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신나는 세부여행

에 의해서 | 2015년 06월 08일 | 31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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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다녀왔는지 궁금하셨죠?

학교내 현지친구들이 방학하고 졸업할 때

ESL 에서 묵묵히 열공 하던 우리 친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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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 뭘 해주면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과 휴식이 될 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결정하게 된 세부여행!

4일만은 지겹게 놀았단 말이 나오게 하는것이

이번여행의 컨셉!

저희를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모두가 만족한 행복한 여행이었다는

소식 전하면서 포스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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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서 마닐라까지, 마닐라에서 세부까지

이동은 새벽에 움직이고

낮에 실컷 먹고 놀고 자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바기오-마닐라 간 이동을 위해 리무진버스를 탔는데요,

물론 누워서 자는 거 보단 불편하겠지만

버스 정말 좋더라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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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 쿠션및 발받침대랑 담요는 기본이고요,

간단한 스낵과 심지어 화장실까지 갖추고 있는

최고급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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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가득 안고 출발한지 4시간도 안돼서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에 도착했습니다.

공항까지 드랍해주는 버스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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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시간이 여유가 있던 지라

바기오에서 싸주신 샌드위치와 삶은 계란도 먹고요.

여은,규빈이가 공항매점에서 사온 사이다도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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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자라서 아이스크림까지..ㅋㅋ

배탈난다 고만먹어라 잔소리하며

제일 잘먹는 최쌤…

새벽 2시인데도 말똥말똥한 아이들

30초 짜리 동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ㅎㅎ

[message_box title=”마닐라공항에서-2015세부여행중!” color=”red”]

[/message_box]

비행기가 한 시간이나 딜레이되었지만

무사히 막탄섬에 도착해 리조트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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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너무 좋고 제가 체크인을 하는 동안

엄청난 규모의 리조트 로비에서

이곳 저곳 둘러보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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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이가 친동생 산아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ㅎㅎ

바로 여은이의 어머니, 동생, 그리고

단짝친구 지현이가 몰래 하루 일찍 세부로

날아오셔서 서프라이즈를 준비 하셨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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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준비가 되어 들어가자마자 옷 갈아입고

워터파크로 향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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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오느라 방에서 좀 쉬다가 나가라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용수철 처럼 뛰쳐나갑니다ㅋㅋ

하긴 방으로 올 때 눈에 들어오던

워터파크를 보니 저도 누워있기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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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수영도하고 슬라이드도 타고

수영장 위에 섬 처럼 떠있는 아일랜드바 에서

점심도 먹었답니다! 여긴 천국이라면서

워터파크가 문이 닫도록 물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이쯤에서 30초짜리 영상 한 편 더 갑니다^^

[message_box title=”워터파크리조트에서-2015세부여행중!” color=”blue”]

[/message_box]

전 바기오에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잔소리는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잊지 않고 감사하다 전하기,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지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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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등” 하지만

이 날 만큼은!! 세부에서 만큼은!!

모든 계획과 일정이 아이들을 위해

초점을 맞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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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지겹게 놀기가 주컨셉인

이번 여행에서 식사는 가능하면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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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와서 “이거 먹지마 저거 먹지마

몸에 안 좋아!”는 한 번쯤 접어두고

딱 4일만 먹고싶은거 아프지 않을 만큼 먹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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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엔 아침일찍 일어났습니다~

바로 이번여행 하이라이트

호핑투어가 준비되어 있어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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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아침먹자~ 두 마디에

벌떡벌떡들 일어납니다.

리조트 레스토랑에 자리를 배정받고

열심히 음식을 나르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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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배탈예약까지 한 정우가

잔뜩 남긴 음식을 보고 얼마나 웃기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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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와 요거트, 망고까지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정문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지프니를 타고

약 15분 쯤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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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곳은 제가 오픈워터 자격증을 딸 때

자주 방문했던 막탄섬의 요트정박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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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저희에게 재미있는 놀이를 제공할

스페셜 팀이 망고주스 하나씩 건내며

저희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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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한 방 찍고 배를 탔는데요,

이게 바로 필리핀 전통 배 방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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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씩 잡고 앉아 구명조끼를 입고

오리엔테이션을 듣는 우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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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가 오셨다며 저희를 하루종일 케어해줄

JUN 과 REX를 소개시켜주시는

미모의 김실장님(?)의 입담에 모두들 빵빵 터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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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루뚱안, 날루수안, 버진아일랜드K 총 3개의 섬을

이동하며 바다구경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은데다

에머랄드빛 바다가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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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을 준비하며

조금은 긴장한 정우와 여학생들..

