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UN데이와 할로윈데이날에~

에 의해서 | 2014년 11월 04일 | 137 코멘트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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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United Nation Celebration

우리 세인트쥬드 국제학교는 해마다 이맘때면

교내 UN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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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합일 (United Nations Day)은

1945년 10월 24일에 유엔이 창설된 것을

기념하여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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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제 2차세계 대전 이후

국제 평화를 유지하고

각 나라 사이의 우호를 다지며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인도적 문제에 대해

서로 협력하기 위해 창설된 기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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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있는 UN Celebration데이에는

교내 전체 학생들이 각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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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패션쇼와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알려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알리는데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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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쎈영어학교 학생들도

이런 재미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어

당연히 참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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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다른 나라지만 이 날을 위해

전통 의상도 준비하고 국기도 만들고

인사법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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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이와 규리 그리고 채원이처럼

우리 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입고

홍보하는 것도 매우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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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섭이와 연수 소연이 그리고

형주처럼 다른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그 나라의 의상을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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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섭이처럼 의상을 빌리지 않고

자신의 취향을 살려 주위에

있는 소품들을 사용해 의상을 만드는 것

또한 획기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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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평소에 알려지지 않았던

전통 의상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의상들도 접할 수 있었고요,

다양한 인사법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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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Celebration의 제일 재미있던 파트는

Mr. and Mrs. UN을 뽑는 부분이었습니다.

8명의 후보자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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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 두 명이 이번 UN Celebration선발대회에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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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들은 그 동안 연습했던

장기자랑과 자신이 내세우는

전통 의상을 멋지게 차려 입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 열심히 자기 홍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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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준비를 꽤 많이 했더라 구요^^

메이크업도 의상에 맞춰서 하고 춤도 주고

마이크와 앰프를 준비해서 스피치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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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청중들 앞이었지만 떨지 않고,

스피치를 지루하게 않게 재치 있게

잘 진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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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매력 넘치고 화려했습니다.

평소엔 수줍음이 많아 보이던

학생들이 후보자가 되어 앞에 나와서

멋진 이미지로 변신한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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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리더쉽 재능이 있었나 봅니다!

재능 많은 우리 고학년 학생들

앞으로도 많이 지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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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image2

Halloween Day

할로윈 데이인 매년 10월 31일이면

갖가지 분장을 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코렛을 주실래요.

아니면 장난을 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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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묻습니다

“Trick or Treat”.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과자나 사탕을 내어주고,

자신들도 아이들과 같이 변장을 하고

길거리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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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 동안은 할로윈을 즐기는 사람들로

거리가 북적거리지요.

영국과 북유럽과 미국에서는

큰 축제일로 지켜지고 있는

할로윈데이는 원래 기원전 500년경

아일랜드 퀄트족의 풍습인 삼하인

축제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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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족들의 새해 첫날은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인데

그들은 사람이 죽어도 그 영혼은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 속에 있다가 간다고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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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0얼 31일

죽은 자 들의 영혼이 몸 속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사람들은 귀신 복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었다 고 합니다.

이것이 할로윈데이의 시작이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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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미국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이제는 세계적 축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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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둥지에서는

아직도 할로윈데이 밤이면

마녀 해적 만화 주인공 등으로

분장한 어린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할로윈데이 잭 오 랜턴 “Jack O’ Lantern”

이라고 불리는 호박등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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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파낸 큰 호박에 도깨비의 얼굴을 새기고

안에 초를 넣어 도깨비 눈 처럼 번쩍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장식품입니다.

이곳 필리핀에서는 할로윈데이가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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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이므로미국문화를

그대로 이어 받은 것 같습니다.

한편, 저희 학생들도 할로윈 소품들을 들고

SM에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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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모자도 쓰고

잭 오 랜턴은 아니지만 호박모양인

바구니도 들고 갔습니다.

사탕을 준다는 말에 다들 마음이

들떠서 SM으로 향했지요.

