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반가운 학부모님들의 방문 과 신나는 토요엑티비티들

에 의해서 | 2015년 01월 21일 | 95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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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image1

학부모님들 의 방문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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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쎈영어학교 학생들과

쎈캠프 학생들을총 책임지고 담당하고 있는

이수원 이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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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해 주신 성찬과 여은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학부모님들을 맞이 하기 위해

클락 공항에 11시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 분이 지났을까 아시아나 항공(비행기)는

한국에서 20분 연착해서 출발하여

늦게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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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겨울에 활주로에 눈이 쌓이면

눈을 치우고 뜨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겠다 싶어,

커피 한잔을 뽑아 들고 차 안으로 들어가

다시 차분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 시간 후, 우리는 밖으로 나가

세인트쥬드 국제학교 피켓을 들고

학부모님들을 맞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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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인사를 하고 바기오로 모시겠다고 하며

클락공항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고

좀 장시간이오니 주무시라고 했습니다.

10분이라도 빨리 바기오에 도착하고 싶은 마음에

새로 만들어진 고속도로 가기로 하고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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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호텔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4시경 이였으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셈이지요.

여은이와 성찬이는 우리 쎈영어학교 

장기과정에재학중인 학생들이지요.

너무나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이다 보니.

부모님이 도착한지도 모르고 자기 공부에만

열중하는 아이들 의 태도에

대견함을 느끼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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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학교를 방문하시니,

그 동안의 여독이 봄에 눈이 녹듯이 다 녹고,

딸, 아들을 보시니 너무 좋으셔서

당장 호텔로 데리고 가서 마냥 이야기만

나누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날 바기오는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정말 차가 너무 막히고 힘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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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학부모 가족을 모시고

재래시장과 번함공원 그리고 마인즈뷰까지

안내해 드렸지요.

재래시장도 방문하여

필리핀 망고와 메론을 선물해 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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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생들 중에 재래시장을 안 좋아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어른들이시라

역시 사람냄새 진하게 나는 시장을 좋아하시더군요.

한편, 성찬,여은 학부모님들이 방문하시는 동안

다른 학생들은 많이 부러워했답니다.

그 기간 동안 필리핀 국민들은 교황님이 오셔서

5일동안 공휴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영어학교 학생들과 캠프 학생들은

스케줄에 맞춰 공부에만 집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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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학생들은 국민들 모두가 공휴일인데.

우리는 공부만 한다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선생님들이 잘 타일러 열심히 공부했지요.

그래서 바기오에 교통체증이

평소보다 더 심했음을 기억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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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투어를 모두 마치고 돌아가시는

학부모님들을 위해 다시 호텔로 돌아가

체크아웃을 도와드리고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학생들은

부모님의 사랑은 하늘보다 높고

대서양 보다도 깊다는 것을

마음 깊숙이 느끼며 가슴이 찡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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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이곳 먼 바기오 까지

방문해주신 학부모님들,

손자를 보시기 위해 함께 동행해주신

어르신들 또한 예민이 학생과 여은이 동생 산아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는 글

을 다시 한번 씁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더욱 더 잘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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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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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들의 생활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혜 매니저입니다.

제가 한창 캠프로 바쁜 시기에

제대로 신경 못써드린  점

먼저 죄송합니다.

저희 매니저들이 덜 바쁠때 오셨으면

재미있는 곳이라도 함께 다녔을 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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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황의 방문으로 시내의

트래픽이 많아서 조금 힘드셨을 것 입니다.

하지만 여은이와 성찬이 모습

실컷 보셔서 좋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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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좋은 곳 재미있는 곳 빠진곳이 있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있는 하루 하루가

행복 하셨을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이였지만 행복이 넘쳐나는 바기오에서

즐거운 휴가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오시면 제대로 인사도 드리고

더 즐거운 여행 될 수 있도록

이사장님 이 아니라, 저희 매니저들이 따로

가이드 잘 해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성찬이와 여은이가 학교에서

부모님들과 헤어진 후

가족분들에게 드리는 메시지 선물입니다^^

[message_box title=”저 성찬이예요!” 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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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에 피아노 수업 받고 있는 중에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보여서 정말 반가웠어. 거의 8개월만에 보는거야. 그날밤 호텔에서 맛있는 피자도 먹고 내 영어실력을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어. 잠 잘때도 엄마가 마사지 해줘서 정말 좋았어. 그 다음날에는 말이랑 오리배 타서 정말 좋았어. 그때 택시 타는 사람이 많아서 아빠랑 사촌누나가 택시 잡느라 정말 고생했었지,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야^^ 엄마랑 아빠랑 헤어질때 너무 슬퍼서 학교에 도착했을 때 울었어. 4달반정도만 있으면 벌써 한국 돌아가서 다시 만나겠다. 그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message_box]

 

[message_box title=”저 여은이예요!” 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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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산아에게…엄마 저번에 바쁜데도 산아랑 직접와줘서 좋았어. 산아는 여전히 였지만 그래도 그때 만큼은 가족이 옆에 있어서 행복했어. 군데군데는 못들렸지만 SM가서 같이 오래만에 쇼핑도 하고 영어 TV프로그램보면서 해석하고ㅋㅋㅋ 진짜 재밌었던 만큼 시간이 빠르게 훅 가벼렸네, 우리 가족 코코도 포함해서 모두 화이팅!!

[/message_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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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와 캠프 잔헤이

안녕하세요, 이지혜 매니저입니다.

쳅터1은 이사장님이 맡아 주셨지만

쳅터2는 제가 이어 나가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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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우리 학생들

온천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지요.

팜그로브 온천 수영장이었는데,

물도 뜨끈뜨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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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는 돼지고기 바베큐와 치킨,

오리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곁들여 여러 가지 종류의 쌈도

바베큐의 맛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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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일주일간의 공부 피로를

말끔히 해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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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주 토요일 엑티비티는

바로 쎈영어학교의 인기스포츠 승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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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길거리를 또각또각 달리는 스트릿 승마^^

이번 주 에는 승마참여인원이 많아져서

승마장이 더 시끌벅적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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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많은 인파가 모여 있던 터라

더 복잡했지만 저희는

신속하게 말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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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교에 온지 얼마 안된

지성이와 효정이는 저번에 한번 타서 그런지

말 타는 모습이 많이 능숙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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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이는 모든 동물들을 다 좋아해서

큰 말도 무서워하지 않고

능숙하게 잘 탔습니다~

지성이는 이번에 귀여운 핑크 말을 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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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이와 바꿔 타야지

더 어울릴 것 같은데 ㅎㅎ

너무 귀엽네요~

옆에 함께 가는 아경이 누나

찍은 사진은 너무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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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재미있게 승마를 즐기고

저희는 스포츠를 즐기러 캠프 잔헤이로 갔습니다~

승마를 마치고 학생들은

캠프 잔헤이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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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학생들은 승마의 피곤함을 잊은채

미니공원에서 야구 축구 피구등

다양한 게임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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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푸짐한 한국의 감자탕을 점심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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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먹는 감자탕은 정말 꿀맛 이였어요~

사진 찍는 것 조차 잊어버리고

먹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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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점심식사 후에는

마음이 맞는 학생들끼리 나눠서

축구와 야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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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모여서 축구를 하고

중학생들은 야구 토스를 하며

자기의 실력을 뽐냈습니다.

또 몇몇 학생들은 모여서

림보게임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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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게임을 몇번 하다가 너무 힘들었는지

형주와 연수 그리고 성진이는

아예 줄을 넘어다니며 신이 났습니다.

림보게임으로 시작 된 것이

서로 누가 높이 뛰나 자랑이 시작 되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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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연수가 제일 높이 뛰고

형주는 큰 키가 아까울 정도로

낮게 뛰어서 주위의 시선과

웃음을 한 몸에 받았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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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그 옆에서는 규리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게

초 집중하면서 아이들에게

비누방울을 불어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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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잔헤이로 오기전에 샴푸를 섞어서

만든 비누방울이 성공했으면 참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생각처럼 방울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하나 둘씩 나오는 재미가 쏠쏠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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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불어보겠다고 다들 난리여서

결국 규리가 발명했지만,

give up하고 넘겨 주었습니다ㅎㅎㅎ.