지훈이는 잔뜩 기대를 하고 저와 정우와 함께

먼저 바다속으로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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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철저히 안전교육을 받고,

뒤에 다이빙마스터들이 따라다녀

안전하게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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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닷속 풍경은 제 부족한 글솜씨로는

표현할 단어조차 생각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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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랑 눈 마주치는 경험을 언제 해볼까요?

처음 해보는 다이빙이지만 우리 친구들 물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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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도 한 껏 취하고 물고기와

다른 해양생물도 실컷 구경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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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두려웠지만 멋지게

바다를 정복한 친구들에게

주어진 환상적인 선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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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비치는 그 신비한 세계는

오랫동안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규빈이는 말미잘도 만져봤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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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루수안 섬에 올라가 게, 닭꼬치, 조갯국, 바비큐로

점심식사를 하고 다리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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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바다도 너무 아릅답죠?

버진아일랜드K는 해수면이 낮아지면

섬으로 들어가는 바닷길이 열리는

신기한 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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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도 저희가 갔을 때

걸어들어가는 바닷길이 열려서

구경을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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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라

수 많은 새들과 해양생물들이 사는 곳인데

사진빨도 끝내주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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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자는데 이 꼬마들 뭘 그렇게 잡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나중에 보니 소라게며 해파리며

생물학을 전공한 저도 처음 보는

괴상한 녀석들을 잔뜩 잡았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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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포토제닉에 뽑힌 저와 지훈이의

에너지파 점프샷! 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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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돌아가니 준비되어 있는 커피, 코코아와 라면!!

또 신나게 스노쿨링하고 노느라

출출해졌을 아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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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타이밍에 선상라면을

준비 해주셨더라구요~

신나게 흡입하고 배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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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낚시를 즐기는 아이들^^

사실 잡은 물고기 하나를 돌아가면서

인증샷 찍은 것, 살짝 말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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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가 뉘엿뉘엿 지도록 놀고

부둣가로 돌아가는 배에서 무섭기만 했던 바다,

낯설었던 스태프들과 어느새 친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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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뱃머리에 앉아 탁 트인 바다와

멀리 보이는 육지, 그리고 바닷바람을 즐기는 아이들.

옹기종기 모여 재밌었다고 얘기도하고

한 숨씩 자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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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우야 바다보면서 무슨 생각하니?

그렇게 육지에 다가갈 때 쯤 이었습니다,

힘 깨나 쓸 것 같은 무서운 아저씨가

제트보트를 몰고 저희 쪽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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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패러세일링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흐흐

보트로 옮겨타고 무서운 속도로 달리면서

남자 셋 여자 셋 하늘 위로 높이 높이 솟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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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의 꿈이자 여은이가 마지막까지

망설였던 패러세일링은 정말 지금 떠올려봐도

아찔하고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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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속도를 점점 줄이면서

물에 담가주는 아저씨의 센스도 모른 채

우리 떨어진다고 방방뛰던 제 모습을

여은이 어머님이 다 폭로 해버리셨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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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며 아찔한 드리프트 서비스까지

해주시고 삼겹살과 콜라로 가볍게 요기를 한 뒤

하루 종일 수고한 스태프들, 그리고 미모의 김실장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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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하며 준비한 차로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미리 예약해 둔 레스토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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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리비로 시작해 울면같은 Lomi,

한국인이 더 좋아하는 필리핀음식 Gambas,

필리핀을 대표하는 맛 Sisig를 게살밥과

흡입하고 디저트로 부코파이까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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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점심먹고 라면먹고 삼겹살먹고

이렇게 잘 먹을 수가 있나요.. (아 물론 저도 먹느라 사진이..)

배부르다고 못 먹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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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열심히 먹었네요^^

소문난 맛집 맞군요~~

그렇게 저희는 막탄섬에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세부섬으로 이동해

이틀 간 묵을 호텔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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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급호텔은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호텔이지만

이미 외국인들에겐 별 5개로 유명한 호텔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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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 이유로 카드키가 없으면

엘리베이터도 못 타는 안전한 숙소입니다.

