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캠프 가 준 우연한 골프프로 기회

에 의해서 | 2012년 12월 29일 | 코멘트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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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캠프 가 준 우연한 골프프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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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쿤은 필리핀영어캠프에 참가해 골프 시간에 골프를 배우고 골프에 매력을 느끼고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래 쎈캠프 학생 릭쿤은 코치에게 배운 것을 스스로 연습하는 골프 매니어가 되었으며 쎈캠프로 들어왔다가 쎈영어학교로 6개월간 연장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필리핀 주니어 전국대회가 바기오 캠프죤헤이 클럽에서 열리는 바램에 참가한 대회에서 전체 3등으로 입상하여주위 지인들을 놀라게 하였죠. 부상으로 푸짐한 상품까지 받았습니다.

현지 골프 프로들은 폼이 좋으며 앞으로 골프에 성장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이 보이고, 선수가 되어도 손색이 없는데다 본인도 골프에 더 많은 관심을 보여 부모님도 적극 밀어 주기로 하였답니다.

힘이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 거리가 230야드 정도며 PAR3 같은 경우 올 버디에 PAR5에서는 이글 도하고 알바트로스 도 할 수 있는 실력 입니다. 장차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미국.호주 선진국 골프 클럽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답니다.

영어를 더 많이 배워서 유창한 원어민 실력 까지 겸비하고 지식도 풍부하다면 ‘지덕체’의 결정판으 로서^^ 금상첨화겠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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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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