니다.청담, 아발론, G1230, 그 밖의 토플과 원서소설등을 공부하는 학습량 많은 학원 두곳이에요. 일단 청담, G1230에서 레벨테스트를 하고 필리핀을 온터라 다녀와서 비교가 쉽게 되었어요. 청담에서는 5레벨이나 올랐고 G1230은 상위레벨 텀이 촘촘하지 않아 3레벨 올랐지만 토플을 공부하는 레벨로 끝레벨에서 공부해도 되고 무리될듯 하면 그 앞레벨에서 편하게 공부해도 되겠다고 했구요~^ ^ 아발론에서 토플공부 단계인 T2가 나왔습니다. 그 전에 G1230을 다녀보았고, 청담 레벨테스트도 받았는데 테스트 결과가 형편없었던터라 승희나 저나 아빠도 너무 기뻤어요. ㅎㅎ 다른 학습량 많은 테스트 본 곳 중 한곳은 승희가 이전에 잠깐 다녀서 소화를 못해서 그만둔 곳인데 다시 가서 테스트 받아보니 처음에는 승희가 필리핀 간다고 했을때 반대했던 학원인데 정말 잘 다녀왔다고, 정말 열심히 하고 왔고, 엄마한테 감사해야 할거라고 승희에게 이야기해주었어요. 청담 원장님도 6개월전 저희를 기억하고 있었던터라 필리핀 가는 것에 반신반의 하셨었는데 마찬가지로 정말 잘 다녀왔고, 열심히 했다고 하시며 어디로 갔었는지 여쭤보셨구요~ 승희가 어려워했던 학원에서 일부러 한달을 공부하게 했는데 예전에 한계를 만나고 못한다고, 못알아먹겠다며 힘들어했던 아이가 이제는 너무 재미있고, 문법 외에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을 모두 이해한다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구요~^ ^영어 실력 향상은 두말할 나위도 없구요.제가 또한 그 이상으로 감사드리는 부분은 승희의 인성 부분입니다. 사춘기가 극도로 치달아있어서 저와 마찰이 무척 컸던 아이인데 그래서 가지고 있던 좋은 습관, 생각, 말이나 행동이 이렇게 계속 하다간 걷잡을수 없이 원치않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걱정에 이렇게 있어도 그럴거면 차라리 새로운 변화와 쉬어가늘 텀을 가져야겠다며 필리핀으로 보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승희는 정말 많은 생각과 자신을 돌아보고 엄마를 돌아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도착해 공항으로 돌아오며 나눈 이야기와 제게 건넨 편지 속 승희의 이야기는 제가 아이를 키우며 앞으로도 결코 잊을수 없을 겁니다.제 마음에 큰 감동과 무너졌던 신뢰를 회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승희에게 핸드폰을 주지않고 보낸것은 정말 신의 한수 였던 것 같습니다~ㅋㅋ승희의 말대로 한국에서의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쁜 생활에서 바기오에서의 천천히 가는 시간이 초등학교생활을 너무 열심히 달려온 승희에게 중고등학교를 다시 힘차게 달려가야할 시점에서 생각과 좋은 습관을 잡고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요.아침 8시부터 밤 11시정도까지 식사시간, 잠시 휴식시간을 제외하고 주도적으로 생활하며 영어공부, 수학공부 하면서 엄청 부지런한 습관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시키지 않아도 일찍 일어나서 씻고 공부하고, 계획도 플랜노트에 적어가며 공부하고, 오래도록 책상에서 공부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지치지않고 하네요.무엇보다 가장 감사한것은 승희가 감사함을 알게된 것 입니다.이전에 한번도 감사하다는 말도 하지 않는 아이였는데 바기오에서 늘 생각하는 자기만의 장소가 있었는데 그 곳에 앉아서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보며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광경에 정말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숨쉬는공기가 있음에 감사했고, 부모님, 언니 모든 상황들에 감사했고, 행복했다 했습니다.그 말이 얼마나 감사했던지요.아이가 새로운 변화에서 감사와 소통, 배려를 알게되고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며 자기를 알아가고, 행동의 변화를 하게될수 있었던 것 정말 어느 것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중학교 시절에 어려운 결단과 어찌보면 무모한 모험에 뛰어들었지만 도약을 위한 모험은 새로운 변화의 시점이 반드시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쎈영어학교 이지혜. 최만기선생님. 사모님. 레스리쌤 이하 파라, 도나, 마이에이에서 오신 원어민 선생님과 오상, 나넷, 아떼들과 한국 이실장님 외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의 한 시점에 큰 보물을 선물해준 분들. 시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강희정
6 년 전

제일 힘들어했던 20-30개도 외우기 힘들어했던 단어도 오기전에 120개까지 매일 외웠던 터라 돌아와서 영어공부 하기가 무척 수월해졌네요^ ^엄마의 잔소리도 엄마의 마음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해주는 승희가 너무 고맙고 자기 주장, 고집이 엄청나게 강했던 아이라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은 절대 수용하지 않는 아이였는데 이제는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좋은 것은 인정하고 수용하려고 하고 있어요.이지혜 선생님과 최쌤, 사모님과 선생님들, 이사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승희가 가기전에 사춘기로 아이와 부딪히며 많은 밤 울었었는데, 승희가 돌아와서 승희의 편지에 울고 승희의 변화된 말에, 행동에 또 울었습니다. 울보 엄마 이제 웃으며 아이와 즐겁게 생활하려구요^ ^ ㅎㅎ감사.또 감사드리구요~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행복하세요! 반드시 정해진 그때에 또다시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 있겠지요! ^ ^

