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필리핀조기유학] 나의 미니 음악 연주회

에 의해서 | 2013년 10월 18일 | 코멘트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필리핀조기유학] 나의 미니 음악 연주회

그동안 배웠던 나의 바이올린실력을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뽑낼수 있는 날이 왔어요~

오늘은필리핀조기유학 쎈영어학교 학생들과 음악 연주회가 있었어요, 민준이도 그동안 열심히 배웠던

바이올린을 학부모님들과 친구들 앞에서 선보이게 됬어요.

몇달간 열심히 배운 결과가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네요~

처음 있는 미니 음악 연주회, 마음이 떨리고 가슴이 설래였을꺼에요~

앞에 친구들이 피아노도 치고 기타도치고 멋진 공연을 보여줄수록

민준이의 마음은 더 쿵쾅 쿵쾅 거렸다고 하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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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차례가 다가오자 더욱 더 조마조마 했었지만 막상 무대앞

에 서서 바이올린을 켤때는

후광이 빛쳤습니다~

얼마나 멋지게 연주하던지 선생님의 기타와 호흡이 잘 맞더라구요^^

항상 장난꾸러기 모습만 봤는데

나름 진지해보였습니다^^ 멋져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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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있었던 일이지만 첫 음악 연주회를 잘 적응하고 무사히 잘 맞췄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배워서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민준아, 오늘 너무 잘했어~^^

wisdomlee
Welcome to our SSEN school, learning is fu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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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
8 년 전

틈틈히 배운 실력으로 음악회 준비에 선생님과 학생들 여성혼성 밴드 팀입니다 각자의 달란트대로 싱글과 보컬 다양하게 출전 했네요.와“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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