4개의 방에 각각 카드키를 쥐어주니

신나게 호텔놀이를 하는 아이들ㅎㅎ

가방 내려놓기 무섭게 분위기 끝내주는

호텔 수영장에서 또 물놀이를 합니다..

대단하다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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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틀을 빡빡한 일정으로 달렸더니

셋쨋날 계획했던 역사투어가 가기싫다고

호텔에서 놀고싶다고 징징대는 이 녀석들.

좋다~ 맘대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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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셋쨋날은

느지막히 일어나 조식을 세 접시씩 먹고

수영도하고 헬스장에서 운동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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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푹 쉬었답니다.

늦은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SM 을 갔는데요,

호텔에서 계단 하나 내려와 횡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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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건너면 걸어서 2분만에 도착하는 SM!

부모님들이 맛있는거 많이 먹으라고 하셨으니

뭐 먹을까?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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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거나 대충 먹자는… 결국엔 피자헛에서

치즈크러스트를 두른 피자와 샐러드, 파스타로 결정^^

먹고싶은 음료수 하나씩 고르고

피자를 폭풍흡입 한 뒤 디저트 배

따로 있는 너희들인 걸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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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아이스크림 먹고싶은 맛으로

하나씩 쥐어줬습니다ㅎㅎ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이스크림 먹을 땐

정말 얌전히 앉아서 잘 먹더라구요~

그 사이에 앞에 보이는 크리스피크림

도넛매장에서 도넛 4박스 간식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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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로 돌아와

또 지겹도록 수영을 합니다.

뒤돌아서면 배고픈 규빈이를 위해(ㅋㅋㅋ)

다시 SM으로가서 음료수와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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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식의 끝판왕 한국치킨까지 사들고 왔지요.

또 먹습니다.. 얘들아 배 아프면 안됀다

나 힘들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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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 던 아이들, 여은이어머님이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것도 모르고

놀고 먹고 자느라 인사도 못 한 지훈 규빈!

정우와 여은이는 배웅 나와 인사를 하고

그렇게 세부에서의 마지막 밤도

깊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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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엔 눈뜨자마자

국수 두 그릇 먹는 규빈이,

맛난거 많은데 꼭 빵부터 먹는 정우,

그냥 다 잘 먹는 지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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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이스크림으로 배 채우는 여은이랑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먹고

아쉬워하느라 바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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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기라고 했더니 다행히 호텔측에서

무료로 5시까지 체크아웃해도

된다고 배려해줘서 여유롭게

돌아갈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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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더위에 나갈 엄두도

안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에어컨 택시를

하나 빌려서 그렇게 싫다던

산토니뇨성당, 산 페드로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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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십자가 역사투어를 초고속으로

끝낸 뒤, 큰 규모의 백화점 Ayala 몰에서

각자 저녁도 먹고 쇼핑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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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마닐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돌아와 버스 배차시간을 기다리며

맥도날드에서 또 폭풍야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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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바기오에 도착하니 아침 8시더라구요.

다같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 한만큼

모두들 큰 만족감과 휴식을 얻고

돌아온 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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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가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외국인에게 헬로~ 하고 ‘너 팔 많이 탔다’ 며

용기내어 인사를 건네는 모습보고

저를 그렇게 졸졸 쫓아다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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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나 웃으며 친한척하고

인사 하는것 까지 나를 닮아가는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웃으면서 친절하게 정우에게 대답해준

그 외국인아저씨를 보면서 정우도

큰 용기가 생겼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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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규빈, 여은이에겐 이번 여행내내 고마웠어요.

이 녀석들 또래 친구들 보면

정말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지거든요.