Snowwhite Chung
6 년 전
Reply to  강희정

네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희도 염려와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잘지내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몇일후에 캠프생들도 한국으로 돌아 가게 되네요.^^
엊그제 간 esther가 보고 싶어 지는 순간들입니다“`
매번 만남과 아쉬움 헤어짐의 아픔의 순간들 인것 같아요.그래서 더욱더 생각이 나지요.
esther도 잘지내며 여기있는동안 못다한것들을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갖겠지요.
여기있는동안 쎈영어학교 프로그램에 잘따라 주었고 엄격한 생활에 잘적응 하여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은것 같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서두르지 않고 esther를 믿는다는 생각으로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esther는 부모에게 인정받고 격려 받고 하면서 외국에서 부모님 떠나 외롭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영어공부와. 인성 부모님 형제에 대한 감사와 필요성을 절실히 경험했던 시간들이었을 거예요.
한뻠 성숙한 시간을 보낸 esther가 대견하고 더 예뻐 보이지요.개성이 강하고 멋을 낼줄아는 esther 훌륭하게 되리라 기대 됩니다
그동안 여기서 쎈 캠프 스케줄에 따라 열심히 한 esther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또한 훌륭한 따님을 두셔서 좋으시지요.앞으로 더 많이 관심을 주셔서 글로벌적인 사고와 경험을 갖게 해 주신다면 승승장구하는 esther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앞으로 저희도 영어공부는 esther와 함께하는 동행자가 되겟습니다.새학기에는 영어시간에 리더가 되고 친구들에게 귀감이되어 멘토를 해줄수 있는 멋진 esther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주님이 함께 해 주셔서 축복과 은혜가 넘치는 가정 늘 충만한 가정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옵고 강건한 마음을 주셔서 승리하는 삶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도 잊지 않고 감사 드리고 다시 만남을 갖기를 원하며 가정을 위해서 중보 기도 드립니다.
이수원 이사장 정연화 이사 올림.

강희정
6 년 전

네~^ ^ 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과 사모님~전화로 사모님께는 인사드렸는데 이사장님은 한국 나와계실때라 이렇게 늦게나마 글로써 감사인사를 대신하게되서 죄송합니다.승희가 오고 이것저것 챙기고, 명절을 보내고 하다보니 감사인사가 많이 늦어졌습니다.승희 학교부분은 준비해주신 서류로 순조롭게 처리되어 필리핀 학기를 한국학기로 인정받고 승희가 원하는대로 유급없이 자기 학년으로 배정받았습니다. 미리 전화와 카톡으로 교육부 홈페이지 상으로 학교를 확인시켜드리고 설명을 해두었던터라 학교에는 서류를 교무부장 선생님께 제출하니 잠깐 훝어보시고 바로 다음학년 일정을 알려주셨어요~^ ^ 저는 일년을 승희가 그곳에서 있으면서 한학년 늦춰서 여유롭게 가기를 원했지만 승희가 굳이 유급은 하지 않으려고 하니 일년을 진행해서 중2학년 2학기에 오는 것은 고등학교 진학에 무리가 될듯해서 6개월로 짧게 마쳐야했지만 아직도 너무나 아쉬운 마음입니다. 좀더 일찍 초등학교때 이런 선택을 했었다면 지금보다는 적어도 고민은 덜하고 편안히 영어공부와 좋은시간 가졌겠지요.하지만 중학교 시기어도 이 선택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시다. 만약 이런 선택을 생각을 안했더라면이라고 생각해보면 그건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으니 말입니다. ^ ^ 중학교때는 그때대로 어찌보면 더욱 더 큰 것들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거듭 감사하다는 말씀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승희에게 늘 정성과 관심, 조언과 위로. 격려와 가르침을 해주신 이지혜쌤과 최만기쌤, 사모님과 이사장님. 레슬리쌤과 승희 지도해주신 파라, 도나 쌤들 어찌 감사함을 일일히 다 말씀드릴지. 잊지않고 늘 가슴 속에 간직하겠습니다.한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나는데 특히 사춘기를 심하게 겪는 아이에게 주위의 가르침과 애정으로 돌보고 지도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힘을 느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지금이라도 다시 6개월을 더 그 곳에서 승희를 생활하게 하고 싶고, 영어공부도 하게 하고 싶고, 승희 또한 그린발리에서의 생활과 사람들, 영어공부 모두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었다며 다시 가고싶어하는데 이곳에서 진학을 하여야해서 그러지 못하는 것이 아주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기회가 된다면 승희도 저도, 승희아빠도 승희가 꼭 그곳에 다시 가기를 바라고 있답니다.그때가 되면 다시 반갑게 웃으며 즐거운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게 되겠지요~^ ^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평안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저도 이곳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강희정
6 년 전

