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신나는 쿨트라 워터파크 엑티비티

에 의해서 | 2015년 09월 30일 | 42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 신나는 쿨트라 워터파크 엑티비티 동영상!

* 당부말씀: 일부 모바일기기에서 동영상 재생이 안될 수 있으니 컴퓨터로 접속해 감상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늦게나마 이렇게

한가위 문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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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캠프 기간동안

우리 학생들의 활약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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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캠프 홈페이지에서

잘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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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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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필리핀은

휴일이 아니지만

한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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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자 특별휴일을

갖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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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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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쎈 영어학교

학생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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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도 자고

먹고싶었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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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보며 선생님들과 함께

꿀 같은 휴식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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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저희 학교의

오랜 ESL 선생님이신

Tr. Nanette 의 댁을

방문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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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바로

연수세인트주드국제학교의

졸업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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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ette 선생님의 딸인

Leeanne 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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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작지만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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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씩 들고 방문해

함께 축하해주었답니다.

2015년 여름캠프 일정이

모두 끝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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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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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롱텀 학생들을 위해

쿨트라 워터파크를

다녀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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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슬라이드와

넓은 파도풀장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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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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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아이들의 신남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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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와 과자,과일로

점심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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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0분도 쉬지않고

놀다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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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게 뛰어노느라

파도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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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담지 못했지만

이런 특별한 액티비티에는

짧은 영상이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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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뛰어노는

우리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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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글 맨위에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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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우리 학생들뿐이

없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평소 먹고싶었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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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도 먹고,

명절이기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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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스터디도

특별히 보드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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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블루마블 게임도

영어로 대화하면서

플레이하는 룰이

있었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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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성장하는 것 같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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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일정이 약간

변경이 있었는데요.

영어 말하기 듣기영역을

더욱 더 강화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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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선생님 Tr. Coach 의

원어민수업이 기존에는 몰아서 했지만,

이젠 월-금 진행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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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학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매일 2시간씩

수학수업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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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큼은 정말 자신 있으시다는

서동혁 선생님이

새로운 수학선생님으로

오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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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부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수학에 재미를

갖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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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트스터디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시는 부모님도 계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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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회,과학 같은

한국 교과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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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문법, 어휘를 포함

한 야간자율학습은

계속 제가 맡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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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공부하기

좋은 환경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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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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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의견대로

하반기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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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해볼까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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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사이버 교무실을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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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ssem
아이들과 함께 친구처럼, 형제처럼 때론 무서운 군기반장으로 지내며 생활,학습관리 업무를 맡고있는 최만기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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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Lee
6 년 전

우와~기다리던 롱텀만의 포스트!!
최강 5인방과 어울려 있는 최샘의 모습이 더 신나 보이십니다`ㅎㅎㅎ
이사장님, 이사님 이하 지혜샘, 만기샘, 레슬리샘, 아떼분들 모두가 한가족이 되어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밀착 생활을 하는 소중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정우야~
어느덧 바기오 생활 11개월째, 4번째 캠프생들도 귀가시키고..
막내 정우가 남은 5명 중 젤 오래되었다 생각하니, 맘이 짠하고 벅차단다.
가족친지들 모두 정우를 대견하게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
엊그제 추석때 만난 현서, 준열, 현준은 정우가 영어실력이 얼마나 늘어서 돌아올지 궁금해 하고 있단다..ㅋㅋ..
서울은 오늘 비가 오더니, 갑자기 추워졌어~
찬바람 불 때면, 정우가 기침할까 노심초사했던 생각이 난다.
다행히 필리핀의 따사로움에 엄마는 안심이야.. 바기오생활 초기엔 아프기도 하더니, 이젠 현지인처럼 날씨랑도 적응이 끝난듯..건강해서 넘넘 좋다~~
앞으로 남은 4개월.. 짧게 느껴질 수도 길게 느껴질 수도..
정우가 목표한 크고 작은 것들을 점검하며, 마무리 잘 하길 바래~
아마도 정우의 인생에서 젤 기억에 남는 시기가 되리라 생각해..
조만간 겨울캠프생들 오기 전에, 기숙사도 이전하고, 영어학교도 다닐테지..
요즘처럼 조용할때.. 세부여행처럼 긴나들이 가서 가족과 함께 놀수 있길 바래~
어제도 오늘도 가슴이 따끔거릴만큼 정우가 그립고 또 그립다..
사랑해..정우야..쪽!!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 정우는 벌써 이렇게11개월이됫는지 모르겠네.나도 현서,준열,현준 보고싶고,이젠 넘 한국이 그립다.우리집 이름도 기억이 않난다.모두에게 안부전해주고,사랑해!