가보니이미 많은 어린 아이들이

할로윈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파이더맨, 슈퍼맨, 배트맨, 슈퍼히어로들

그리고 어린아이들과 함께

할로윈데이 복장을 하고 있는

어른들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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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중간 홀에서는

Halloween축제를 맞이해서

할로윈데이 복장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콘테스트에 참여 했습니다^^

다들 화려한 복장으로

자신의 복장을 뽐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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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Department안에서는

여러 직원들이 할로윈복장을 입고

손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함께 합류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게 사진을 함께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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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맛있는 카라멜 사탕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거 만큼

많지는 않았지만 받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맛있게 까 먹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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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어줬는데~

오히려 저희 학생들이 수줍음이 많아서 다 못 찍었지요~

아마 그것 때문에 사탕을 적게 받았을 수도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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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또한 하나의 추억으로 남는 건데

다들 적극적으로 찍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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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있을 연중 가장 큰 행사는

크리스마스 인가요?^^

아직 1달 넘게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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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오늘도 잘 지냈니? 네가 부탁한대로 셔틀콕도 보냈어. 혹시 몰라서 줄넘기도 넣었으니 평일 시간 있을때 줄넘기도 해보렴. 내일 또 메일로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고마워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아빠 집에있게해야되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 오늘은 서류가 까다로운게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어떻게 맨날 쉬운일만 하겠어~~^^;;
우리 아들은 잘 지냈어?
집 꾸밀려고 산 물건들이 하나씩 배달되서 오고 있어~~
정말 예쁘고 산뜻해 보여~~^^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엄마 마음도 쓸쓸해지네~~~
내년에 성찬이 한국에 들어오면 짧게라도 여행가자~~
엄마는 성찬이 들어오면 같이 하고싶은 일들에 대해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
항상 건강히 잘지내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그렇지 맨날 쉬운일만 하면 실력이 늘지않아서 좋지는 않아.나는 요즘 잘 지내고 있어.나도 한국 와서 엄마,아빠랑 같이 할일 생각하면 기분이 정말 많이 좋아져.엄마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아 그리고 머리 엄청 시원하게 잘 밀었더라^^
태훈이는 좋아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말이 안 통해서 불평을 못 했니?^^ 머리 모양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필리핀에서는 시원하게 밀고 있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머리 시원하고 좋아

박정환
7 년 전
박정환
7 년 전

규리야 아빠야 페북이안되서 그동안 댓글못달았어 한복입었다는데 사진은 없어서 아쉽네 ㅎㅎ
여기는 갑자기 겨울이야 추워지니까 규리가 더 보고싶네 공부하느라 힘들지~~^^

아빠는 규리보구싶은거 참는거 힘들어 ㅎㅎ
항상 최선을다하고 착한 규리가없어 집이 허전하단다.
열공계속하고 뭐든지 최선을다하는마음 돌아올때까지 간직하고 생활하기바란다.
그럼 또 아빠가~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박정환

와아아우~~~아빠 진짜 오랜만에 보낸다ㅠㅠ 한복입은 사진이 안올라갔나 보네~ 채원이는 지혜쌤 한복입고 나는 사모님꺼 입었는데 나한테 꼭맞더라고~ 어쨋든 아빠 벌써 2014년도 다 되어가네 여기 왔을때가 2013년 지난지 얼마 안되서 막 기대하고 그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나가네ㅠㅠ 진짜 내가 있을때는 집안이 항상 시끌벅적 했을텐데 내가 여기 있는동안은 잠잠했겠네~ 최선이야 항상 다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내가 집에 돌아갈때까지 아빠가 내 몫까지 우리집을 시끌시끌하게 해줘~♡그럼 다음 댓글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께~!!!!!!!!!빠이빠이~~