아. 그리고 중요한 것을 빠뜨렸네요. 남아있는 정우와, 준범이, 현준이,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 돌아온 지훈이와 한 방을 쓴 규빈이. 이 예쁘고 멋진 친구들에게도 정말 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함께 생활하며, 웃고. 울고. 공부하고. 떠들고. 장난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했을 아이들. 서로가 스승이 되고 본보기가 되며 모난 곳들이 서로 부딪혀 매끄러운 과정도 함께해온 아이들.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아름답습니다. 승희 말대로 필리핀에서의 힐링의 시간들 함께해주어서 정말 고맙다.우리 멋진 지훈이, 정우, 규빈이, 준범이, 현준이까지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같이 6개월을 함께 보낸 너희 모두들과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싶구나!고맙고, 사랑한다! ♡♡♡

정종순
6 년 전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현아~~~위에 승희누나 이모가 글 적은걸 보면서 우리 현이한테도 저런 축복이 있겠구나~~싶어~누구든 달콤한 열매를 맛 보려면 고통과 땀흘려 노력한 사람이어야 달콤한 열매를 맛 볼수있고 또한 그 열매가 더욱 소중하게 여겨질꺼야~~엄마는 이래 저래 마음이 좀 어수선하네~~현아 현이가 요즘 사춘기인거니~~?왜~~욱~하는건지 엄마는 현이의 그런모습을 보지 못하다가 그런 모습이 보인다고 해서 어제 잠을 못 잤어 엄마 곁을 떠나 여러갈등이 있었을테고 ~~그래도 우리현이 워낙 착하고 사랑이 충만한 아이여서~자신만의 긍정적인 힘으로 잘 견뎌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무슨 일이있는건지~~걱정이네 그래도 현아 단체 생활이니까 현이 생각하고 다르다고 차증내는건 옳지 않은것 같아 옳지않은데 무조건 참으라는 얘기는 더더욱 아니구~짜증으로 자기 의사표현하는건 ~~아기들이 표현하는 방법이고~~현이는 충분히 대화로 소통할수 있는 친구니까~~쌤하고 상의하며 대화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본다 지금의 소통하는 습관이 아마 현이 인생을 함께 가게 될텐데~~엄마는 늘 얘기하는거지만 대화로 안되는건 없고~~짜증내는건 그냥 짜증으로 끝나고 아무런 변화를 가져오지도 못하고 너에 대한 이미지만 나빠질 뿐이야~~문제가 생기면 혼자 혼자 해결하려 하지말고 지혜쌤 계시니까 방법을 상의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갔으면 해~~엄마가 현이를 보내고 ~~늘 기도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건~~현이가 무엇보다 안전하고 현이의 예쁜마음이 상처받지 않고 온전히 사랑 많았던 현이로 돌아오는거야~~~그럴수 있을꺼라 믿어~~사랑하고 축복하는 엄마아들~~~~이어서 엄마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 내가 가끔 욱하는건 내가 성격이 바뀐거 같아 미안 나도 지금 노력하는 중이야 바꿀려고

Sujin Lee
6 년 전

멋진 장정우!! 드뎌, 낼!!! ..정든 바기오를 떠나는구나~~ 가족의 품으로..우헤헤…엄만 넘넘 신난다.ㅎㅎㅎㅎㅎ..정우맘은 어떨까? 공항까지, 한국까지, 총10시간 가까운 시간의 긴 행보를 감수하고.. 멋진 정우가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한국으로 올지.. 설레인단다. 그중 가장 중요한건 친구와 형님들과의 우정!! 빠뜨리지 말고, 잘 챙겨오도록… 물론 부모님같은 이사장님, 이사님, 이모 삼촌같은 선생님과 아떼들..큰형님 만기샘.. 그동안 모두가 정우를 사랑으로 케어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꼭! 꼭!! 안아드리고 오렴~ 엄마도 함께 작별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정우에게 부탁한다.. 엄마아빠성우 몫까지 감사의 인사를 드려주렴~~ 바기오에서의 인연.. 그건 분명 정우에게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인생의 큰 줄기가 되어 남을꺼야..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정우가 더 멋진 정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인연이 이번으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믿으며, 조만간(?) 또 뵐 수 있음을 믿으며.. 이번기회는 서면으로 대신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Sujin Lee
6 년 전

준범, 현준~ 안녕, 정우엄마야~~.. 정우가 먼저 가족의 품으로 가게 되었구나.. 정우나 정우가족은 너희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을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여러 친구들을 떠나 보내는 슬픔을 견디며, 새로운 친구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 너희들을 믿는단다. 맘의 여유와 충만한 열정으로 너희는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들꺼라는 것.. 더우기 너희처럼 외국에서 인연을 맺을수 있음은 훌륭한 부모님 덕분이라는 감사의 맘 잊지말고, 너희들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그날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길 바란단다. 성우가 젤 좋아하는 준범!! 한국에서든 중국에서든 꼭 만나자꾸나~ 준범의 꿈 사업가..멋진 CEO가 될 것을 믿는다. 그리고 현준! 처음 만났을때보다 많이 살도 찌고, 건강해 보여서 넘넘 좋다. 얼굴의 미소가 백만불짜리.. 조심스러우면서도 유쾌할줄 아는 현준이도 꿈을 꼭 이루기.. 남은 모든 캠프생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모두에게 감사합니다..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안녕하세요, 준범이 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한국가서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Wisdom Lee
6 년 전