서정빈
6 년 전

정우야안녕
나영빈이야잘지내?정우야남은시간잘지내고
나겨울때몼갈겄같아 미안해ㅠㅠ
어쨋든래슬리샘한테도말랑말랑잘지내고있다고하고최샘한테도안부전해드려못가서미안하고고맙다정우야
그나마친한친구영빈이가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서정빈

응 영빈아.잘 ㅈㅣ내고 있고다들 잘 지내고 있어.안녕.

김영찬
6 년 전

지훈이형 잘지네~
정우야 잘지네~
그럼 안녕~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김영찬

응 형도 잘지네~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김영찬

지네가아니라 지내야 지네충아 ㅋ ㅋㅋㅋㅋㅋㅋ빨리오기나해

윤소연
6 년 전

.

윤소연
6 년 전

쌤보고싶지만많이는아니고뭐쪼금보고싶어욯ㅎㅎㅎ캠프이후로처음들어와서보는데애들도재밋어보이고쌤도재밋어보이네욬ㅋㅋ이사잘하고겨울캠프때갈게요~정우랑규빈이랑준범이랑승희랑이지훈잘지내라고전해주세요!!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윤소연

나도 쪼금 보고싶긴 하네욯ㅎㅎㅎㅎ 셤 잘 봐서 꼭 와 카톡해!!

서정빈
6 년 전

정우야나정빈이형인데
겨울에 못갈거갔아미안해
거기서잘지내고무사히한국돌아와
모두들별일없지?
티쳐레슬리에안부전하줘
정우야 잘지내고한국무사히돌아와

정빈이형.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서정빈

응 알겠어.나 2월달에 한국 잘 돌아오레.

이주연
6 년 전

얘들아 나랑소연이는 월화수 중간고사본다ㅠㅠㅠㅠㅜㅠ 빨랑끝내고거기로갈게 ! 이사잘해~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이주연

언니들 힘들겟다ㅜㅜㅜ열심히공부해서 좋은 성적 나오길 빌께! 곧 보장!보고싶어!!!!-승희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이주연

언니들 안녕 나 규빈이야 잘 지내고 있지?시험 잘 보고 빨리와!^^

차서연
6 년 전

잘지내니?? 좋아보여 난 완전 잘지냉 겨울캠프 못갈거 같아 아쉽네ㅠㅠㅠㅠㅠ 잘지내구 언젠가 꼭 봐~ 쌤들도 잘지내세요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차서연

겨울캠프 못온다고??헐 아쉽당ㅜㅜㅜㅜ언니도 잘지내고 한국가서 꼭 만나자!안녕

차서연
6 년 전
Reply to  Mangi Choi

그래그래 자주 댓 달겡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차서연

서연아ㅜㅜㅜ 못온다니깐 정말 슬프다ㅜㅜ한국가서 꼭 다시보고싶다.ㅜ 우리나중에 꼭나중에 보자ㅜㅜ 안녕!!