Soon Jung Kwon
7 년 전

하이 소연^^~
갤러리에서 사진 보았고 이제 소식이 올라오네~
유엔데이 할로윈파티 모두모두 즐거웠겠다
기모노 나름 잘 어울리던데~~^ㅎㅎ
새로운문화를 경험하는거 그것도 큰 재산이란다
저번에 말한대로 틈틈이 운동도하고~~~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홧팅!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엄마 나 가방빨간색 치쳐쪘어ㅠㅠ 그레서엄마가보내준 파랑색갈 가방쓰고있어….
그리고 엄마 운동요즘 배드민턴 하는 것에재미부터었어 ㅎㅎ 그리고 나 핸드폰 충전기랑,보조배터리 일갔어ㅠ 그리고 사모님오시며는 바다가서 회또먹는데 ㅎㅎ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 또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활기차게 생활하겠네 우리 아들~~~
오늘 순실이 이모랑 연희이모가 놀러 온다해서 아침부터 열심히 청소하고 이제 쇼파에 앉아 여유롭게 울 아들을 생각하네ㅋㅋ
이번 주말에 엄마 아빠 제주도간다ㅋ
열심히 나이스샷하고 바다보고 올게
물론 종섭이 오면 또가야징~~~
정말 이번달은 바쁘네 담주엔 김장하러 강원도 다녀와야하고…이래저래 시간이 바쁘게 지나가면 울 아들 만나는 시간도 금방오겠지ㅋ
보고싶다 종섭아~~~
항상 건강하게 생활 잘 하고 오늘도 우리 화이팅하며 지내고~~~
사랑해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엄마 아무리 바빠도
아들은 채길거지 댓글 부탁
헐 엄마 아들 두고 제주도 가
나 삐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아 맞다 그리고 이모들 께 안부좀 전해드려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사랑하는 우리 다솔다~~
오늘도 잘지냈지?
엄마도 잘지냈어~~
오늘 엄마회사 동생한테 성찬이 사진 보여주니까~~~빵~~터졌어~~ㅋㅋㅋ
엄마랑 많이 닮았다네~~~눈매가^^
엄마가는 쌍까풀이 있는데~~쌍까풀 않진 엄마 눈이라네~~ㅋㅋㅋ
그래도 우리 아들 아기때는 쌍까풀 있었는데~~그 쌍까풀 언제 돌아오는거야^^
항상 건강하게~~좋은 생각하며 하루를 회상해보며 잘한건 칭찬하고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어^^
사고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살아있어도 죽어있는 삶을 사는거야~~
생각하면서 정리하는 습관도 갖길 바란다
내 사랑하는 다솔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어렷을때는 쌍까풀 보였는데 지금은 잘 않보이네.아빠랑 항상 싸우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은 일어나니 비가오네.
이비가 그치면 조금더 추워지겠지?
하이루~~~
종섭아 엄마가 아무리 바빠도 울 아들 안챙기면 엄마의삶에 무슨 의미가 있으리ㅋㅋ
엄마뿐 아니라 아빠, 형, 누나 우리 온가족이 그저 울 막둥이 보고파 눈에 진물 나고 있는데 거기선 안보이나?~~~ㅋㅋㅋㅋㅋ
종섭이 오면 당근 제주도 또 가야지~~~
이사오면서 사진 정리하다 아빠랑 셋이 제주도 갔던 사진보고 좋았어. 아빠랑 둘이 바닷가에서 흑백의 사진한장 마치 무슨 작품같더라고ㅋㅋ

종섭이도 오늘도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엄마 댓글 열심히 달게 걱정마~~~
사랑해 종섭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엄마 나 제주도 가서 말도 타고 신나게 구경도 하자ㅅ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산아가 왜 거북이처럼 느끼는지 모르겠어? 크리스마스 다가오잖아
오늘도 일어나서 겨울오려면 몇밤남았냐고 물어보는데 이젠 짜증난다 ㅎㅎ
산아는 벌써 군대안갈 궁리만 해 지 소원은 통일이래 어제는 운동잘해서 금메달
따면 군대 안가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
댓글슬쩍보더니 자기이름 많이 적어져있다고 누나가 자기 보고싶어하나 보다고
하더라..
그리고 용돈에서 2000페소 쓰면 되잖아 한번 여쭤보고 댓글남겨 말린망고 많이
보내줘
아빠생일은 음력이여서 다음달 26일 이더라 엄마가 착각했어 ^^;;
1월 언제갈지는 아직 미정이얌
아빠가 코코 어리광이 너무 심해서 강아지 캠프 보내고 싶대 산아도 너무
말을 안들어서 둘이 같이 해병대 캠프 보내버리재 ㅋㅋ
곧 아이들 많이 오면 재밌겠네 넌 동생들하고 잘놀고 잘돌봐줬으니까
경험살려서 즐겁게 지내 거기있는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용돈에서2000페소쓰면 그다음에 2000페소 못써… 그리고 말린망고 나도 완전 사고싶은데!!그만큼맛있어 글고그리고산아는 무슨 벌써 크리스마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코코 강아지캠프가서 상처가 생기지않는다거나안죽어서온다는보장이 100퍼센트아니면보내지마 그리고 산아도. 해병댜켐프요즘 엄청안좋데….8살이무슨걱정을ㅋㅋㅋㅋㅋ 2000페소안보내주면은 나는 4주치용돈을….못받아ㅠㅠㅠㅠㅠㅠ엄마가보내주면 따로 용돈아니래 그리고 나는 에스엠갈때 2주치해서1000페소 받아서 400페소나 적으면 안남기도하는데 이번에400페소남아서 200저축하고 앞으로 저축할꺼고 2000페소에서 남으면 또저축하면되잖아 (저축해서 가족이 좋아할만한 일을 계획하고있어 ㅎㅎㅎㅎㅎ)암튼 엄마 그리고 10월달에 택배2번보내줬으니까 택배는 1달에한번꼴로 해서 11월은 택배말안하고 12월달에1번하는걸로…이런식으로할까?? 암튼가족다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 헐 채워진하트가없어ㅠㅠㅠ 다채워진걸로쳐줘~~ 글고엄마요즘 왜 하트안붙여ㅠㅠㅠㅠㅠ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엄마는 오늘 오랫만에 집에 빨리와서 반찬 몇 개 만들었다.
엄마가 만든 음식 너무 맛있게 먹던 네가 없으니까 요즘은 아무것도 만들기 싫었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겨우 만들었어^^
태훈이는 거기서 맛있는 음식 먹고 있겠지? 가끔은 엄마가 만들어주던 밥 생각나?
그나 저나 이번 일요일에는 꼭 아빠 대기시켜 놓고 있을께^^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안녕~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빨리 한국가서 엄마가 만든 밥 먹고 싶다 그리고 나 비행기표 언제로 끈어났어?
그리고 빨리 엄마 소포 받고싶다 또 아빠도 보고싶고…..

