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나 어때요? 쎈영어학교 아이들의 표정을 보노라면 정말 즐겁고 신이나지요

에 의해서 | 2012년 07월 31일 | 3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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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때요? 쎈영어학교 아이들의 표정을 보노라면 정말 즐겁고 신이나지요 

나 어때요.아이들의 표정을 보노라면 정말 즐겁고 신이나지요 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들이 홀로와서 영어공부 하면서 잘 지내는는 것이 대견 하네요.

귀염둥이 3학년인데요 얘교 만점에 선생님 말씀 잘듣고 친구관계도 좋아요!! 뭐니 뭐니 뭐니 해도 엄마 없이 캠프생활 잘 한다는 그것 하나도 값집니다. 모두 현이의 의지이네요. 대단한 귀염둥이 아자 아자~~~

끝까지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가자?

날씨가 좋아서 반팔에 긴바지. 하지만 한국에는 엄청 추운가봐요? 뉴스를 잠깐보면 120년만에 처음 격는 추위라네요.하지만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기후에 딱맞는 바기오에서 영어공부와 힐링 캠프를 즐기고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 아이들아

jennifer
Jennifer: 정연화이사(SSEN기숙사 사감) -아이들을 사랑해서 학교일을 사랑 하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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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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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
8 년 전

언제나 보아도 너희들은 귀염둥이 그 자체야 스스로 예쁘게 노력하는거여~~~

익명
8 년 전

애정이 묻어나네요^^ 좋아 보이구여~

익명
8 년 전

다들 사이좋게 지내서 보기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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