말썽한번 안 피우고 부모님들

기본 래퍼토리인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를

너무 잘 지켜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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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이라고 존중해주는

예의바른 친구들 덕분에 저도 혼자이지만

열심히 뛰어다녔답니다~

특히 지훈이는 동생들도 잘 챙기고

저한테 군소리 한 번 안하고 따라주는

듬직한 녀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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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다녀오고 나서

우리 아이들도 하루 푹 쉬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 최쌤이

학교에 도착한 후 20시간을 안 깨고 잤다는

정우의 말을 듣고나니 저도 놀랬어요ㅎㅎ

그래서 포스트 제작도 늦어졌구요.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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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며

각자 사색에 빠지던 그 배 위에서의 순간들,

밖에 나가니 서로 챙겨주고 함께 놀던

형제나 다름없는 모습들,

바닷속부터 하늘위 까지 평정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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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웠던 경험들 모두 우리가 아끼는

우리 아이들의 잊지 못할 10대의 추억 중

하나로 남길 바라는 제 바람이

이루어 진 것 같아 정말 행복하네요~

저도 아이들과 이렇게 소중한 기억

남길 수 있도록 믿고 도와주신 부모님들,

쎈가족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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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짧았던 여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여행을 다시 기약하며~~

[message_box color=”blue”]

이외에 더 많은 사진을 보시거나 다운로드 받고 싶으시면

특별갤러리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방법: 원하는 사진위에서 마우스 왼쪽 클릭->다른이름으로 사진저장)

세부여행 특별 갤러리

[/message_box]

choissem
아이들과 함께 친구처럼, 형제처럼 때론 무서운 군기반장으로 지내며 생활,학습관리 업무를 맡고있는 최만기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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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Lee
7 년 전

우와아아아앙~ 너무너무 행복한 추억의 장입니다!!! 최샘의 에너지를 담뿍 안고, 우리 아이들 정말 좋았겠어여~~ 정우가 스쿠버다이빙과 페러세일링..넘 좋았다구 합니다~ 샘들과 아이들..모두모두 저에게도 소중한 만남입니다.. 아이들 귀국해도 서로 힘 되어 주는 좋은 형제, 자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최샘!! 고마워여^^

익명
7 년 전
Reply to  Sujin Lee

정우가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이서연
7 년 전

보는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듯 하네요~~^
넘 재밌어 보여요 얼굴에 미소가득인게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당~~^^
베스트샷보며 혼자 엄청 웃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날았지? 하며 ~ ㅋㅋ
정말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넘좋았다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 지훈.규빈이는 표현하네요
내심 걱정도 됐었는데 애들이 선생님 말씀 잘들었다니 다행이고 건강하게 일상복귀해서 좋아요~~~^^
너무 애쓰셨고 감사합니다^^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이서연

응완전재미잇엇어 택배는언제보내셧수 엄마 내 라면은 많이 보냈지??종류별로 박스 하나씩 보내주면 좋을듯해 예를들어 신라면 진라면 순한맛 너구리 매운맛 그리구 과자랑 그때보내달라한거 / 엄마 보고싶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 그니깐 빨리 한국갈게^^
엄마 내 생일 산믈 꼭 가져와줘 뭔지알지? 엄마 사랑해 ♥♥♥

장영수
7 년 전

와우~~~~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일상에서 탈출하여 먹고, 자고, 놀고..에너자이저들입니다. 기획하고 준비해 주신 쎈 영어학교 모두분들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며 조언과 즐거움을 준 만기샘 쌩유~~, 아이들 모두 에너지를 재충전하고..멋진 추억으로 소중히 기억될 듯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날마다 새로워지고 성장해가는 정우가 보이는구나…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오도록 앞으로도 잘 실천해주길 바란다. 아빠는 언제나 정우를 응원한단다. 베스트 사진은 정말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피아노 줄도 없이 어떻게 날아갈 수 있는지…….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장영수

정우가 쑥쑥 자라는 모습에 저도 너무 보람을 느낍니다~ 요즘은 저랑 같이 화분에 꽃을 키우고 있어요 까다로운 꽃이라 제가 자리를 비울 때 온도 맞춰 물도 주고 햇빛 아래에 내다 놓고.. 함께 하셨으면 너무 좋았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다음기회에.. 항상 보내주시는 성원과 응원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선
7 년 전

사랑하는 딸
오랫만이네^^ 이쁜딸 댓글 없어도 아무렇지 않으신감?ㅎㅎ
엄마 바쁘다고 이해해주는거야?
다음달 까지 이렇게 바쁠것 같아
여은양 얼마안남은 시간 하얗게 불태워서 공부 하고 있겠지 올때 됐다고
해이하면 안돼 건강한 생활하고 하나라도 더 배워서 오길 바래 ㅎㅎㅎ
매일 꼭 스트레칭 하고 ..
시간 참 빠르다 그치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나도 댓글다는거 요즘은 잊고살았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하얗게 불태울 일은 없을껄???ㅋㅋㅋㅋ 내가 언제 그러는거 봤어???ㅋㅋㅋ 그리고 매일 스트레칭하도록 노력할께 이제 곧 가니까 뭐 사랑해~