저 현준이에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재화
6 년 전

안녕하세요~이번 장기유학을 함께 시작하는 김지유엄마입니다. 부모님들의 감사의후기를 읽다보니 저또한 탁월한 선택이였구나 생각드네요~^^ 지유는 마닐라에서 10주를 보내고 장기를 원해서 이곳 바기오로 오기까지 수많은 갈등이 있었는데 이젠 저도 지유걱정 잠시 내려놓을까 합니다. 너무 사랑이 많으신 분들을 만나 지유도 쉽게 적응할수있었고, 좋은 선생님과 언니오빠들때문에 지유는 2년은 있어야겠다고 하네요~^^자녀를 타국에 홀로보낸 부모님들 마음은 다 똑같을것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헤아려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1년후의 멋진후기를 기대해볼께요^^

김현주
6 년 전

안녕하세요~~남학생 중 가장 형인 준호맘입니다.
모두 소중한 인연이 되어서 넘 기쁘네요^^
아이들이 같이 생활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면서 좋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받아 더 성숙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멀리 타국에 아이를 혼자 보내고 이렇게 맘 편하게 있는 것도 행운인 거 같아요.
모든 선생님과 스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울 아들 준호야~~
엄마가 오늘 옷이랑 책이랑 여러가지 택배 보냈어~~
욕심이 과해서 20kg이 넘어서 몇가지 뺐어…
나머지는 2~3주 뒤에 또 보낼께~~
태현맘이 준호 구몬 국어랑 과학 틈틈히 하라고 교재를 주셨어~~넘 감사하지??
그리고 정효진쌤이 2학년 공부 독학으로 하라고 교과서를 다 주셨네…그래서 엄마가 다 보내긴 너무 무거울 꺼 같아 역사만 보내고 국어.과학은 자습서만 보냈어.
다음에 교과서 보낼께~~
유진이랑 정현이가 너 왔냐고 엄마폰으로 문자가 와서 준호는 필리핀에 1년 있기로 했다니까 정현이는 돌아와서 한국 수업 어떻게 하냐고 걱정해 주던데 ㅋㅋ
정현이가 엄마보고 “대단한 결정을 하셨군요” 라고 하더라 ㅎㅎ.. 주찬이는 1년은 해야 캠프한 2개월을 버리지 않는거라고 잘 결정했다고 그러고…아이들이 이제 어른처럼 말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
다시 생각해 보니 정말 울 아들 대단한 결정과 용기를 낸 거 같아~~너무 자랑스러워^^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규칙을 잘 지키면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엄마는 믿어~~
그리고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썬크림 좀 바르삼~~
피부가 점점 어두워지고 있어~~
택배로 썬크림 보냈으니까 잘 바르고 잘 씻고….
준호의 매력 포인트는 어디???ㅋㅋㅋ
항상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준호가 되길 바라고 선생님들께도 매너 있게 행동하고 있지?? 당연한 걸 물었나!!!!
엄마도 이제 3월부터는 바빠지려고~~
준호가 집에 없으니까 열심히 수업해야징^^
언제나 다치지 않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ㅇㅇ하고~~~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해^^ 택배가 언능 갔으면 좋겠당~~사랑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엄마 저 열심히 잘 할께요
그리고 절대 실망시키지 않고 공부잘해서 1년있다가 올께요
친구들한테도 잘지내라고 해주세요
택배 빨리오면 좋겠네요 사랑해요 바이바이
이번주 일요일날 꼭 통화해요

정종순
6 년 전

현아~~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가 넘었는데 이런 저런 걱정과 심란함으로 잠을 잘수가 없네 아빠가 계속 염려하고 체크하라고 했던부분들이 결과로 드러나~~엄마 너무 당황스럽고 잠이 오질않네~~~엄마 스스로가 납득이 되질않아서 더 힘들고 현이한테 너무 미안해~~고생시켜서~~현이가 그곳에 간지가 벌써 5개월 접어들었구나~~분명 현이가 고생한 부분에 대한 보상(성과)가 있어야 하는데~~이래 저래 걱정이 많네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힘을 내서 열심히 하는거야~~알지~?우리 현이 충분히 잘 할수 있는아이고 엄마는 현이를 믿고 응원할꺼야~~~꼭 현이가 가족들과 떨어져 고생하는 시간들이 헛 되지 않게 그리고 현이 꿈을 위해서~~열심히 힘내자~~오늘 여러가지 생각과~~현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참을수가 없네~사랑하고 또 사랑해~~~토욜날 스카이프 하자~~일찍 너무 너무 미안하고~~보고싶다 내새끼~~~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 세현이랑 창우 민우랑 같은 반인지 왜 안가르쳐줘? 궁금해 죽겟어 같은반 됏으면 좋겟다.
엄마 오늘 스카이프 못할거같아 미안…….