이날 캠프 잔헤이는 사람들로

매우 북적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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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닐라에 교황이 와서 마닐라 사람들이

다 바기오로 휴가를 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다행히 이쪽은 생각보다

한산해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 놀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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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부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있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쉴만한 공간이 제공되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승마도 하고

기분 전환할 수 있어서 좋은 주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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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희 쎈영어학교 학생들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부모님 댓글 많이 기다리고

또 그 댓글 보고

힘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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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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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옥
7 년 전

보고싶은 아들 성찬아~~~
엄마도 우리 아들과 헤어진 후유증이 오래 가네~~오늘도 사진 보면서 엄마랑 같이 일하는 누나들한테 보고싶다고 했어ㅠ.ㅠ
누나들이 성찬이가 엄마랑 많이 닯았다네~~~
우리 아들 미남인데~~~^^
빨리 시간이 흘러서 5월이 왔으면 좋겠다~
우리 맛집 찾아다니면서 먹으러 다니자^^
그동안 우리 아들도 학교 생활 열심히 잘 하고 친구들하고 잘 지내길 바래~~
이사장님이 여은이 누나네 가족하고 우리 가족 사진을 멋지게 올려주셔서 엄마가 기분이 좋네^^
항상 건강 신경쓰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길발래~~
우리 다솔다~~~화이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빨리 5월이 되서 맛집에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먹고 싶다.엄마도 나이트 근무 잘하고 잘지내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지혜쌤~~
저도 성찬이를 맡기도 있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바쁘셔서 얼굴을 못뵈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우리 성찬이가 잘 지내고 있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바쁘시겠지만 지혜쌤도 건강 챙기면서 아이들 돌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안녕하세요^^ 성찬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제가 너무 바빳지요ㅠㅠ 죄송합니다~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ㅠㅠ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성찬이에게 스토로베리 향 받았습니다~ 향이 너무 좋아서 방에 들어가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그리고 레슬리 선생님도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마침 필요했다고 하면서 너무 행복하데요ㅎㅎㅎ 항상 성찬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즐거운 학교생활 하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오실꺼죠?^^ 그때는 꼭 만나뵙고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이종옥
7 년 전

사모님~
인사를 한번에 드렸어야 했는데 지혜쌤에게 인사하고 나니 아쉬움이 남아 메세지를 또 남기네요^^
성찬이를 통해 지혜쌤과 사모님이 잘 해주신다고 전해듣고 있어요^^
음식도 맛있게 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신다고요
아이들을 위해 늘 고생하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성찬이를 이곳에 보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성찬이가 이곳에서 즐거운 생활하고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차도 맛있게 우려서 마시고 있습니다 향이 매우 좋더라구요^^ 카모마일에 꿀을 넣어서 달달하게 마시면 더 좋은데 나중에 꼭 그렇게 마셔보세요~ 앞으로도 성찬이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미선
7 년 전

이사장님
공항으로 손수 마중나와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왕복 몇시간씩 보통일이 아닌데…
연휴여서 바기오가 북적였나 보네요 교통체증이나 매연보고 솔직히 좀 많이
놀랬어요^^ 산등성이에 성냥갑쌓아놓은 것 같은 집들도 놀라웠구요
정원이나 운동장은 정말 부의 상징인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고산지대다 보니 평지가 많이 없는탓이겠죠 학교가 숲속에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아무쪼록 바쁘실텐데 건강하시고 우리 아이들 성심껏 보살펴주시는거 감사합니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안녕하세요, 이사장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제가 대신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이곳에 놀러오신 주가 필리핀 연휴라 교통체증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또한 캠프기간이라 제대로 바기오 구경도 못 시켜 드렸네요. 주신 선물은 여은이 통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뵙고 인사드려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던점 죄송합니다ㅠ 다음에 다시 꼭 찾아주세요. 앞으로도 여은이 잘 보살피고 지도하겠습니다. 많이 격려해주세요!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요즘 계속 바빠서 몸이 힘드네
마흔이 되니 노화가 급속 진행되는것 같어 그전에는 내가 나이먹는줄
모르고 청춘인줄 알았는데 삼십대 후반부터 나도 늙는구나 싶구나
요즘 아침에도 못일어나 아빠가 깨워줘 너있을때는
건강한 밥먹이겠다고 새벽에 일어나 힘든줄 모르고 반찬했는데 너 간 이후로
완전 손 ㅇ놨어 너 들어오면 그
때 심기일전해서 다시 해봐야지 ㅎㅎ
밥 많이 먹고 내일 공부로 불태우는 금요일 보내 ㅋㅋ
하트하트하트하틍하트
참 오늘 산아군 상민이랑 싸워서 상민이 코피 터지게 했어 걔네 부모님한테
가서 잘못했다 사과하고 오라고 했는데 ….어휴 상민이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ㅋㅋㅋㅋ 엄마 노화라니 ㅋㅋㅋㅋㅋ 엄마 그런건 느끼지마 ㅋㅋㅋㅋㅋ 엄마 맨날 밥 종류다르게 하고 ㅎㅎㅎ 나 가면 또 새벽에일어나서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산아는 뭘하고 다니길래 상민이랑 싸우고 다니나?ㅋㅋㅋㅋ 으이고 잘하는 짓이다 근데 댓글을 자세히보니까 산아가 상민이를??? 산아가 맞은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컸넼ㅋㅋㅋㅋㅋ 근데 뭐얔ㅋㅋㅋㅋ 이건 이상한데??? 상민이가 방심했나보오ㅋㅋㅋㅋㅋ 엄마는 진지해도 나는 되게 웃기다는 ㅋㅋㅋㅋㅋ 재밌다 ㅋㅋㅋㅋ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여신님~~오늘은 잘 지냈는가?
엄마는 이제 일이 끝나서 쉬고 있어^^
오늘 서류가 까다로운게 많아서 좀 힘들었네ㅠㅠ
“여신님” 오랜만에 들어 보지~~~~^^
성찬이 친구들은 오늘 오후 2시에 중학교 예비소집이 있어
엄마 폰으로 학교에서 문자 날아왔네~~~
성찬이를 여신님이라고 부르던 친구들도 이제 중학교에 가는구나~~~!!
바쁘지만 엄마는 행복하다~~사람이 뭔가 하고 있을때가 보람되고 좋은것 같아~~
엄마 눈이 피곤해서 안경점에 물어보니 회사에 미니 가습기 휴대하면서 사용해보라고해서 주문해서 왔길래 오늘 사용해보니 완전 효과 짱이네~~~
눈도 않아프고 피부도 촉촉해서 좋네~~
사람들이 가습기를 겨울철에 사용하는 이유를 뼈져리게 느꼈네^^
오늘 하루만 열공하면 내일은 쉬는 구나~~~피곤해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안탓깝더라~~토요일에 잠 푹자면서 피로 풀어~~~그럼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여신이라는 말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벌써 중학교에입학하게도내.잘지내고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요즘 너무 늦게 자는거 아니니? 10시에는 자야되는데..
산아군 오늘도 지현이가 데리러오니까 군말없이 공부방 가더라
지현이 없엇으면 매일 가네마네 지지고볶고 난리였을건데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근데 지현이랑 자주 싸워 일방적으로
산아가 누나한테 개겨 순진한 지현이는 당하고….
오늘 산아 나초까지 혼자가서 자전거 타고 왔어 이제 서서히 행동반경이
넓어지고 있어 너 올때쯤엔 혼자 집에도 갈 수 있을 것 같아 ㅋㅋㅋㅋ
주말 잘 지내고 … 글고 아빠 스마트폰으로 바꿨어 오늘
기능은 S5인데 작고 싼게 있더라고 알파 라고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헐헐 대박 개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빠는 2G에서 그제서야 ㅋㅋㅋㅋㅋ 스마트폰의 세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짝짝짝!!! ㅋㅋㅋㅋㅋㅋ 하여간에 엄마 댓글밑에꺼 달아야겠다 ㅋㅋㅋㅋㅋ ♥♥♥♥♥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 베스트텐안에 드는 힘든 손님이 와서 기운이 다 빠진다
이럴때마다 정말 가게 하기 싫어진다
그래서 속으로 계속 딴생각하고 가고나서도 그냥 무한도전에 푹 빠져있어
오늘은 즐거운 무도 하는 날이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네 ㅎㅎㅎㅎㅎ
오늘 뭐하고 지내니? 운동 좀 하지
신나게 놀고 잠도 잘자
내일 만나자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헐엄마 나 옛날에 들은건데 혹시 그 베스트안에 든다는 분이 징징이인가??? 아무튼 뭔짓을 했는데??? 그리고 나도 무한도전 보고싶다 ㅠㅠㅠㅠ 몇시간 봐야되??ㅋㅋㅋㅋㅋㅋ 엄마 토요일에는 온천갔었어 ㅎㅎㅎ♥♥♥♥♥