Mangi Choi
7 년 전

엄마 택배는 나는 편한 반바지나 편한 오부바지 먹을거 조금 그리고 3번 대형짜리도 보내줄수있으면 보내면 좋을듯해 옷은 또 흰 와이셔츠랑 니트 글구 없어 엄마 사랑해 그리구 7월달에 만나 ♥♥♥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Mangi Choi

엄마 나 규빈인데 나 수영복 윗옷 보내주는 거 잊지말고 토욜에 전화할게^^

익명
7 년 전

여은아
산아군 상민이랑 콩콩이 타러간다길래 5000원 줬더니
둘이서 오락하는데 탕진하고있더라 지금 잡아서 집에가는중이야
요즘 너무 말 안들어서 큰일이다

Sujin Lee
7 년 전

사랑하는 정우야~ 정말이지 오랜만이다!! 세부 다녀온 후로, 정우의 컨디션도 좋다 하고, 열정적으로 공부에 임한다기에.. 지켜보고 기도만 했네..잘 지내지?? 한주가 빨리도 지나가는구나..한국은 알다시피..메르스 때문에..조심히 생활하고 있단다~ 다행히 집 근처나 학교 근처엔 환자가 없다지만..건강해야 안전할 수 있을 듯~ 정우가 한국을 피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도..빨리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기를 기도한단다. 아빠,엄마,성우..할머니,할아버지..친척들 모두 건강하단다. 정우도 스스로 몸 관리 잘 하고, 즐겁게 지내길 바래~ 댓글도 좀 달도록.. 요즘은 정우가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궁금하네..스카이프에 글을 남겨도 되구.. 모쪼록 사랑하는 맘 다 전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래~~ 이뿐 정우..보고싶다..사랑해~~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엄마 잘지내고있어.그때문에 정우가 지금 여기있는게 다행으로 여겨지내.정우도 엄마 보고싶지만 여기서 몸 좀 피할겸 공부하고있을께.이제 하눅갈 날 도얼마않나맜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몸건강관리 잘하니? 막판까지 긴장놓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하고 ..
요즘 부쩍 산아가 너 보고 싶대 너 오면 이제 찬밥신세
벗을줄아나보다 놀러못다녀서 마니 짠하기도 했는데 마니 놀아
줄거지 ♡♡♡♡♡♡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알겠구 근데 짐 무게(?)넘어가면 어떻게해???? 그리고 버릴것도 없으면??? 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몇일안남았어 밑에 댓글 달께