차서연
6 년 전
Reply to  Mangi Choi

구래 잘지내구 내년에 꼭 만나ㄹㄹㄹ

이서연
6 년 전

사랑하는 규빈!
오늘 우리딸 생일이네
생일축하해~ 가서 축하해주면 좋을텐데 11월까진 정신없이 바쁘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새로운 환경은 어떠니?
오빠랑 서로 잘 챙기고 공부도 후회없도록 열심히 하고
오늘도 즐겁게 보내~
글구 주소 보내줘!
사랑해 우리 아들 딸!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이서연

오랜만에 댓글 다네ㅋㅋㅋ
내 생일 선물 샀어??ㅋㅋ아그리고 나 3번 월요일에 시작햇어
주소는 나중에 댓달게 지금 나이트 스터디 중이라서
엄마 사랑하고 주말에 통화하자

Sujin Lee
6 년 전

정우!! 주말인데 뭐하고 놀았누? 이번 주말엔 정우가 젤 좋아하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정우가 7살때 “캔디델퍼”를 무지 좋아했었는데, 기억나니?? 매년 정우랑 자라섬 가는 즐거움이 컸는데.. 이번엔 정우가 없어서 엄마도 흥이 적네..오늘은 비도 오고, 날도 많이 추워져..축제에 안갔어..낼 마지막 날이니 함 가볼까..
정우야, 이사간 곳은 어떠니? 기숙사 지을 때까지 임시로 있는 곳이지? 멋진 기숙사가 빨리 완성되서 더 좋은 추억 만들면 좋겠당~~ 그치?
엄마는 요즘 한복만들기에 푹 빠졌어. 벌써 세번째 치마를 만드는 중~~ 이번엔 미싱을 안쓰고, 손바느질로 만들고 있어~ 성우가 “우와, 이쁘다. 나줘..성우꺼두 만들어줘..”그런다..ㅎㅎㅋ 엄마가 출근할때 한복을 입고 가면, 성우도 한복입고 어린이집 가겠다 하고..ㅎㅎㅎ…점점 키도 크고 말도 잘하는 성우..엄마아빠보다 형이 좋다는 성우..오늘은 성우가 엄마아빠없이 형이랑 단둘이 집에서 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뜬금없이.. 그래서 조만간 형아 돌아오면, 그렇게 하기로 했어~~ㅎ
이번 추위가 겨울로 이어질테고, 겨울이 끝날쯤..정우가 집으로 온다는 생각을 하니, 겨울이 기다려진다..가을에 정우랑 산에서 밤도 줍고 했는데..기억나지?
정우야, 남은 4개월! 건강하고!! 즐겁게!!! 정우 맘 속에서 엄마는 정우를 늘 응원하고, 사랑의 메세지를 퐁퐁 날리고 있다는 사실~
오늘도 좋은 음식 많이 먹고, 웃는 모습으로 지내길.. 사랑한다..내아들..정우..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 재밌게 놀았지.성우가많이컸으니깐 한국돌아 가면 할수있는게 많겠네.잘 지내고 있고,사랑해

Sujin Lee
6 년 전

아, 규리야!! 생일 축하해~~ 아줌마가 수영장에서 똥머리 올려주고 했었는데..ㅎ~
생일선물로 캔디덜퍼(Candy Dulfer) 색소폰 연주를.. https://www.youtube.com/watch?v=3SfSQ3lQmJw

익명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감사합니다~^^

Sujin Lee
6 년 전

규빈이를 규리라고 잘못..죄송..