이종옥
7 년 전

엄마 어제 11시 30분쯤 잠들어서~오늘 오후 6시 넘어서 잠이 깻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가?^^ 잠 푹자서~피부 하나는 좋아지겠어~~~
자고 일어나서~밥 먹고~~어제 친할머니댁에 가서 저녁 먹고 왔거든~친할머니가 엄마 선물 한봇다리 주셨거든~선물 정리하고~청소했어
지금 걸레질해야하는데~~힘들어서~잠깐 쉬는중~~
성찬이 오늘 푹쉬고 친구들하고 즐겁게 지냈지?
엄마는 성찬이가 하루 하루 잘 지냈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야 마음이 편하거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오늘 갑자기 일찍 일어나야 되서 진짜 피곤했어.그래도 오늘 행복하게 잘 지냈어.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헉~글씨 틀린거 고칠려다 잘못 눌러서 전송을~~ㅠㅠ
엄마 2월부터 같이 일하는 누나들하고 하늘문화센터에서 수영 배우기로 했어~~열심히해서 성찬이 한국 들어오면 수영실력 뽑내줄께~~잘 지내고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가 수영을 배워? ㅋㅋㅋ 잘 배우고 나한테 도전을 신청해.그때 이기면 내가 선물을 주겠어.잘지내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가 낮밤이 바뀌었는지 새벽에 잠을 못자네~~
그래서 지금 판타지소설책 읽고있어~~
처음엔 유치했는데~~읽다보니 재미있네~~벌써 중간쯤 읽어가네~~
성찬이는 자고 있겠지? 엄마도 자고 싶다~~
어깨랑 목이 결리네~~자세좀 바로 잡아야겠다^^
책 읽다 문득 생각나서~~글 남겨~~~
원두커피 한잔 마시면서 책 읽으니 시간도 후딱가고~~책도 금방 읽었네~~
지금 살짝 피곤이 몰려오네~~
조금 더 읽고 졸리면 자야겠다~~~
어제 통화할때 보니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오늘은 좀 푹 셨으면 좋겠다~~~
오늘도 화이팅하고~~잘 지내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저번에 피곤해서 푹 셨더니 지금은 괜찮아졌어.나는 요즘 소설책 읽고 있는데 진짜 재밌드라.자세 똑바로 하면서 읽어.엄마도 잘지내고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 오늘 무진장 힘들었어ㅠ.ㅠ
서류가 너무 많아서~쉴틈없이 일했네~~
책 읽을려고 가져갔다가 한장도 못 읽었네~~
진짜 피곤하다ㅠ.ㅠ
얼른 씻고 자야겠어~~참~~같이 일하는 누나가 과메기 먹으라고 줬거든~~과메기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성찬이도 뷔폐가서 먹었던건데~이름만 들어선 모를꺼야~~생선을 반건조시켜서~다시마랑 김에 마늘이랑 청양고추 넣고 싸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건데~진짜 고소해^^
쩝~~지금 당장 먹고 싶지만 졸려서~일단자고 일어나서 먹을려고^^
성찬이도 학교에서 나오는 식사 많이 맛있게 먹고 건강 잘 챙겨~~오늘도 화이팅해서 잘지내~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오늘 일찍일어나야 되서 정말 힘들었어.오늘은 고생했으니까 빨리 자고 내일 일찍일어나서 맛있는 음식 먹어.요즘 학교 음식 맛있게 나오고 있어.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정혜원
7 년 전

규리야 ~~ 한주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니?
온천도 가고 스포츠도 하고 맛있는 감자탕 먹으며
재미있게 지냈거 같네^^ 비눗방울 좋하하는 건
어려서나 변함이 없구나~ 어제 왜 전화 안했어?
통화를 못해서 더 궁금하네. 오늘이나 낼 저녁에
아빠 핸폰으로 스카이프 해. 엄마핸폰은 문제가 생겨
잘 안돼 ㅡ.ㅡ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고 통화하자^^
사랑한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원

헤헤 나 원래 애같은거 엄마도 알잖아 ㅋㅋㅋ 요번엔 애들이 워낙 많아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늦어서 깜빡 했어ㅠㅠ 화요일날 저녁쯤에 전화할께 엄마도 한주 잘지내고 사랑해~~♡ㅁ♡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주말 즐겁게 지냈니? 사진 보니 온천 간 모양이네
여기가 겨울이라 그런가 물이 차가워 보인다 ㅋㅋ
엄만 어제 비 맞고 일했더니 감기 몸살이 와서 일찍 들어가려구
근데 은근 가게가 바쁘네
글고 어제도 얘기했는데 당분간 좀 조심해 외교부에서 경보 내려졌대
주위에서 얼마나 걱정하는지 엄마가 밥맛도 없다
엄마가 거기 갔다와서 사정 아니 다행이지 아니였음 무작정 걱정이 됐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첫째도 둘째도 조심 알았지
스트레칭 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자 참 위에 2개 댓글 없네 엄청 바쁘셨나봐 ㅎㅎ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온천은 고소공포증있는데 다리 엄청 높아가지고 죽는줄알았네 ㅠㅠㅠㅠㅠ 울뻔했어 ㅠㅠㅠㅠ 아무튼 외교부에서 그랬으니까 이사장님같으신 높은분들이 어련히 잘 알아서 소풍가겠지 ㅎㅎㅎ 그리고 너무걱정하지마~~~ ㅎㅎㅎ 첫째도 둘째도 조심할테니까 너무걱정하지말고 다들 스트레칭 노력하고있고 가족다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오호~~오랜만에 댓글 달았네~~^^
근데~~댓글이 너무 영혼 없어 보여서 조금 그랬어ㅠㅠ
조금만 더 영혼을 담아서 달아주길 바래~~~~
요즘 무슨 소설책 읽고 있어?
학교 도서관에 있는 책 읽고 있는거야?
오늘 일 끝내고~~순대볶음하고 만두 먹었더니 배 너무 불러~~
오늘 엄마가 관세청에 전송할 서류를 307건이나 입력했어~~~무진장 바빳지ㅠㅠ
날이 갈수록 바빠지네~~~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안녕 내사랑^^
어때~~엄마도 영혼없는 마무리 좋지^^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가 보낸준 책 읽고 있어.나도 오랜만에 순대볶음하고 만두 배 터지도록 먹고 싶다.요즘 엄마가 너무 고생하고 있어.나도 공부 열심히하고 있어.요즘 추워 그러니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항상 건강하고 잘지내.사랑해.