홍재화
6 년 전
김현주
6 년 전

준호야~~
어제 통화할 때 배가 많이 아파서 힘들어 보였는데 오늘 수업도 못 받을 정도로 아팠구나…많이 힘들어서 고생이 많았겠네 ㅠㅠ
지금은 어때?? 선생님께서 약도 주고 하셨다는데 괜찮아 지고 있어??
아무리 맛있어도 넘 과식하지 말고…라면이랑 과자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에 안 좋으니까 절제 좀 했으면 좋겠어~~~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잘 먹고 있지?? 건강식품도 준호가 알아서 잘 챙겨 먹고 면역력을 키웠으면 좋겠어~~
준호가 아프면 옆에서 챙겨주지 못 하는 엄마 맘이 너무 아프니까 건강 관리 스스로 잘 해서 아프지 마~~~
오늘 하루는 아파서 많이 힘들었을텐데….푹 자고 내일은 좋은 컨디션으로 보내면 좋겠당~~
엄마는 무엇보다 건강이 젤 중요하니까 막 아프고 그라지~마!!!!
엄마가 준호 얼마나 생각하고 사랑하는 지 알쥐????
내일은 안 아프다는 소식 전해 줘~~~
사랑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알겠어요 안아프고 열심히 공부 잘 할게요 낼 통화해요!!

김현주
6 년 전

준호야~~~잘 지내고 있어? 배 아픈 거는 어때?
몸이 건강해야 공부도 하고 잘 뛰어 놀 수 있으니까 항상 과하게 먹거나 지나친 행동은 안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어…
엄마가 준호를 믿는다고 해 놓고 또 옛날같은 말과 행동을 해서 미안해…엄마도 준호 엄마가 처음이고 엄마가 된 지 15년도 안 되어서 많이 미숙하고 프로답지 못해서 항상 미안해~~
하지만 엄마도 서운한 것이 있고 준호한테 바라는 게 있으니까 준호가 이해해줘잉~~^^
그래서 이번엔 준호를 믿고 준호가 원하는 걸 해 주기로 엄마랑 아빠랑 의견을 모았어~~
진심으로 준호를 믿고 엄마가 결정한 거니까 준호도 실망 시키지 않을 꺼라 생각해….
이제 생활도 서서히 적응해 가고 있을테니까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면서 완전학습을 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일요일날 통화하면서 자세한 이야기 하자~~~오늘 하루도 주변 정리 정돈을 잘 하면서 활기차게 보내^^ 무지무지 사랑해~~~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저도 저번에 죄송했어요 이번주 일요일날 꼭 통화해요
사랑해용❤❤❤❤❤

김현주
6 년 전

그리고 준호가 폴로 반팔티는 어른 사이즈로 산 것이 아니라 주니어 15세 껄로 직구로 산 거야~~
다시 입어 봐…반 바지는 사이즈가 맞는 거야?
긴 팔티도 이번에 다 직구로 산 거니까 열심히 입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정종순
6 년 전

현아~~한국은 햇살이 너무도 따뜻하고 예쁜 봄날이야~~꽃도 폈고~~이 계절을 함께할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워~~형아는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굉장히 피곤해~~해서 엄마가 보기에도 너무 맘이 아프네~~형아는 고등 입학때도 등록금 전액 장학금에 소정의 장학금을 덤으로 받고 입학했어~~기특하고 대견했던 만큼 형아 스스로가 짊어져야 하는 책임감이 커져서 부담도 많이 느끼고 더~~힘든것 같아 물론 우리현이도 가족 떠나서 혼자 공부하느라 고생하는걸 엄마는 충분히 이해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게 생각해~현이가 그곳 생활에 적응 하면서 엄마또한 조금씩 욕심이 생겨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봐 현아 어차피 할꺼면 하기싫어서 억지로 하는것 보단 즐기면서 스스로 찾아서 할수있었으면 좋겠어 현이가 하기싫다고 게으름 피고~피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아~~현이가 가족과 떨어져 그곳에서 왜 있는지~?그곳에 왜 갔는지~?를 잊지말았음 좋겠어 지금쯤 이면 나태해질수도 있고 반대로 실력을 최고로 끌어 올릴수도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니까 현이가 잘 판단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들이 현이한테 도움이 될까~?한번 공신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 쌤들께서 하라고 하니까~~아니면 숙제라서 ~어쩔수 없이 하는 공부말고 현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아 가는 과정이므로 현이가 하는 모든 공부나 생활의 멋진 주인이 되어서~스스로 필요함을 느끼고 찾아서 할때 비로소 성취감도 느끼고 진정한 기쁨을 알게 될꺼야~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충분이 이런 정도는 스스로 할수 있을 나이가 됐고~~해야한다고 생각해~~게으름 피지말고 우리 현이가 영어를 얼마나 좋아했고 잘했으며~~더 잘하고 싶었는지 엄마는 알고 또한 현이를 믿고 응원할께~~여태까지도 잘해줘서 너무 고맙고 또한 동생들이랑 함께 생활하면서 동생들이 의지할수 있는 책임감 있고 의젓한 형아가되었음 해~~요즘 엄마가 잔소리 해서 현이가 싫어하는걸 아는데~~어쩔수가 없네 한국 들어오면 중등가야 하는데~~엄마 맘이 급해져 오는것 같아~~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젤루 감사하고~~기특해~쌤들과 어른들 말씀 잘 듣고 동생과 형아들과도 배려하면서 지낼려고 노력하자~~너무나도 예쁘고 귀한 엄마아들~~사랑하고 축복합니당~~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 가지면서 지내자~~~~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형아 고등학교 가서 힘들겟다 위로해줘