강희정
6 년 전

우리 이쁜 승희. 사랑하는 승희♥
엄마는 너를 보고 돌아와 우리 승희 보고싶은 마음만큼 아팠나보다. 내리 이틀을 침대에 누워 끙끙 앓았다. 남겨진 승희의 모습을 뒤로하고, 차를 타고 내려오는 바기오 꼬불꼬불 산자락에서 온통 승희 생각에 코끝. 목구멍까지 차오는 열기에 가슴이 뜨거워지고… 그러다가 또 먹먹해지고… 이리 중1 쪼꼬만 꼬맹이를 두고 오려니 가는 발걸음 내내 힘들었나보다. 돌아와 온몸. 온마음이 진통을 겪었지… 승희는 아프지않았는지 염려가 되는구나. 목소리 듣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 서로의 생활을 담대하게. 차분하게 하자고 일요일을 기다리기로 했어… 하고싶은 이야기도 안고, 부비고, 쓰다듬고 싶은 마음도 우리 서로의 생활속에서 소중히 가꿔가자… 사랑하는 우리 딸 승희. 건강하고, 행복하게 그리고 니가 하고 있는 것들. 즐겁게 해나가자.
항상 안전하게 돌보고, 불편한건 즉시즉시 사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렴. 언니는 돌아오자마자 현장체험에 수행평가에 내일은 미술관 봉사간다.
다음달이면 언니 2회 전시회도 열린단다. 올해는 승희가 함께 할 수 없지만 내년에는 꼭 같이 가서 축하해주자. ^ ^ 아빠도 출근해서 여느때와 같이 잘 지내시고. 선물로 사간 말린 망고로 아저씨들 마음도 보들보들하셨던듯 하네. 오늘도 최고로 사랑한다. 딸~♥

익명
6 년 전
Reply to  강희정

엄마 아팟어….건강 조심하고 밥잘챙겨먹고 나도 엄마 보고 싶엇어….한국갓 보자!언니,아빠,엄마,할머니,할아버지 모두

익명
6 년 전

한국가서 보자고 말씀 드려줘!!

강희정
6 년 전

그래~^ ^ 할머니, 할아버지께 그리 전할께. 이번 여행가서 승희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오라고 용돈도 듬뿍 주셨더랬어 ㅎㅎ
승희가 엄마 걱정을 해주니 오늘 엄마 또 하루가 이리 행복하다.
승희도 즐거운 주말 보내고, 주말에는 피곤하면 휴식도 취해야 한단다. 사랑해♥

Sujin Lee
6 년 전

정우야~ 얼마전 태풍은 잠잠해 진거지? 나무가 뽑힐 정도였다니, 상상만 해도 겁나는데, 어찌 잘 지냈는지..전기도 끊기고..불편한 반면 추억이기도 했겠다 싶네~ 한약도 잘 도착해서 복용하고 있다니, 다행이야~ 녹용 넣어서 정우 체력보강을 위한 약이니, 복용하는 동안 밀가루나 설탕 등 인스턴트 음식은 자제!! 탄산음료도 안먹는게 좋아.. 정우의 필리핀생활도 3개월 20일 남았네~ 내년 2월 16일 한국으로 컴백! 무진장 기다려진다!!! 달력에 꼭 체크해 놓고~ 100일부터 카운트다운 하며 남은 시간 정리하길.. 엄마아빠는 정우랑 함께하지 못한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이 정우를 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단다. 물론 한국와서 2주간 쉬었다가, 5학년이 될 테지.. 정우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정우도, 엄마아빠도 최선을 다해서 생활하자꾸나~ 사진을 보면 정우가 또 훌쩍 컸다는 것을 느낀다..몸도 크고, 영어실력도 많이 늘었겠지.. 특히 함께하는 분들을 배려하는 맘!! 잊지 말구~ 정의로운 맘의 힘을 키워야 멋진 형님이 되는거란다~ 엊그제 할머니 칠순잔치도 잘 치뤘단다. 정우의 영상을 보시더니 깜짝 놀라시는 할머니랑 삼촌, 고모.. 모두가 정우의 모습에 울컥.. 우리 정우,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고, 가족사랑 잊지 말고~ 늘 정우를 기도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 오늘도 한국에선 정우를 그리워 하며, 엄마아빠도 열심히 지냈단다. 정우도 틈틈히 보내준 책들 많이 읽고~ 5학년을 준비해서 만나자꾸나~ 사랑해..정우야..화이팅!!!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한국가기 전에 5학년 준비닿고 갈께.나도 여기에 이렇게 많이있었는지 몰랐어.3개월후 에 한국에서 보자.사랑해.