익명
7 년 전

여은양
어제 유진이네서 반신욕했더니 아픈데가 없어졌어 ㅎㅎㅎ
완전 내스타일이야 정말 좋은것 같애
지현이이모랑 자주 다니려고..
쉐이크 캬러멜맛이 나왔는데 그건 우유말고 그냥 물에 타먹어도된대
엄마가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 다음에 택배보낼대 보내줄게
영양제는 잘 먹고 있니 ? 근데근데 어때
공부는 할 만 하신가 수학은 잘 되가?
즐겁게 지내 빠이짜이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엄마 아무튼지간에 이번에 캠프생들 거의다 갈 시즌이라 외롭다 ㅜㅜㅜ 그리고 새로운 여학생 꽤 괜찮은 것같아 그리고 쉐이크 캬라멜맛 먹어보고 싶은데 조금 더 나중에 보내줘 택배는 음 요즘 수학은 이해할려고 노력중?? 아무튼 우리 가족 다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우리 다솔다~~~~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
사진 보니 새로 장기 오는 학생들이 있더라~~~남매 같던데~~~
형하고 누나야?
엄마 요며칠 속이 않좋더니 설사를 엄청했어~~그래서 오늘은 않먹을려고 했는데 또 먹고 말았네~~
먹는걸 정해서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속도 않좋고 몸이 않좋아서~~
우리 아들은 건강 관리 잘해서 아프지말고 지내^^
보고 싶은 내 아들~~~엄마랑 같이 일하는 누나가 아드님이 잘 생기셨다고 해서 엄마가 기분이 좋았어^^
더 잘 생기지길 바라는데~~얼굴이 너무 타서 언제쯤 예전 색깔로 돌아올래?
항상 건강생각하며 잘 지내~~~안녕 내 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요즘 필리핀은 엄청 추워서 감기가 유행이야.한국은 이제 거의 봄이 다가오네.나도 사람들이 우리 엄마랑 아빠가 다들 이쁘고 잘생겼다는데 나는 왜이렇게 됬는지 잘모르겠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여기 무지 춥다 기상청에서 봄이 일찍 오고 추위도 없겠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인제 추워지겠군 그러더라고.ㅎㅎㅎㅎ
눈도많이오고 추워야 풍년이라는데 ……엄만 추운게 참 싫다 뼈가 시려 ㅋㅋ
그나저나 올해 농사 잘 되야 우리 뱅기 한번 타볼텐데..ㅎㅎ 암튼 꽃눈이 주렁주렁맺혀서 조금 기대를 하고있어 작년에 아빠가 베리를 잘 키워서 올해는 열매가 많이 맺힐거야
요즘 지현이가 산아 데리러 오면 아빠랑 엄마는 우리 구세주님 오셨다고 노래부르면서 박수쳐 얼마나 편한지 몰라 지현이가 큰일 해줘서 선물이라도 줘야지 싶다 ㅋㅋ
너 옛날 한문학원 다니던거 생각하면 또 그런 전쟁은 치르기 싫다
맨날 알아서 가라고 해도 뻐팅기다 혼나고 ….
유진이는 그때도 지금도 하루도 학원가는거랑 그날 학습량 어긴적 없이 군소리없이
열심히해 얼마나 이쁜지 몰라 오동통 살이 올라서 귀엽고 차분하고 영어공부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어
근데 산아랑 유현이는 천방지축이야 ㅎㅎ
울 로운양은 천방지축은 아니고 명량쾌활이였지 거기서도 웃으며 지내
글고 너 산아 아바타한테 무슨짓 한거야 요즘 무슨 말만 하면 이응이응 하는데
속터지고 열불난다 아빠 삼촌들 지현이까지 “헉 여은이랑 똑같다”그래^^
불리하거나 야단맞으면 이응이응 하고 쌩~~ 가버려
여은양 아바타 조종 좀 잘해
글고 코코 일요일 3시간정도 행방불명 됐다고 했잖아 뭔 고생을 했는지 3일째
잠만 잔다 작은삼촌이 산책데리고 갔는데 얘가 이상하다고 ㅋㅋ 고양이를 보고도
안 쫓아 간다고 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잘 지내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응응 맞아 내가 보고싶어서 코코가 그런다니까??? 그리고 요즈음 산아가 그런 말을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나의 제자로구나 ㅋㅋㅋㅋㅋㅋ 산아야 이제 웃기면 키읔키읔그러지그래??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엄마가 블루베리 얘기하니까 또먹고싶어지잖아 ㅜㅜㅜㅜ 손퍼래지면서 따먹던 블루베맄ㅋㅋㅋㅋㅋ 아무튼 요새 되게 후리하게 사는것같아 ㅋㅋㅋㅋ 아 엄마가 한문학원하니까 궁금하네 요즈음 한문학원 선생님은 잘계셔????? 저번에 나여기 유학오기전에 뵙고 왔는데 요즘은 한문보다 영어가 더 중요하니까…. 암튼 우리가족다 사랑해~~~ ♥♥♥♥♥

이서연
7 년 전

글을 이상한곳에 올렸다가 다시 올려요~
보고싶은 지훈 규빈!!! 너무보고 싶어~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만 온통 너희들 생각뿐이네
토요일 꼭 전화해야돼 오매불망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나여기서공부열심히하고잇어 걱정하지말고 동생들잘봐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엄마 토요일에 전화할테니까 꼭 받아 동생들은 잘 있지?나 공부하러 가야되니까 토욜에 전화할게~