홍재화
6 년 전

Hi~~~지유~^^엄마는 지유 만나고와서 오늘까지 바쁜하루하루를 보냈어. 그리고 오늘로써 그 바빴던 일정도 끝나 내일부터는 많이 한가할듯^^보고픈 우리 똑순이 지유야~~ 지난번 지유만났을때 짧은 일정이였지만 너무 너무 행복했단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지유의 살결, 지유의 체온,지유의 향기가 잊혀지지않아 한동안 힘들었지만, 꾹 참고 열심히 일했단다. 엄마의 껌딱지였던 지유가 이렇게 가족과 떨어져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는게 지금도 믿겨지지않아. 마냥 아기같던 지유가 무슨생각으로 무슨이유로 무슨 목표로 거기에 있는지는 지유나 엄마나 아직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분명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이 흐름을 따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실도 맺을수 있을거야 .무엇이든 일어나지않은일들을 미리 걱정하지말자는게 엄마의 신념이거든.그러니깐 지유도 아무 걱정하지말고, 하루하루 건강하게 알차게 신나게 생활하면 되는거야!!엄마는 지유가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열심히 열정적으로 가게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그래야 우리지유 학비 마련하지 ㅋㅋㅋ 꿈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은 우리 똑순이 지유와 우리집 귀요미 지효를 위해 엄마 아빠는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지효도 매일 언니한테 간다고 자기일은 스스로 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 처음엔 언니 없다고 좋아하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언니보고프다고 우는 날이 많이지고 있는 지효란다.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해주세요” 요즘 엄마의 기도제목이야^^. 지효의 기도제목은 “빨리 커서 필리핀가서 언니 만나게 해주세요” 그리고 아빠의 기도제목은 비밀이라서 엄마도 모르겠어 ㅋㅋㅋ. 지유도 매일매일 잠들기전 기도하는거 잊지않았지?? 9월달엔 우리가족 모두 만나 더 재미있게 더 사랑하며 더 많이 수다떨고, 더 많이 맛집 찾아다니고, 더 많이 스킨쉽도 하고 또 더 많이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시간내서 필핀 꼭 방문할께~~~ 사랑하는 우리 큰딸 9월달을 기대하며 가족 그리워도 참는거야!!! 엄마도 꾹 참고 실시간 올라오는 지유 사진보며, 또 주말 지유 목소리 들으며 잘 지내고 있을께~~ 그리고 오늘 지유 테스트본거 정말 잘했더라 항상 말하지만 100점이 중요하진않아. 점수는 점수일뿐이야 테스트를 통해 지유가 한가지라고 알게되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테스트를 위해 열심히 했던 지유만의 시간이 소중한거야. 넌 지금까지 잘하고 있고 앞으론 더 잘할수 있는 특별한 아이야 사랑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홍재화

엄마 감동받았어 그리고 귀여운 지유도 항상 잘때 엄마 꿈을 꾸어서 눈물이…
그리고 나 어잿밤에 효 꿈을 꾸었다고 전해줘. 그리고 지유도 우리 모든 가족 사랑하니까
나도 영어 열심히 배워서 집에 가면 영어 왕 될게ㅋㅋㅋ 아무튼 사랑하고 우리 영원히 잊지말자 사랑햄ㅋㅋㅋ

홍재화
6 년 전
Reply to  Wisdom Lee

우리 지~~~유~~~ 굿 모닝!!!! 우리 똑순이 잘잤니??엄마는 지유 사진올라온거 확인하면서 아침을 시작하는데 오늘은 업데이트사진이없어 약간 아쉬운 마음으로 출근했어^^ 그래서 아침일찍 우리 똑순이 잘잤나~잘지내고있나~맛있는 아침먹었나~오늘은 무슨옷을 입었나~영어공부는 잘하고 있나~~등등 궁금해서 몇자 적어본다. 엄마도 오늘아침은 어린이집 예약이 있어 조금 바쁠것 같아. 항상 열심히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하자~~그리고 오늘 통화하는 날이네 ㅋㅋㅋ 오늘하루 잘지내고 저녁때 만나요~^^ 늘 그립고 보고픈 우리 똑순이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홍재화

지유 잘잤고,아침은 불고기,두부,아휴 까먹었어 ㅋㅋ 오늘 미니마우스 옷,영어 공부 잘하고,앗 그리곰 점심은 새우튀김이랑 고구마튀김이랑 고기튀김 먹었어 저녁은 닭도리탕 이랑 감자에 물엿 있는거 등등 맛있는거 먹었어 엄마 통화 할때 할말 많이 있어 효 보고싶다 엄마 사랑해 그럼 안녕