Sujin Lee
7 년 전

사랑하는 정우야~ 오늘은 정우랑 편안하게 화상통화를 했네~ 좋은 컨디션 유지하고 있어서, 넘넘 좋다ㅎㅎ~~..엊그제 돌발 통화때는 만기샘 생일파티 중 이었다니, “만기샘!! 생일 축하해여!! 젊은 에너지의 위력을 맘껏 보여주세여~~” 정우가 샘 생일선물로 시계를 준비했다는데, 맘에 드셨는지? ㅎㅎ 저도 정우한테 시계선물 받았었거든여~ 생각해 보니, 정우가 시계선물을 주로 하는구나~ 기특기특.. 이번주도 한 주가 휘리릭~ 낼부터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여름캠프생 합류가 조만간 있을줄 알았는데,.연기되었다니..조용한 캠퍼스 생활이 좀 더 길어지겠네~ 충분히 즐기길~~ㅎㅎ.. 엄마아빠 학교는 낼부터 신나는 방학!! 하지만, 한국은 아직 바이러스로 긴장.. 7월 말 쯤 낳아질 듯.. 필리핀은 요즘 우기? 바기오도 바람 불고, 춥다니..정우야!, 옷 길게 입고, 밤엔 대형거미 소탕 잘 하고~ㅎ..이런 소소한 사건들이 나중엔 소중한 추억이 될꺼야~ 그리고, 하루 단어50개 암기.. 참.대단하다..정우가 원하는 만큼 공부하고, 놀고..또,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소중한 것들 많이 발견하길 바래~ 한국에 있는 정우 친구들도 항상 정우 안부만 묻는다..앞집 현수, 절친 정호, 준열이, 현서, 수영부 친구들, 초당 친구들….만나면 “정우, 언제와여??” 모두가 정우가 그리운가 봐~..엄마처럼..정우가 보고 싶겠지..정우야, 매일아침 눈 뜨면 가족들이랑 맘 속으로 굿 모닝! 하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길..엄마 아빠 정우 성우는 맘속에 늘 함께 하는거 잊지 말고..늦은 밤 정우가 급 그리워진다..오늘도 잘자고..내아들..사랑해~~마니마니..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 정우가 시계준이유는 학교 늦지말고 ,성실하게 살라는 의미가 있어.글구 정우도친구들보고싶다.물론 엄마,아빠,성우는 제외.정우는 다음 스카이프때 말할께많어.근데 그럼 쓸께 많아지니깐 스카이프 로 많이하자.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오늘은 일년중 낮시간이 가장 긴 하지 절기야 글고 D-9이고.ㅋㅋㅋㅋㅋ
온 가족이 총 출동해서 농장에서 베리수확하고 들어와서 이제 저녁먹으려고
요즘 아침 저녁으로 농장가서 따고 중간에 포장해서 내고 하느라 정신없어
24시간이 모자라~~우우 하루가 일분같아 난 미칠것 같아 우우~~~~
할머니가 밥먹으라고 잔소리 한다 사랑하는 딸 빨리 보고싶다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아니야 6월30일로 치면은 8일밖에 안남았어 ㅋㅋㅋㅋ 그리고 레슬리선생님이 말하기를..,,,, 이번주 목요일은 모든수업마지막 시험보고 금요일은 레벨 시험 본댔는데 시험 못보면 어떻게해???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못봐두 몰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선미노래 가사를 적어놨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갈 날 얼마 안남으니까 단어도 귀찮고 ESL가는것도 은근 귀찮아 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이면 7일 밖에 안남았어 ㅋㅋㅋㅋ

Mangi Choi
7 년 전

응 엄마 정우가 시계준이유는 학교 늦지말고 ,성실하게 살라는 의미가 있어.글구 정우도친구들보고싶다.물론 엄마,아빠,성우는 제외.정우는 다음 스카이프때 말할께많어.근데 그럼 쓸께 많아지니깐 스카이프 로 많이하자.사랑해~~

이서연
7 년 전

훈.빈 오랫만에 글 남기네 택배 잘받았다니 잘됐네^^
지훈이는 비염약잘챙겨먹고 증상 사라지면 중단해도 된데~ 빈이는 컨디션어때?
엄만 길고긴 기다림끝에 일하는거 잘돼서 이전준비하고 있단다~~ 이젠 일하면서도 너희들 챙길수 있을거 같아서 무지 기뻐~
자세한건 통화로 하자~
지훈아 규빈아 우리 아들 딸 벌써 5개월 지났어~
그동안 많이 발전한거 같아서 기분도 좋고 너희들 보러 갈 생각에 또 기쁘단다
필요한거 있음 부지런히 답글주렴~^잘자고 하루 하루 또 즐겨보자 ~~^^ 오늘 엄마 기분엄청좋은날이야
ㅎㅎ 자세한건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장^^