이윤섭
7 년 전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
오늘은 어떻게 지냈어? 엄마는 배 아픈게 조금씩 나아지고 있나봐~~어제 아침만해도 배가 아파서 잠드는게 힘들었는데 오늘 새벽은 조금 괜찮네~~~
병원 다녀올려고 했는데 않가도 될려나?
엄마 요즘 잠이 거의 오후 7시 넘어야 깬다~~아무래도 장이 않좋아서 회복할려고 그러는 듯해ㅠ.ㅠ
엄마 기억으로 2월에 기말시험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맞아?
맞다면 이제 1월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준비하길 바래
참 독서평설 2월호 금요일에 사서 바로 우체국택배로 부칠께~~~
알고 있으라고 언제 도착할지 모르지만~~저번에 가져간 독서평설도 재미있다고 해서 엄마가 뿌듯했어~~독서평설만 읽어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듯을 다는 아니라도 많이 알게될꺼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고 잘 지내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우리학교 기말고사는 내일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 있어.엄마 회복이 빨리 되야할텐데.엄마가 보내준 독서평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그걸로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수 있고 흥미있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좋았어.빨리 회복됬으면 좋겠네.건강하고 잘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한문선생님 잘계셔 항상 똑같은 모습이야 ^^
글고 코코는 너 따위 잊은지 오래얌 뉴규? 할걸… 관심은 오로지 먹을것과
서열정리 할머니와 큰삼촌이 언제오나 하는거…
오늘 큰삼촌이 적금탔다고 한턱낸대
오늘도 많이 춥네 일찍 가게 문 닫고 가야겠다
내일도 잘지내고 일찍 자 내사랑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어어어엄마 요즘 댓글이 많이밀리네 그래도 양해 부탁!! ㅋㅋㅋㅋㅋ 잠만 헐 나 실망이야 나도 맛난거 사줘 육포먹고싶프다ㅜㅜㅜㅜ 엄마 엄마랑 아빠도 쉬염쉬염 일해~~
♥♥♥♥♥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 장염 걸렸었더라고~~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 시간내서 가보니 장염이라고 하러라고ㅠㅠ
이놈의 저질체력~~병원에서 다아가고 있다고 하더라고~~~며칠 전에 아픈게 최고였는데~~엄마 참을성 하나는 대단하지? 그렇지만 아플땐 참으면 않되 병이 커질수도 있거든 성찬이도 필리핀에서 아프면 언제든 바로 바로 얘기해야해
저번에 만났을때도 기침을 조금 해서 엄마가 신경 쓰였어ㅠㅠ
이제 기침은 않하는거지?
오늘만 공부하면 또 주말이 오는구나!!!
일주일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우리 다솔다도 그렇지?
토요일에 영상통화로 만나자~~~사랑한다 우리 다솔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는 요즘 계속해서 아픈것 같아ㅠㅠ.엄마 회복 빨리 되도록 기도해줄께.엄마가 병때문에 너무 수고한것 같아.나는 건강하니까 걱정하지말고 엄마 몸에 신경써.건강하게 잘지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아빠가 독서평설 2월호 보냈어~~~그리고, 보너스로 나가사끼짬뽕 컵라면식으로 된거 보냈어~~국물이 멀건 하얀색인데~~매콤해~~
엄마가 먹어봤는데~~괜찮길래 맛보라고 보냈어~~
필리핀에는 없을것 같아서~~^^
끓여먹는거 아니고 물 부어서 먹는거니까~~맛나게 먹어^^
지금 인천공항에 밥 먹으러 나왔어~~
공항 나올때마다 우리 아들 생각나네~~
항상 건강 챙기면서 공부해^^
그럼 잘지내고~~~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번에도 독서평설 재미있게 읽을께.나가사끼 짬뽕 정말 맛있겠다.먹고싶넹.나도 오랜만에 공항에서 맛있는 밥 먹고 싶다.나도 엄마 생각이 요즘 맨날 나.엄마도 너무 무리하면서 일하지말고 건강부터 챙겨.잘지내고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불타는 금요일이네 이번 한주도 열심히 후리하게 지냈남
어떤면이 후리한거얌 혹 바른습관으로부터의 탈출은 아니겠쥐
오늘 고모 오셨어 우리 여운양 자랑을 한 바가지 했어 ㅎㅎ
다들 대견해 해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지내다 오기만 바라지
요즘 산아군이랑 지현양 공부 끝나면 자전거타고 드라이브 나갔다와 ㅋㅋㅋ
둘이 죽이 척척 맞아 아니 지현양이 끝없는 인내와 봉사로 산아군 모시고 다니지 ㅋㅋㅋㅋㅋ 여운양도 운동 좀 하시나? 배드민턴은 안하니?
주말 잘 지내고 일요일날 봐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욀케 눈치가 빨라 ㅋㅋㅋㅋㅋ 맞아 나는 요즘 바른 습관으로부터 후리하게 살고 있었엌ㅋㅋㅋ 그리고 엄마 지현이는 참 인내심이 강한듯……. 내가 인정합니닼ㅋㅋㅋㅋ 아맞다 나요즘 운동이란운동은 다포기하고 오늘도 일찍일어나서 얘들 다 깨웠는데 다시 자버렸어 ㅋㅋㅋㅋ 에효효효 만사가 다 귀찮소….. 헐헐 고모가 오셨다늬 맨날 고모오시면 뭐 주셨는데ㅋㅋㅋㅋ 예를들어서 과자??ㅋㅋㅋㅋㅋ 우리가족다 사랑해~~ ♥♥♥♥♥

이서연
7 년 전

지훈 규빈 전화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만 재롱잔치 하느라 바빴어~다행히 잘 끝내고
쉬면서 사진 올라온거 보면서 지냈어^
옷부족한거 있음 얘기해 전기장판도 필요하면 얘기하고……궁금한게 많은데 바빴니?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는거니? 밥은 입에 맞는지…..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이 많던데 어찌 지내고 있니?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엄마 나 지훈인데 나 잘 지내고있으니까 걱정마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엄마 나 규빈인데 늦게 줘서 미안해ㅠ 근데 옷은 언제쯤 보내줄거야?
아무튼 난 이제 잘게 엄마 안녕

이종옥
7 년 전

우리 아드님은 댓글 언제 달아줄꺼야~~
엄마가 글 남기기 미안하네~~많아서 나중에 몰아서 다니까~~
요즘 코감기가 걸려서 코피가 나네~~
엄마 어제 서류가 긴게 많아서 입력하느라 손이 퉁퉁 부었어~~ㅋㅋㅋ
빨리 설날이 왔으면 좋겠다~~~
엄마 거의 일주일을 쉬더라고~~~
요즘 날씨가 풀렸다는데~~엄마가 보기엔 그냥 그려~~추운듯한 날씨~~정말 싫어ㅠㅠ
성찬이도 밤, 낮 기온 차이나니까 얇은 잠바 입고 댕겨~~반팔만 입지말고 감기 걸리니까~~
오늘도 화이팅하자~~^^ 안녕 내사랑♥♥0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오늘 오랜만에 달았는데 별로 힘들지 않아.엄마는 진짜 요즘 너무 아픈것 같아ㅠㅠ.너무 무리하지말고 좀 숴.필리핀은 요즘 너무 추워서 잠바 입고 다니고 있어.엄마도 건강 잘 챙기고 잘지내.사랑해.

이서연
7 년 전

규빈아 낼 옷보낼건데 바지 긴바지가 필요한거니?
칠부가 필요한거니?
오빠도 어떤바지가 필요한지? 맨투맨티는 몇개필요한지?
반팔 입은 친구들은 뭐고 긴옷 입은 애들은 뭘까? 날씨가 엄청 궁금해지네? 지훈 규빈이가 추위를 타는 거니?
바지 종류 답을 빨리줘~~ 낼바로 보낼게
사랑해 울 애기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나는 바지 긴거 2~3개 검정색은 꼭사고 칠부바지는 1~2개 정도만 있으면 되고 티는 맨투맨 1~2개 반팔도 1~2개면 될거같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오빠는 긴바지 2장 맨투맨3장 긴팔 검정색셔츠 하나 양말이랑 속옷은 엄마가 그냥 사고 하얀색집업은 빨아서 보내달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아 맞다 엄마 내꺼 집업도 좀 보내줘