홍재화
6 년 전
Reply to  Wisdom Lee

똑순이 지유양~~ 어제는 엄마가 조금 힘들어서 일찍잤어 그래서 우리 공주 전화를 못받았네^^ 엄마와 통화할때 할말이 많이있다고 했는데 궁금하다 ㅋㅋㅋ 오늘 저녁에 즐거운 통화하자. 그리고 지효도 아마 언니한테 자랑할 선물이 있을껄~~미리 말해주면 재미없으니깐 통화할때 지효한테 물어봐~지효가 무슨 선물을 누구에게 받았는지 ㅋㅋ 보고픈 우리 큰딸 지유~~ 지유가 엄마 옆에서 참새처럼 재잘재잘 떠들어야 하는데 지유없어서 엄마도 심심해~ 지효도 가게와도 언니랑 놀수 없어서 속상하데~~아빠는 우리 큰딸은 무엇이든 잘할수 있기때문에 걱정없다 하신다 ㅋㅋ 한주간 공부하냐고 힘들었을텐데 오늘 지유가 제일 좋아하는 주말이네 마음껏 즐겨라~~~~엄마도 이제 오픈준비할께 저녁에 만나요~~

김현주
6 년 전

준호야~~오늘 수영장 갔다 와서 넘 재미있었겠넹..
근데 엄마가 이번에 택배 보냈을 때 레시가드도 보냈는데 레시가드도 커서 안 입은 거야??
준호가 키가 177센티가 넘는다고 해서 키 사이즈에 맞춰서 옷들을 보냈는데 사이즈가 안 맞다도 하니 ㅠㅠ
하체만 길어지고 목만 길어진 거야?? 궁금하니까 오늘 답 못해주면 내일 통화할 때 말해줘~~사진 상으로는 엄청 큰 것 같아 보이는데….옷이 부족해서 어떻게 해???

Wisdom Lee
6 년 전

엄마 보낸 옷보다 한 사이즈작은 옷 보내줘요
퓨마 주황색 옷 같은 스타일 옷 보내줘요 반팔은 별로 필요없어요
이번 택배에 그렁게 옷 보내줘요

정종순
6 년 전

현아~~잘 지내고 있는거지~~?지난주엔 전화도하질않고~~엄마가 엄청 속상하고 걱정했어~매주 전화는 빼먹지 말고 하길바래~~엄마가 이래저래 잔소리 해서 요즘 현이가 맘 상했나봐~미안하고~~근데 어쩔수 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도 욕심이 생기나봐~좀더 현이가 열심히 해서 실력을 쌓았으면 좋겠고 생활부분에서도 성실했으면 좋겠었는것 같어~~현아 한국에는 벚꽃도 피고 따뜻한 봄이야~우리 현이랑 봄마다 남해로 여행가던 기억도 나고~~형아는 바쁘다고 안 놀아주는데 우리 현이가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요즘 자주 들어~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아들~얼마나 자랐을까 궁금도 하고 살짝 온 사춘기를 혼자서 어찌 감당해내며 지내는지도 궁금하고~또한 영어공부는 어떤지도 궁금하고~~근데 전화도 하질않고~~~참 지난주 수영장가서 신나게 노는 모습 보니까 기특했어 매번 혼자 앉아있는 현이를 볼때 너무 맘이 쓰였는데~~드뎌 함께 지내는 아이들한테 믿음이 생긴걸까~~?물에서 함께 노는 모습은~?현아 믿어도 될꺼야 어느 누구도 너한테 물에서 장난치며 위험에 처하게 안할꺼야~~현이가 조금씩 조심하면서^~벌써 5개월이 지나가려하네~~~아픈곳 없이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맙고~~힘들다고 투정부리지 않고 잘 견뎌줘서 고마워~~반드시~훗날~~잘한 선택이라는걸 느낄꺼야~~화이팅 엄마아들 이번주엔 꼭 통화하자~~안그럼 엄마 화나~~~사랑해요~~^^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나도 엄마랑 남해로 놀러가고싶다 나도 이재 물애서 잘놀수있어

김현주
6 년 전

준호야~~~잘 지내지??
준호가 서울을 떠난지가 3개월이 다 되어가네~~
엄마는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 3개월이 지나는 시점이 젤 갈팡질팡하는 거 같아.
준호도 아마도 지금 맘 속에서 무언 가를 느끼고 있을 수도 있을 꺼야…
그래고 3개월 시점을 잘 넘기면 1년은 쉽게 잘 넘길 수 있는 거 같아~~
엄마는 준호가 어떤 마음일 지 상상이 되지만 그래도 스스로 컨트롤하면서 똑똑하게 잘 견딜 수 있을 꺼라 믿어~~^^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까 친형제 남매처럼 친해 보이고 해피해 보여서 외동인 준호에게 너무나 소중한 인연들인 거 같아~~
준호 주위에 있는 소중한 인연들에게 매너 있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지만….나중에 떠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정말 좋은 우정을 쌓으면서 서로 챙겨주고 아껴주면서 생활했으면 좋겠어~~
옷이랑 책은 다음주에 보낼께….준호가 지금 얼마나 컸나 상상이 잘 안되니까 옷 사는 것도 쉽지 않네.. ㅋ
주말에 또 통화하자~~~^^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엄마택배보낼떄 보조베터리랑 지갑보내줘 사랑해요