Sujin Lee
6 년 전

사랑하는 정우야! 오늘도 정우는 꽉 찬 하루를 보내고 꿈나라에 있겠지? 사진을 보니, 안경을 안쓰고 있기에.. 안경태에 문제가 있다면 이사장님편에 새로 보내줄까? 안경없이는 불편할텐데.. 요즘 정우 댓글이 적어서 궁금하네~ 글구, 새로 이사한 동네는 형님들이랑 산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거니? 여러가지 늘 궁금하구나.. 정우야, 낼모레면 성우가 터전에서 1박2일 들살이를 간단다~ 벌써 친구들이랑 여행도 다니구.. 많이 컸지? 오늘은 형아가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엄청 부러워 하더라~ 형은 그림도 잘 그린다며..ㅎㅎ.. 성우랑 아빠는 더 보고 싶겠다.엄만 한달전에 봤는데.. 정우야! 보고 싶으면, 참지 말고 이야기하구~ 누구라도 정우한테 달려갈테니..알지? 오늘은 무지개동산에서 가족이랑 노는 꿈을 꿨으면 좋겠다.. 잘자구~ 낼도 좋은 컨디션으로 즐겁게 생활하자꾸나~~ 사랑해…정우..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저번에 안경이부러젔어.근데 오늘 원어민쌤이 고쳐주셨어.안녕엄마.^^

이서연
6 년 전

사랑하는 지훈 규빈아!
순간순간이 너희들 생각뿐이네~ 밥을 먹다가도 쌤들한테 너희 얘기하고 있고 일을 하다가도 너희 사진 들여다보고~
엄만 너희들덕에 성장하는 느낌이야! 더 많이 안아주고 얘기하고 더 많이 칭찬해줄걸 하는 아쉬움에 마음이 아리네. 너무 사랑스러운 너희였는데 늘 더 잘하라고 다그치기만 한거같아 부끄럽고 속상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버린것만같아 오늘 아빠랑 한참을 얘기했어. 지훈 규빈 타지에서 그리움에 힘들어하지 않나 .. 걱정스럽긴해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거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너희오면 하고싶은것도 많고 먹이고 싶은것도 많고 안아주고 싶은데 조금 더 참아약겠지? 쌍둥이들은 100 밤자면 언니 오빠 온다고 보고싶다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더 추워지고 눈이 오면 오는걸로 알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로만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할게 ^^ 엄마도 너희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고 잘되고 있어. 엄마도 너희에게 내가 이루어놓은 것들을 자랑하고 싶어~ 엄마도 2년정도 힘들었는데 그 시간들을 견디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될거라고 믿으며 열심히 살았더니 결국은 내 뜻대로 되고 행운이 찾아온거 같은 생각이 든다. 너희도 하루하루 열심히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매사에 충실하면 좋은결실을 맺게되고 행운도 함께 할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택배만 기다리지 말고 엄마 아빠 생각도 좀 해라 지훈!
규빈이좀 잘 챙겨줘 구박하지 말고!
사랑해 아들.딸 좋은꿈 꾸렴~~♡

Wisdom Lee
6 년 전
Reply to  이서연

응 엄마나도 항상 엄마 아빠 생각 맨날해
나도 빨리 한국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동생들이랑 놀고 싶어ㅜ
나랑 오빠 공부 열심히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
가끔 꿈에서도 한국가는 꿈도 꿔ㅋㅋㅋ한국이 얼마나 가고 싶으면 꿈에서도 한국가는 꿈을 꾸겠어
한국 가면 할것도 많고…특히 공부를 많이 해야되는데…한국가면 자꾸 놀것같아 ㅋㅋ
빨리 새 집 가고 싶다 이젠 와이파이 공유기가 전 보단 가까이 있어서 다행이네ㅎ
한국에 가고싶기도 하고 여기서 지내고 싶기도 하고..한국가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되잖아ㅜㅜ
아무튼 나는 여기서 잘 지내니까 걱정마^^
엄마 사랑하고 한국가서 봐~♡엄마도 잘자고 좋은 꿈 꿔!