익명
7 년 전

여은양
만사가 귀찮다니? 운동도 안하고? 평소 주중에도 그러니? ^^
넌 40대 아줌마 같은 소리 한다 ㅎㅎ 돌도 씹어먹을 나이에..ㅎㅎㅎ
아침에 못일어나는거는 평생 간다
아침에 알람소리에 못일어나는거는 하루중 있을 수많은 좌절중 첫 좌절이 되고
일어나면 수많은 성공 중 첫 성공이되는거야
하루에 많은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해선 작은것에서부터 자기 의지를
강하게 해야해 하루가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매일 하루하루 반복되잖아
..그래서 사소한 습관들이 중요해
네가 무엇때문에 그 멀리 까지 가서 공부하고있는지 생각해봐
왜 공부해야하는지도 …학생인 너는 공부를 통해서 성공과 좌절을 배우게돼 예를들어서 수학문제를 푸는데 어려운문제가 나오잖아
그러면 어떤애는 승질팍팍내고 당장 답을 몰라 화를내는데 어떤애들은 어떻게해야 풀릴까 고민하고 방법을 찾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공식을 찾아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이렇게 문제해결방법을 배워나가는게 학생인 네가
해야할 인생공부야
여은아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야 공부를 통해서 네가 인생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자기성찰을 하는게 더 중요해
여운양 읽고 있는거지?
알아 알아 너 또 잔소리로 듣는거 ㅋㅋ 그러면서도 우리여운양 엄마가 바라는대로
가고 있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 이뻐 참 이뻐 쬭쬭쬭 특급 뽀뽀얌
여운양 다음에도 또 심도깊은 대화를 하자꾸나 ㅋㅋ 뭐 싫다고?
코코 간식 안주는 수가 있어 코코는 내손에 있다는거 명심해!으흐흐흐
사랑하는 내딸 이번주도 열쓈히 살자 화이링^^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으어어어어어 오늘도 늦게일어났어 정말로 진심으로 말하는데 일어나는건 세상에서 가장 귀.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그리고 프롬이 다가오고있어…..!!! 드레스랑 신발이랑 악세사리는있는데 안에받쳐서 입을것이 없어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스타킹 ㅠㅠㅠ 요번에 에스엠가면 살려고ㅎㅎㅎ 아아아아아앙 만사세상모든게 귀찮소 으엉ㅇㅇㅇㅇ어어어어어엉ㅇ어엉ㅇㅇ엉ㅇ엉ㅇㅇ엉 글고글고 너무 초콜릿이 당겨 아 맞아 엄마 나 목감기는아닌데 저번에 목감기 걸렸을때는 말할때도 아팠거든?? 근데 이번 감기같은거는 말할때는안아픈데 식도에 무언가를 넘길때마다 아파… 뭐지?? 그래서 요즈음 스카프 하고다니고 택배를 언제보낼까??ㅠㅠㅠㅠ 돈 아까우니까 한 2월말이나 3월 쯔음에 목록 리스트 적어서 댓글로적어줄께 여기 옆방 얘있는데 택배로 육포왔어… 완전 맛나 아무튼 난 쥐포도있는걸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다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오늘부터 시험 보지? 잘 봤음 좋겠다~~이번엔 시험공부했다는 말이 없어서~~혹시 필리핀에서 너무 적응되어서~~공부 대강하는거 아니지? 저번엔 모여서 같이 시험공부도 하더니 이번엔 그런 소리를 않해서~~주말에도 계속 놀기만하고~~엄마가 어드바이스 않해줘도 알아서 해야한다는거 알지?
이젠 스스로 생각해서~~공부 스케쥴도 잡고해야지~~
알아서 잘한다고 엄마가 신경 않써서~~자만하는건 아니지?
사실 오늘부터 시험이라고해서~~엄마 놀랬어~~
화이팅해서~~잘 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다행히 시험공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부해서 정말 잘봤어.엄마도 나이트 근무 열심히 잘해.요즘 추우니까 건강 잘챙기고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엄마도 오늘도 새벽에 우리 아들한테 글을 남기는구나!!
날씨가 많이 건조해서~~제습기 틀어놓고 일하는데 책상에 이슬이 맺히네~~~
며칠있음 한국도 대명절 설이구나!!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즐거운 시간을 가지겠구나~~~성찬이도 필리핀에서 명절 분위기 낼런지 궁금하다^^
엄마도 서울이 가있으려고~~아마도 일주일 내내 쉬는게 아니라서 엄마가 심심할것 같아서 외할머니댁에 가있으려고~~~~
조금 있음 발렌타인데이네~~~저번에 아빠가 소포 부칠때 사탕좀 같이 넣을껄 엄마가 생각이 짧았다~~~그렇지만 엄마가 우리 아들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항상 건강 생각하면서 공부해~~
올 설 명절도 성찬이가 없어서 엄마는 허전하겠다ㅠㅠ
필리핀에서 설명절 잘 보내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벌써 한국은 조금만 있으면 설이네.그래도 필리핀은 명절 분위기 낼줄 잘 모르겠다.엄마는 설 행복하게 잘지내고 좀만 있으면 벌써 엄마 생일이네.이번달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이서연
7 년 전

지훈아 규빈아 소포 보냈어 미안~~!! 과자보내라고 했지?
옷이급한거 같아서 옷만보냈어 좀있다 먹을거 보내줄게~~
살 빠지면 안돼~ 빈이도 살빠져보이고 ㅠㅠ 영양제 보내줄까? 감기조심하고 아프지마~
이왕간거니 공부는열심히 해야하고….. 지훈이는 특히나 열심히 해야한다!
정장 안 챙겨갔는데 없어도 되는거니?
필요한 책은 없니? 주말 전화 꼭 하고…..
둥이도 보고싶다고 보러가자고 울기도 한다~ 귀요미들^^ 아침에 일어나는건 잘 일어나니? 잠이 부족하진 않니 규빈아~~? 궁금한거 투성인데 막상 통화할땐 생각이 안 나 ㅠ 로션 잘 바르고 피부관리 잘해ㅡ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보고싶은 아들.딸 휴일에 전화하렴^^

이지혜
7 년 전

엄마 살이 빠진게아닌라 찐거같아ㅋㅋㅋㅋ
엄마 옷 사서 보낸거지? 여기 라면 엄청 맛있어ㅎㅎㅎ
엄마 사랑해♡ 안녕 나 잘게 엄마도 잘자♡♡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벌써 금요일이구나!!
엄마는 오늘 같이 일하는 누나들하고 놀러 가기로했어~~~
근데 아빠가 집에서 쉬니깐 그냥 집에 있고 싶으네~~
아빠 혼자 있는게 미안하네~~~하루 자고 내일 오거든~~강화도에 있는 펜션 빌려서 놀러 가는거라 그리고 내일 아빠가 근무야ㅠㅠ
엄마 서울도 다녀왔는데~~~내일 강화도 잘 가겠지?
초행이라 조금 걱정되긴해~~시험은 잘 봤어?
궁금하다~~엄마는 요즘 잠자는 패턴이 너무 바뀌어서 조금 힘들긴해~~잠을 자긴하는데 꼭 중간에 한번 일어나네ㅠㅠ
우리 아들은 컨디션 조절 잘해서 생활하는데 지장 없도록해~~~
그리고, 토요일에 영상통화로 만나자~~엄마 점심때면 집으로 돌아와서 통화는 할 수 있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번주도 공부하느라 수고 많았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 벌써 펜션 놀러갔다왔네.엄마가 처음에 운전했을 때 속도 조절을 너무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서 강화도가지 가네.이번주에 일찍일어나면서 공부해서 공부가 더 잘됬어.나는 요즘 잘 지내고 있어.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프롬이 뭐야 언제 하는거야? 우리나라 졸업식 같은건가?
글고 목안이 붓는거는 건조하면 더 심해지니까 귀찮더라도
코 자주 씻고 따뜻한 물 자주 마셔 안 그러면 건기에 계속 감기 달고 산다
에스엠가면 보온물통이나 텀블러 사 알았지?
수건 물 묻혀서 따뜻하게 전자렌지에 돌린다음에 얼굴에 덮고 누워있으면
참 좋을텐데…
글고 왕창 실몽이얌 너 성장판 열려있을때 운동하지 않으면 안돼
제발 제자리달리기라도 하루 10분 하면 안되겠니
네 키 보니까 엄마 엄청 심각해진다 후천적 노력이 중요한데
요즘얘들은 다들 잘 먹고 운동도 해서 우리때보다 훨씬 평균신장이 크잖아
아침에 네 친구들 학교가는거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너보다 작은얘는
세빈이 밖에 안보이더라 ㅠㅠㅠㅠ 죄다 늘씬늘씬 ….ㅠㅠㅠ
운동해야 피곤한것도 감기도 없어지지…
제발 운동 좀 해 암튼 일요일 자세히 얘기하자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응응 ㅋㅋㅋㅋㅋㅋ 아까 다말한내용이네 ㅋㅋㅋㅋ 그리고 운동하는거 엄청나게 귀찮아 ㅠㅠㅠㅠ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말야 아무튼 요즘얘들이 그렇게 키가 커???ㅋ 대박 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댓글 꾸벅꾸벅 달께~~~`
♥♥♥♥♥

Soon Jung Kwon
7 년 전

이사장님 안녕하세요…?소연엄마입니다
소연이 학교에 제출해야하는 서류문의로 문자남겼는데 연락이 없으셔서요 학교 전화도안되네요
지혜샘 이멜주소 남겨주시면 이멜 드리겠습니다
한국학교 편입시험으로 좀 급해서요~~~