정종순
6 년 전

사랑하는 현아~~한국은 봄비가 여름 소나기 처럼 내리네~봄 맞이 대청소를 하면서 현이가 더 보고싶고 그리워 배란다 화초도 겨울내 먼지 씻어내고 현이가 좋아하는 평상도 깨끗하게 청소하면서 엄마랑 현이랑 배란다 따뜻한 봄 햇살 맞으며 평상에 앉아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낮잠도 자고 우리 현이랑 함께했던 일들이 생각이 나네 침구도 바꾸고~~우리현이 침대도 새로운 봄 맞이 이불로 바꿨는데~~좋아라 해주는 주인이 없네~~침구 바꿔주면 우리 현이 설레하고 좋아했던 기억도 나고~~엄마는 한번씩 울컥~~뜨거운 뭔가 올라와서~~더욱 우리 현이가 그립당~너무 너무 보고싶고 눈길닿는 곳마다 꽃이고 새로운 잎들이 너무 예쁘고~~우리집 배란다 꽃들도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우리 현이가 좋아서 활짝 웃으며 엄마를 부르던 생각이 ~~자꾸 나네 사랑스러운 엄마아들~사춘기 너무 심하게 하지말길~~엄마가 사랑하고 아끼던 현이 모습으로 돌아와주길~~엄마는 기도한단다 가장 힘들고 예민한 시기에 옆에서 더욱 안아주고 사랑해줬어야 했는데~~하는 아쉬숨과 미안함이 늘 엄마 마음을 무겁게 하네 현아 사춘기가 되면서 귀차니즘이 시작 되겠지만 그래도 샤워잘하고 누가 얘기안해도늘 집에서 처럼 매일 청결했음 좋겠고~~또한집에선 늘 막둥이로 아기처럼 지내던 우리 현이가 동생들도 잘 챙기고 잘 돌봐준다니 엄마는 얼마나 감사하고 우리현이가 기특한지 몰라~~~현아 ~하루 하루 헛된시간 보내지 않게 알차고 현이가 한국 들어와서도 그곳 생활이 뿌듯함과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그곳 가족들에게도 우리집에서 처럼 사랑받고 또한 우리 현이 특유의 사랑 스러움으로 많은 사랑 주길 바래~~엄마는 늘 기도한단다 반드시 우리현이 한테 뜻이 있을테고 쓰임이 있을꺼야 그래서 엄마는 걱정 안하고 현이를 믿는다 현이한테는 가장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니까~~~현이가 좋아하는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현이가 따뜻한 마음을 실천할때 현이가 지금 가족ㅈ과 떨어져 고생하며 공부하는 이시기또한 현이한테는 많은 도움이ㅈ되리라 믿어 사랑하고 너무 소중하고 귀한 엄마 보물인거 알지~~?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현이를 엄마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Leslie Anne A. Pila

엄마 그리고 우리 평상애서 고가도 구워 먹엇잖아 다시 고기 구워 먹고 싶다 나도 이재 한국 갈날이 4개울남앗내 빨리 한국 가고 싶다 한국에있을때 다른나라로 가고 싶어서 하루하루가 따분햣는대 필리핀오니까 한국이 갑자기 그리워져 창우 준환이 민우 새현이
수영이형 다 그립다 엄마 사랑해

김현주
6 년 전

준호야~~~이제 잠을 자고 있으려나??
미용실 갔다 온 전 후 사진 너무 재미있었어~~앞머리가 길어서 답답했는데…저번보단 멋진 거 같아^^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요즘 중간고사 시험 준비로 다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준호는 시험이라는 스트레스에 잠시 벗어나서 맘에 부담은 덜하겠넹~~
그래도 영어학교에서 보는 테스트에서도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을 보일 거라 믿어 !!!!
그리고 농구하는 사진에서 슬리퍼 신고 하는 거 보니까 엄마맘이 불편하고 불안하네….넘어지면 상처가 심하게 날 거 같아 보이는데 ㅠㅠ 운동화 신고 편하게 뛰었으면 좋겠어~~사고는 한 순간인 거 준호가 더 잘 알잖아~~상처는 오래오래 가고…..
이제 상처는 그만 만들 나이도 된 거 같은데 ㅎㅎ
운동화 산 것도 궁금한데 사진으로라도 보고 싶넹..
영양제도 유통기한이 있으니까 잘 챙겨 먹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준호 스스로 몸과 마음을 잘 절제하면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지낸다면 엄마는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아^^
내일은 쉰나는 주말이네~~~
내일은 준호가 뭘 하면서 보낼까??
너무 궁금하지만 참고 일요일까지 기다려야징~~ㅎㅎ
일요일에 통화하면서 재미난 이야기 나누자~~~♡♡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김현주

내 오늘 꼭 통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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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