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세인트쥬드 국제학교 졸업식 포럼

에 의해서 | 2013년 03월 03일 | 코멘트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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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쥬드 국제학교 졸업식 포럼.

학교 후배 재학생들이 졸업하는 선배들을 축하해 주고.. 또 선배들은 후배들과 같이 어울려 그 동안 학교 생활에 즐거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3월달 졸업식을 앞두고부모님.지인 들을 초청합니다.

저녁 식사를 즐기며 댄스와&의상테스트 및 매너 로 각축전을 벌이며 엄격한 선생님들의 심사를 거쳐 학교 남.녀 각1명씩 대표를 선발하여 성대한 시상식과 작년도 대표가 왕관과 카운을 넘겨주는 모습, 그리고
새로운 학교대표가 선발되는 시점에선 모두들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해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채원이는 졸업생은 아니지만 예쁘고 세련된 드레스를 입고 나와 학생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했으며 함께 프로그램에 따라 댄스와 의상 매너 쑈에 참석하여 많은 지인들의 박수를 받고 사랑을 한몸에 받았네요.

이번에 졸업생으로 참가한 재훈이는 남자 대표로 선발되어 마지막 큰 영광도 함께한 자리여서 본인도 이런 큰 상을 받나 의아스러워하고 모든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계속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에 한국 학생들이 선배님들의 졸업식 못내 아쉬워하는 분위기 였지만 우리학교 댄스 선생님이 팀을 이루어 댄스공연을 함께 해줄때는 모두 밝게 웃으며, 한마음 한뜻이 되었습니다.
멋진 졸업식 전야제를 마치고 선생님들과 졸업생 모두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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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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