이종옥
7 년 전

엄마 피곤해서~~입안에 입바늘이 섯네~~
엄마는 잠으 벌써 깨서 책좀 읽다가 성찬이한테 글 남긴다~~’바보 빅터’ 라는 미니소설책이야~~책이 손바닥만해~~휴대하기도 편하고 책 내용도 괜찮네~~
책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빅터라는 소년이 학교에서 저능아로 낙인 찍혀서 친구들과 담임선생님께 놀림을 받던중 아이큐테스트를 받았는데 73이 나온거야 ~그후로 빅터는 친구들의 놀림과 담임쌤의 특수학교 권유로 초등학교를 그만두게되~17녀을 바보로 살아왔는데 어느날~~차를 타고 가다 표지판에 수학문제를 보로 며칠을 끙끙 알다 풀어냈어~~몇년만에 우연이 연락이 닿은 여자친구에게 그 표지판의 답을 인터넷 검색을 해달라고 했는데~~글쎄, 그게 유명한 회사의 특별직원 채용 공구와 함께~~합격통지서였어~우연한 기회를 잡은 빅터는 회사에 몇개월을 적응하며 다녔는데 소년시절 자신을 돌고래, 바보라고 놀리던 친구가 자신의 회사의 경비요원이었던거야 그일로 빅터는 회사에 아이큐 낮은 저능아로 소문이 나 그만두게 되었고 아버지는 교통사로 죽게되었는데~~몇년 우 암기왕이라는 사람에 의해 빅터가 아이큐가 73이 아닌 173이라는 사실이 알려져~~빅터는 천재면서 스스로 바보의 인생을 살아봤어~~후에 빅터는 자신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면서 그유명한 ‘멘사’의 회장이 된다는 얘기야~~포인트는 빅터는 천재이면서 스스를 바보로 인정하면서 바보로 살다 자신감을 얻어 높은자리까지 올라간다는 얘기같아~~자신감은 그만큼 자신의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는거지~~우리 다솔다도 지금처럼 늘 그랬던것처럼 자신감 가지고 살기♥♥♥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가 준 정보를 통해서 자신감이 엄청 중요사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이제부터 더 자신감있게 살고 엄마도 나이트 근무할떼 실수해도 너무 크게 생각하지말고 자신감을 갖고 일해.그동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지내.사랑해.

Soon Jung Kwon
7 년 전

이사장님~~오전에 주신 전화 잘 받았습니다
문자통신에 문제 있었군요…?말씀하신대로 이멜 주소 여기에 남기겠습니다
소연이 귀국한지 한달 입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못하고 ㅜ
소연이의 필리핀 1년은 소연이가 터닝포인트의 계기가 된것이 틀림없습니다 꿈도 커지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영어실력도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또한 안전하게 잘 보살펴주시고 지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직도 많이 소연이가 그곳 생활을 그리워하고 함께했던 친구들 선생님들 얘기 많이 한답니다
다시 뵐 날을 기대하며~~~^
제멜주소 ㅡㅡjung2424@hanmail.net 입니다^~~~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요즘 아파서 만사가 귀찮은거였구만..
일찍일찍자고 물 많이 마셔 네 몸이 거기 적응하느라 아픈가보다
엄마 오늘은 잔소리 안할게
요즘 솔직히 엄마 실몽하고 있었어 네가 해야할일들 미루고 게으름 피우나? 할 수
있는 사소한 일들 미루고 병을 키우나? 의지가 약하나?
이런 생각들 했는데 네가 고작 15살이고 타국에서 혼자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엄마가 속도 몰라줬구나하고 반성했어
어제 우리 광주가서 국제시장 보고ㅇ왔는데 엄마 너무 감동적이여서 엄청 울었어
오는 차 안에서 네 걱정 했더니 산아가 한참있다 자기 소원이 뭔지 맞쳐보래?
그래서 장난감사장님? 했더니 자기는 누나가 안아프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거래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너랑 통화하는데 아파보여서 가족들 다 걱정했어
엄마가 늘 말하지 웃으면 아픈것도 금방 낫는다고 대수롭지않은 감기에 휘둘리지말고 아자아자 활기찬 우리 여운양으로 빨리 돌아왕 ㅎㅎㅎㅎㅎ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그땐걍 코가 옛날같지않아서 짜증 팍팍나서그랬어 그리고 택배 어떻하지??? 지금 도금도 어닌거 끼고있는데 말짱해 ㅎㅎㅎㅎㅎ 지금그래서 기분좋아 ㅎㅎㅎㅎ 엄마 말린과일은 잘먹었는데 너무달아서 아예입맛이없어져 버리더라고…. 그래서 먹기좀그래.. 아무튼지간에 택배보내줄순있긴해??? 지금 필요한건 필통,캬라멜맛쉐이크 엄마가말했던 물에다가도 타먹는거,귀걸이(솔직히 금귀걸이 필요없어 걍보내지마 ㅋㅋㅋㅋ도금차고다닐께)육포ㅎㅎㅎㅎㅎ 귀걸이는걍 보내지마~이것밖에없어서 나중에 더 모이면 그때 한꺼번에 말해줄께
가족다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하루도 잘 지낼꺼지? ^^
엄마는 오늘 저녁만 나오면 내일은 연차넣어서 셔~~~
요즘 성찬이 학교때문에 생각이 많네~~~
엄마가 성찬이 5월에 들어오기전에 여러가지 준비해서 성찬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국제고나 외고에 들어가려면 준비를 해둬야할 것들이 많더라고~~그래서 알아보는데 머리가 아프구나!!
요즘 엄마는 독서에 빠져서 잠자는 시간빼고 책을 읽어~~~
교훈도 되면서 살아가는데 동기부여도 되어 주고 좋은거 같아~~~
텔레비젼만 시청하는 것보단 훨씬 좋은것 같아~~~
‘갈매기의 꿈’ 이라는 유명한 베스트셀러북이 있거든 갑자기 읽고 싶네~~
‘바보 빅터’ 는 좀 큰책으로 된거 엄마가 읽어보고 성찬이한테 보내주게~~책내용이 좋아서~~일상생활이 지치고 힘들때 읽어보면 좋을듯해서~~~항상 건강 잘 챙기고 잘 지내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요즘 독서평설 책 읽고있어.그책 정말 재밌고 한국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알수있어.내가 한국 들어오면 엄마가 준비한 것 잘 읽을께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요 며칠 무지 춥당 이 추위 가고 나면 봄이 오겠지 요즘 프리지어가 한창이야
엄마가 첫 꽃선물을 프리지어로 받아서 그런지 이 꽃 보면 옛날 생각 많이난다
나중에 엄마 꽃집 그만두면 네가 프리지어꽃 사서 식탁에 꽂아줘
그땐 울 여운양 꽃이나 책 음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아빠 닮으면
아니되오 일하느라 다른걸 다 포기하고 사는 삶은 상자속에 사는 개미랑 똑같아
아빤 깍두기머리 개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 전생에 베짱이였나봐 벌받아서 이번생엔 개미로 태어나서 이렇게 일중독에 빠져사나보다 이번에 또 농장을 늘릴
계획을 해서 엄마가 결사반대하고 있어 진짜 아빠 무모하지
바이 더 웨이 요즘 우리식구들 코코 눈치 보고 살아 며칠전 지현이 이모 손 에 위협가하고 산아하고 내가 그냥 지나가는데 그냥 이쁘다고 쓰다듬었는데
으르렁거리고 손을 위협하고 난리도 아니야 주인도 몰라보고 혼자 막짱 패륜드라마 찍나봐 꼬딱지만한게 지가 엄청 크고 무서운개로 착각하고 산다니까…내참 며칠 간식도 안주고 싶다 아무래도 훈련소에 보내봐야 할거같아 저번에 토마토농장 큰개한테 물려서 충격받았나 아님 중2병 ? 암튼 요즘 질풍노도에 시기를 보내고 있어
이쁜딸 오늘은 컨디션어때 더 심해지진않고?
빨리낳아 알았쥐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뭐 요즘 목아픈거 다 낳았다가 이번에 코감기인것같아 코로숨을못숴 꽉막혀서ㅠㅠㅠ 아무튼 어제 통화 다시못해서 미안해 글고 코코 훔련소 보내놓으면 맞고 살잖아…. 사람은 때리면안돼는데 왜 동물은 돼?? 다른사람맞길사람도없고 맞겼다가 죽으면 책임질꺼야?? 아니잖아 에효효효 코코가 내가없어서 뒤늦게 말썽피우는거야 ㅋㅋ♥♥♥♥♥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학교문제로 얘기할게 있는데 오늘 시간 날때 전화좀 해줘
밤 늦게라도 괜찮아

