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영어학교 의 독서 캠페인

에 의해서 | 2011년 11월 07일 | 코멘트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쎈영어학교 도서관 기에 전시된 책들은 미국에서 특별히 교장 선생님이 초.중고 재학생들을 위한 도서들을 선정하여 기부하고 전교생들에게 도서관 선생님이 독서주간에 새로운 책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들을 모아 전시한 것입니다.
책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읽는 습관을 기르는 주간으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책들을 보면서 즐거워하네요. 하은이와 문경이도 좋은 책을 고르면서 이런 책은 처음 보며 좋아 보인다고 하면서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의 양식이 많은 사람 이라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정보로 된 사회이며 글로 모든 것 공유하는 세상 아닌가요? 책이 얼마나 소중하고 유익한지 세상 사람들은 다 알겠지요 학창시절의 많은 독서량은 무엇과도 비교 할수 없는 마음의 양식이 아닐 까요.

librawew2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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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
8 년 전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늘 독서하는 사람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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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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