오랜만에긴글로쓰셧네 온게 엊그제 같은데 온지 벌써 9개월이 넘엇네
나도 한국가서 하고 싶은게 많아 쌍둥이들한테 보고싶다고 전해줘
진짜 얼마 안 남앗네 빨리 가고 싶다
나 공부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세 달있다 보자 바이바이

정종순
6 년 전

현아~~사랑하는 우리 아기인데~~집에서는 그곳에서는 형아도 되겠네~~그곳에 먼저 생활하고 있는 형아랑 누나 동생이랑은 어떻게 친해졌는지~~궁금해 엄마는 아직 우리 현이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이 먹먹하고~~~눈물이 나서~~우리 현이는 사진보니까 의젓하게 잘 생활하던데~~~너무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 현이 모습이던데~~~집에서 막내 꼬맹이였는데 그곳에서 동생도 잘 보살피고 배려하고 형아 누나랑도 잘 지내길 바랄께~엄마가 얼마나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지는 말로안해도 알테니까 제발 ~~~현아 자신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고 건강하게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 모든게 낯설고 힘들텐데~~잘 견뎌줘서 고맙고 엄마가넝수 너무 사랑해~~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엄마가 현이 응원많이 하고 기도 할께~~사랑하고 너무너무 사랑한다~~우리 꼬맹이~~~~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엄마 나 동생도잘 돌보고 있고 형이랑 누나랑도잘지내고있어 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어
그리고 여기 하나도 안낯설고 약간 힘들어 그리고 나 일요일이 너무 기다려져 왜냐하면 sm을가기 때문이야 sm너~~~~~~무 재미있을것같아 그리고5시부터 쉬는시간인데 나한번강아지 한테 쫓겻어ㅠㅠ 그리고 반 단체로 레스토랑에 갔는데 거기 경치 좋았어 엄마 나 여기 생활 재미있어^^

정종순
6 년 전

현준아 잘잤니? 어제 사진에 왜 울 현이 기분이 별로셨을까~?현아 힘든일 있으면 혼자 걱정하며 맘 아파하지말고 주위 쌤들과 사모님께 말씀드려서 상의하고 도움 받아~~~적응하느라 힘들어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빠랑 엄 마맘이 너무 짠해서 아프네 사랑하는 우리 현아 엄마가 옆에서 쓰담듬고 안아주지 못해서 한번씩 너무 가슴이 아프네 엄마도 이시기를 지혜롭게 잘 견딜께 우리 현이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자 엄마는 항상 우리현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을께 너무나도 대견하고 기특한 우리 꼬맹이~~~사랑합니다~화이팅 하자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정종순

어 잘잤어 그리고 상의할일 없어 글고 나 여기 적응다됐어 나도 이 시기를 잘 넘길태니까 엄마도 화이팅!!!!! 그리고 오늘도 에너지 넘치게 잘 넘겼어.

정종순
6 년 전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 아들 현아~~~어제 통화하고 끝에 우리 현이 울먹이는 목소리에 엄마는 하루가~~지옥이었고 심장이 녹아 내리는줄 알았어~울 현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그곳 식구들과도 잘 지낸다니 내일의 엄마는 행복하겠넹~~울 현이 강아지 무서워 하는데~~ㅋ 레스토랑 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경치볼 여유도 생긴것 같아 다행이네 주말에 기대되네 엄마도 울 현이하고 통화도 하고 현이의 밝은 모습 볼수 있어서~현아 기대하는 만큼 주말에 울 현이도sm 잘 다녀오고 항상 건강하게 자신의 몸은 스스로 챙겨야 한단다~~그리고 현아 옷은 자주 갈아입어~~사진보니 매일 같은옷 입고 있던데~~적응하느라 정신 없는건 알지만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 잘 하리라 믿어~~늘 엄마 맘속엔 가장 귀한 우리 현이가 있고 현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할꺼야~외로워 하지말고 쌤을 비롯해 그곳 가족들과 얘기하고 의지하며 건강하게 지내렴~~~하랑합니다~~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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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