Sujin Lee
7 년 전

내 사랑 정우야~ 순간이동이라도 하는 듯, 시간이 휙휙 지나간다. 벌써 금욜을 앞두고, 한 주를 정리해야 할 목욜이야~ 정우도 오늘 테스트했니? 여은이 누나 한국갈 날도 얼마 안남았네.. 그 동안 정도 많이 들고, 서로 의지도 되었는데.. 모두가 노력한 것 이상으로,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한국에서도 충분히 잘 하리라 믿어~ 특히, 정우는 요즘 영어 공부에 탄력을 받은 듯~ 오쌍 샘께서 정우발음과 문법 등 독해력을 많이 칭찬하신단다~ 7개월만에 엄청난 발전을 했구나~ 대단한 정우!! 특히, 엄마아빠는 정우가 요즘 컨디션이 좋아서, 최고로 행복하다~~. 스카이프 메모에는 할 말이 많다고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 정우한테 해피한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하고 있는데.. 조만간 통화로 많은 대화 나누자꾸나~.. 요즘 성우는 건강하고, 지난주 통화할때 열이 났었는데, 다행히 12시간 만에 열이 내렸어~. 지금은 터전 하원하고 인라인스케이트 타러 솔밭공원에 나갔어~ ㅎㅎ..많이 컸지? 자전거가 벌써 시시해 졌다며..무슨 일이든 “우리형이 젤 잘하지?” 하며, 성우한테는 정우형이 최고인가봐~ 사랑하는 내아들아, 엄마가 만들어 주는 밥을 오랫동안 못 먹었는데도 잘 커주고, 엄마가 재워주지 않았는데도 혼자 잠 잘 잔다니, 대견하기도..맘이 짠하기도 하다…늘 정우기도를 잊지 않고 하는 가족들 생각하고, 몸도 맘도 잘 챙기며 지내~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많이 정우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단다.. 주말을 앞두고 행복한 시간 되어라~~ 안녕~~

Mangi Choi
7 년 전
Reply to  Sujin Lee

응 엄마벌써 여은이누나가 가.정우도 언젠가 그런날이올꺼야.스카이프 할말은 스카이프로 만이 예기해줄께.성우가 인라인도 타?글구 오쌍 쌤은 어떻게 엄마랑 소통?사랑해!

Sujin Lee
7 년 전
Reply to  Mangi Choi

정우야~ 어제도 오늘도 정우가 자꾸 아른거리네..잘 지내고 있지? 오상샘과는 쎈학교 홈페이지(교무실)에 매일 코멘트를 달아 주신단다. 문법공부를 하고 테스트 결과도 올려주시고~~ 그럼, 엄마가 오상샘의 코멘트에 댓글도 달고, 그렇게 소통하는거야~ㅎㅎ..요즘은 정우가 만점도 받고,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 주시네~ 엄마도 기분 업!! 한편, 7.5개월 전 입학할때 받은 레벨테스트 결과보다 얼마나 레벨업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아, 글구, 레슬리샘/지혜샘처럼 정우도 치아교정 해 볼래? 어차피 한국에서 해야 하는데..필리핀에서 하는 것도 좋을 듯~ 함 생각해 봐~ 쎈학교의 15개월이 반이나 지났구나. 남은 7.5개월동안 우리 정우가 실력도 건강도 쑥쑥!! 모든걸 잘 해내리라 믿어..사랑하는 정우야. 2개월 있으면 엄마가 정우 보러 또 간다~~~ㅎㅎㅎㅎ

김미선
7 년 전

사랑하는 딸
바기오에서 마지막 주말을 보내겠구나
꺅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ㅎㅎ
우리딸 참 대견하고 이삐다 ^^ 거기에서 생활이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 학창시절은 후회없이 열심히 할 수 잇을거라 생각해
공부에도 때가 있다는말 명심하면 좋겠다 이 시기 지나면
배로 힘들게 해야 하거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놀자
이쁜딸 온다니까 아빠가 너무 좋아한다 ㅎㅎㅎ
유진이 유현이 지현이도 너 올 날 만 기다리고 있어 ^^
삼일 동안 어떻게 기다리지

Sujin Lee
7 년 전

정우야~ 어제도 오늘도 정우가 자꾸 아른거리네..잘 지내고 있지? 오상샘과는 쎈학교 홈페이지(교무실)에 매일 코멘트를 달아 주신단다. 문법공부를 하고 테스트 결과도 올려주시고~~ 그럼, 엄마가 오상샘의 코멘트에 댓글도 달고, 그렇게 소통하는거야~ㅎㅎ..요즘은 정우가 만점도 받고,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 주시네~ 엄마도 기분 업!! 한편, 7.5개월 전 입학할때 받은 레벨테스트 결과보다 얼마나 레벨업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아, 글구, 레슬리샘/지혜샘처럼 정우도 치아교정 해 볼래? 어차피 한국에서 해야 하는데..필리핀에서 하는 것도 좋을 듯~ 함 생각해 봐~ 쎈학교의 15개월이 반이나 지났구나. 남은 7.5개월동안 우리 정우가 실력도 건강도 쑥쑥!! 모든걸 잘 해내리라 믿어..사랑하는 정우야. 2개월 있으면 엄마가 정우 보러 또 간다~~~ㅎㅎㅎㅎ

