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교장실에서 미팅중

에 의해서 | 2013년 04월 05일 | 2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늘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교장실에 들어갔다고 해서, 따라 들어가서 저도 같이 도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컷 찰칵했죠.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한국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주제로 대화하면서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넘치네요. 저도  참견 몇마디 했습니다.
다. 교장 선생님은 약간 철학자 처럼 항상 애기하시니, 가끔 고난이도 어휘때문에 못알아들어서 힘들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선진국 대학에 진학하여 월드 리더자가 되라는 메시지와 미국 대학생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자는 의미에서 많은 말씀을 해주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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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모인 학생들은 12학년 진학 반 학생들입니다. 교장 선생님의 대학 진학컨설팅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열심히 준비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성공하는 유학생활을 잘 마칠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원대한 꿈을 가지고 한걸음 한 걸음 도전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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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lee
Welcome to our SSEN school, learning is fu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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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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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
9 년 전

미국인 선생님이 진학 상담도 해주시고 정말 큰 장점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학생들 배출하길~

이수원
8 년 전

학생들에 대한 교육열 대단하시죠– 저분의 성품을 멘토링하고 싶을때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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