이서연
7 년 전

지훈아 엄마야~
어째 사진보니 왜이리 살이빠져보이니…. 밥 맛있다고 해서 걱정놓았는데…. 골고루 잘 챙겨먹고 필요한거 있있음 얘기해줘…… 힘든점은 없니? 형들하고 방 같이 쓴다더니 …..사진엔 모두 동생들하고만 있는거 같고ㅡ 형아들하고는 시간대가 다른거니?
많이 보고싶다… 1,2 는 문제없는거지? 1,2의 의미는 빈이에게 물어보고…… 지훈 규빈 보고싶은거 참을려고
더 바쁘게 일만한다~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다~ 할 얘기 있을때는 뭐든 얘기하고 ~~ 주말에 스카이프로 통화하자~~

이지혜
7 년 전

엄마 밥은 잘 먹으니까 걱정하지말고 1,2는 문제 없어
그리고 주말에 일찍통화할테니까 꼭 전화 받아야 되
엄마 주말에 전화할게~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감기 빨리 낳아야 할텐데 ….여기도 감기가 극성이야 산아군도 감기 걸려서
공부방 이틀이나 농땡이 쳤어 ㅎㅎㅎㅎㅎ
여운양 착각이 넘 심하다 코코는 너 잊은지 오래야 막장에 패륜드라마 찍고 있다고
햇잖아 너도 있었으면 엄청 실몽했을거야 글고 훈련소는 때리는데 아니야 돈이 많이
들까봐 그게 더 걱정이다 전문가들이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방법으로다가 훈련을
시키지
요즘 바이엘4권하고 있는데 악보에 높은음자리가 두개그려져있는것하고 높은음
낮은음 두개 그려져있는게 무슨차이야? 음표가 틀리나? 왼손이 높은음 도하고 낮은음 도하고 틀리게 치나? 혼자해서 그런지 부드러운 소리가 안나고 장작패는 소리가 나 ㅋㅋㅋㅋㅋㅋ 손도 작아서 디게 안어울려 ㅋㅋㅋㅋ그치만 올해는 울 여운양 실력정도는 돼야지 ㅋㅋ 요즘 집에가면 영어회화공부해 산아한테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열심히 하고 있어 근데 아무리 노력해도 발음이 꽝이야 학교때 배웠던 단어 다시 배우고 있어 원어민발음과 천지차이더라고 너도 두번 일 안하려면 발음 에 신경쓰는게 좋을거얌
그리고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밖에서 나쁜사람 만나면 핸드폰이랑 돈이랑 얼른 줘야돼 알았지 그렇게 하지 못해 안타까운 일이 생겼거든 … 항상 조심하고…..
여운양 일찍일찍 자 내꿈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엥 뭔말이야 엄마 무슨일있었어?? 왜 존이랑 핸드폰이랑 줘야돼??? 그리고 코코는 더 생각해보고 해아무튼지간에 코코는 난 잊을수도있는데 기억할수도있잖아! 근데나도 큰기대 안해 ㅋㅋㅋㅋ 그리고 피아노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악보를 어떻게 친다는거야?? 높은음?? 낮은음??? 나중에 설명해줘 ㅎㅎ 난 오늘 조금 늦게자도 우리가족다 나오고 돼지도 나오는 꿈꾸도록 노력할께 ㅎㅎㅋㅋㅋ오늘도 어김없이 가족 다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
엄마는 예정대로 오늘 연차내서 쉬는 날이야~~
금요일에 엄마 회사누나들 놀러 오기로해서~~장보고 왔어
장보다 보니 성찬이가 좋아할만한 음식들이 많더라~~
최근에 베이컨으로 하는 간단한 요리를 배웠거든
오늘 아빠 해주니까 맛있다고 하더라~~~5월에 성찬이 들어오면 맛있는거 많이 해줄께~~볶음우동 하는것도 배웠는데~~엄청 쉽더라고~~^^
엄마 요즘 코감기 걸려서 머리가 띵하고~~컨디션은 별루지만 그래도 사람들도 만나고 바쁘게 지내야 성찬이 보고싶은 마음이 조금은 진정이되네~~
항상 건강챙기면서 지내~~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 쉴때는 퓩푹숴.그래야지 피로가 확 날아가지.한국오면 엄마가 해주는 음식 먹고싶다.항상 건강 잘챙기고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엄마 집에서 쉬면서~~장보고~~책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
솔직히 요즘 잠자고 일어나면 출근하는 생활이 반복되어서 조금은 우울할려고 했는데~~연차내서 하루 쉬니까 좋기는 하네~~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냈지?
텔레비젼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우리 아들이 보고싶어서~~이젠 책 읽을려고~~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12시 25분쯤 되었는데~~필리핀시간은 11시대겠네^^
아직 않자겠지? 우리 아들은~~엄마도 책좀 읽다 새벽 늦게 잘 계획이야~~~^^
오늘 하루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살았을꺼라 생각하며~~보고싶다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요즘 음식 먹을때 엄마가 해준 음식이 계속 생각이나.나도 오늘 공부 열심히했다고 생각하며 보고싶다 우리 엄마♡♡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벌써 금요일이다
오늘 하루만 더 열공하고 내일은 푹 쉬도록해~~~
친구들이 돌아가서 조금은 아쉽겠지만~~~성찬이의 소신껏 생각한데로 지내길 바래~~
오늘 엄마 회사누나들 우리집에 오기로 해서 오므라이스도 해먹고 호떡도 해 먹기로 했어~~점심엔 치킨 시켜먹을꺼고~~~
우리 다솔다도 한국 들엉오면 엄마가 호떡 만들어줄께~~~
요즘은 재료가 다 포장되어서 팔아서 만들기가 쉽더라고~~~^^
필리핀도 낮하고 밤에 기온차가 많이 나니까 얇은 잠바 꼭 챙겨 입도록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고 우리는 내일 영상통화로 만나자^^
안녕 내사랑^^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오랜만에 한국에서 먹던 양념 치킨 먹고싶다.그리고 엄마가 해준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다.항상건강잘챙기고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고 보고싶다 우리 엄마♡♡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바야흐로 졸업시즌이다 올해는 구정이 끼여서 목.금 이틀간 거의 모든 학교가
다 졸업해서 다행이다 작년에는 한달내내 얼마나 힘들던지…
어제오늘 너무 힘들었어 거의 날새기로 일하고 이제 한숨돌려 이제 다 끝났어
야호호호호호호우후후후훟
여은양은 내일 뭐하시나 컨디션은 좀 어때
주말 신나게 놀고 일요일통화하자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ㅎㅎ 엄마도 이제 휴식이야?? 난 매일같이 휴식한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난 일을안하니까 ㅋㅋㅋㅋ 아무튼 엄마 오늘 영화 봤는데 되게 흥미(?) 로웠어 ㅋㅋㅋㅋㅋ 일요일 날 통화하면 돼니까 오늘은 짧게 쓸게
해피 발렌타인데이~~~ 사랑해
가족모두다 사랑해~~~ ♥♥♥♥♥

김경자
7 년 전

지성아~말 타는거 너무 귀엽당 ㅎㅎㅎ 끝까지 잘 하고 며칠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근데 뭘 그렇게 산거니? 예산안에서 계획성있게 지출해야지~~어쨋건 아들이 부탁한건 입금했는데 쌤한테 엄마가 착각해서 외한은행으로 입금했다고 말씀드려~그러구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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