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Milo Little Olympic Competition (Badminton part 1)

에 의해서 | 2013년 09월 07일 | 코멘트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Milo Little Olympic Competition Badminton경기가 이곳 쿠이산 호텔 shape up 배드민턴 코트장에서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배드민턴 코트장에 도착한 시간 8시, 이미 많은 학생들이 도착해있네요,

루존 지역에 있는 많은 학교 학생들이 와서 정말 경기장이 빈틈없이 꽉 차있네요~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습니다, 경기에 방해가 되면 안되기 때문에 카메라의 플래쉬의 사용을 금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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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우리 학교 학생들 발견~^^ 저희 팀에서는 예쁜 여학생 2명과 멋진 남학생 4명이 경기에 참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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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전에는 간단히 룰과 규칙들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이라와 케이틀린이 레이몬쌤과 대화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아마도 경기 진행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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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대표해서 출전한 우리 귀염둥이 한국학생들 이연수와 서정원입니다~^^

연수는 얼굴 표정이 많이 기장되 보이네요~ㅎㅎ 정원이는 언제나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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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와 정원이를 응원해주러 온 승준이형과 민석이도 있어요^^ 뒤에 사모님도 응원하러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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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무슨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온걸까요??^^ 다들 표정이 즐거워 보이네요~

연수 앞에 있는 제르마야는 정원이와 함께 배드민턴 복식 경기에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한국 학생들이 저희 밖에 없는 줄 아랐는데 다른 학교에 추경렬이라는 한국 학생이 있더라구요^^

아쉽게도 첫날 있었던 경기에서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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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이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ㅎㅎ 지금은 연습중입니다^^ 코트에 가려져서 잘생긴 얼굴이 잘 안나왔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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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중이지만 둘다 진지한 표정입니다,  많은 학생들 앞에서 치려니 마음이 조금 두근 두근 거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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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기 진행에 도움을 주신 코치를 소개합니다~

경기 내내 학생들의 공을 매의 눈으로 보고 심판해 주셨습니다~

공평한 심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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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저녁 4시반에서 5시 사이에 끝났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경기를 기다린 학생들도 고맙고 응원단들도 고마워요~

저희팀 배드민턴 여자 단식은 상대편의 불참으로인해 부전승으로 내일 파이널경기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복식은 아쉽게도 오늘 경기에서 떨어졌습니다^^ 끝까지 경기에 참여한 아이라와 케이틀린 고마워요~

남자 단식과 복식 또한 상대편의 불참으로 인해 부전승으로 파이널경기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희팀은 응원 못했지만 다른 학교 팀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왔답니다^^ 내일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wisdomlee
Welcome to our SSEN school, learning is fu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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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
8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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