김미선
7 년 전

쎈 가족들
저희 여은이 잘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데려오는데 속으로 엄청 울었어요 참 대견하고
많이 자랐구나 싶어서요 지금 나주는 축제분위기예요^^ㅋㅋ 여기저기서
환영파티 해주겠다고 해서 며칠 여은이가 바쁠것 같아요^^
이사장님 사모님 지혜샘 만기샘 쎈가족들 그동안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훈이 규빈이 정우 남은 유학생활 잘 하길 바랄게
다들 건강히 잘 계세요^^

Mangi Choi
6 년 전
Reply to  김미선

안녕하세요 여은 어머니~~ 그동안 잘 지내셨죠? 바쁘셨겠죠..?! 제가 볼 일이 있어서 여은이 얼굴도 못 보고 보냈네요. 한국에서 주소보내주면 블루베리 보내준다고 했는데^^ 나주축제에 함께하고 싶은 맘이 가득하네요, 제 생일이라고 여은이가 선물도 잔뜩 준비해서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몰라요 ㅎㅎ 여은이 산아 지현이 모두 또 만나고 싶네요.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하길 빌어봅니다 물론 여은이 부모님두요! 감사합니다^^

Sanghun Lee
6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여은이 어머님. 이실장입니다. 필리핀에서 있을동안 여은이가 몸도 마음도 실력도 무척 커서 왔죠?
필리핀에서 여은이가 열심히 공부했던 학업기간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랄께요^^

익명
6 년 전

안녕하세요:) 여은이가 무사히 잘 도착했다니 참 다행입네요~ 나주가 축제분위기일정도로 여은이를 환영한다니!! 여은이 기분이 매우 좋겠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언제 한번 또 필리핀에 와서 공부할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한국에서 더욱 더 건강한 모습과 밝은 모습으로 지낼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바쁜 여은이에게도 꼭 안부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D

Sujin Lee
6 년 전

하이, 정우~ 가족이랑 7개월 이상 떨어져 지내고 있는 울 아들.. 요즘은 댓글도 뜸하고, 바기오 생활이 편한가 보네…그래도 상황이야기 좀 올려주라~~구걸구걸’;; 엊그젠 바기오에 태풍이 왔었다고? 무섭진 않았어? ㅎ~ 요즘엔 탁구랑 기타연주로 시간을 많이 보내는가 보네.. 한때 농구랑 베드민턴, 캐치볼..등 다양한 놀이를 하더니, 멤버가 많이 없어서 그런가 보구나..함께 놀 친구가 없어서..ㅠㅠ..우리 정우 또래 친구들이 많으면 좋겠다만,.또래 한국인이 넘 많아도 장단점이 있는거란다. 이왕이면 요즘처럼 심심할때, 타국 친구들을 사귀면 좋겠다는 생각~ 다행히 정우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잘 지내고 있어서 엄마도 큰 걱정없이 잘 지내고 있어~~ 어젠 만기샘 톡으로 소통도하니, 멀지 않게 느껴지고, 근처 어딘가에서 정우가 만기샘이랑 함께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정우야, 그래도 보고 싶구, 정우 상황 궁금하다..댓글보다 톡이 편하면 샘톡으로 가끔 사진도 올리고, 글도 올려주라~~~ 한국 대학도 방학이라 엄마아빠 3시 퇴근~ 아빤 10일 후 베트남 해외봉사 가신다~ 7월말에 오실꺼야, 그동안 엄마랑 성우랑 지내겠지…ㅠㅠㅠ…엄마가 외로워서..울 정우가 엄마한테 자주 연락주면 힘이 날텐데..엄마 맘 알쥐?.ㅋㅋ. 조만간 레벨테스트 결과로 그동안 정우가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도 알수 있겠다. 물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지냈으니, 부쩍 실력이 늘었을꺼야, 그래도 중간점검은 중요한 의미가 있어서 엄마가 테스트를 요청한 거임..ㅎㅎ~ 오늘도 재밌게 지내구, 엄마아빠성우 사랑, 잊지마..사랑해, 정우야…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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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