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내 단짝 친구~

에 의해서 | 2013년 07월 10일 | 5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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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새로 공부하러 온 준서와 서연이에요~

 

언제 봐도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공부할 때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서로 잘 알려주고 도와줍니다~ 둘은 한국에서부터 단짝 친구였다고 합니다~하지만 준서는 필리핀만 3번째 방문~ 이번에 4번째라고 하네요^^ 그리고 서연이는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했다고 하네요~ 둘이 같이 필리핀 바기오에 온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준서는 필리핀에 3번 왔지만 매번 바기오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다른 지역은 바기오보다 더워서 아마 생활하기 조금 힘들었을 텐데, 여기서 맑은 공기 마시며 공부도하고 생활할 수 있었어 좋을 겁니다^^ 서연이도 말레이시아에서 혼자 공부해서 너무 심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준서와 함께 바기오에 왔으니 심심하지는 않을거꺼같네요~ 준서와 서연이 둘다 여기서 즐거운 여행하고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jennifer
Jennifer: 정연화이사(SSEN기숙사 사감) -아이들을 사랑해서 학교일을 사랑 하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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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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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 Santos Oriola

Cute girls.. 🙂 Enjoy your camp here.

익명
8 년 전

Very playful but smart students:)

이수원
8 년 전

서로의 우정을 여원히 간직하거라 해외에서도 함께 공부하며.생활하는 모습 보기가 좋구나.

이수원
8 년 전

이렇게 서로 또한 닮은 모습도 있네 안경도 그렇고 얼굴도그런대 휴휴ㅠ 구래도 서로 마음도 닮아서 그렇지!!!

Jan Skynet
8 년 전

준서는 오늘도 늠름하게 열심히 공부해 세인트쥬드 국제학교 장학생 될거라고 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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