이종옥
7 년 전

엄마는 오늘도 일을 무자하게~~했어
내일만 지나면 오랜만에 이모들 만나서 김장하면서 수다 떨 생각하니 기분이 즐거워지네~~
지금 교회 가고있어~~
엄마는 오늘같이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 교회가서 기도하고 찬양부르면 기분이 편안해져~~
그리고 여의도순복음 교회가 찬양을 짱짱하게 해서 신나거든~~오늘도 교회가서 성찬이 기도도 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질꺼야~~^^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보고싶은 내 아들~~~엄마가 사랑한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번주 화요일부터 수학선생님 바꿨는데 새로운 선생님이 대학생인데 수능때 수학점수 1등급 나와서그런지 설명을 이해하게 쉽게잘해주고 유머도 넘쳐나서 너무 좋아.옛날에는 일요일만 교회갔었는데 요즘은 일요일도 아닌데 교회가니까 엄마가 진정한 기독교라고 생각들어.비록 교회는 않갔지만 마음속으로 우리가족이 잘되도록 기도하니까 마음은 뿌듯해.엄마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지내.보고싶은 내 엄마~~~내가 엄마가 정말 사랑합니다^^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엄마 월래는 교회 일주에 두어번 갔었어
성찬이 낳고 키우면서 못간거지
지금은 성찬이가 없어서 빈 자리가 크더라고 교회가는 길이 멀잖아~~
엄마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아
그리고, 예배도 드리고~~^^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가 원래 교회를 일주에 두번 정도 갔어구나.내가 한국오면 같이가자.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오늘 겸이랑 통화했어
너 필리핀 갔다니까 엄청 놀래더라 1년이나 통화 못하는거냐고..
거기도 가을이래 사계절이 있는데 겨울에는 눈이 엄청 많이 온대
어제 전화하니까 엄마랑 ymca에서 운동한다더라
겸이가 페이스북한다길래 엄마거 알려줬어
네 생활하는거 링크걸어놓으면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거든
근데 겸이가 영어로 간단한 단어 얘기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
엄마 발음은 너무 콩글리쉬라 겸이도 못 알아듣고..ㅋㅋ 영어 이름이 stella래
키가 엄마만큼크데ㅠㅠ 너도 이제 성장할 시기얌!!아무리 힘들어도
아침에 1분만 스트레칭 하자 침대에 누워서 해 쭉쭉쭉!!!

그리고 강아지 캠프가 어디 있겠니 농담이쥐 코코랑 산아랑 하도 말
안 들으니까…ㅎㅎ
산아가 친구들 5명한테 우리집놀러오라고 했나봐 어제밤늦게 갑자기
산아친구엄마한테 카톡이 왔어 내일 오전에 놀러가도 되냐고…헐 황당
그래서 내일 5명이 놀러오기로 했대…
아빠는 내일 모임있어서 충남 보령에 간대
엄마 내년 1월에 날짜는 정하진 않앗지만 산아랑 갈게

산아 공부가르치다 엄마가 쓰러질것 같아서 다음주부터 유주네 공부방
가기로했어 어제 “산아 너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 하고 소리쳤더니
“나도”그러더라고…ㅠㅠ
그래 우린 같이 공부 하면 안되겠다 공부방 가자
했더니 “엄만 맨날 화내고 파리채로 때리니까 나 공부방가서 할래”
그러더라ㅠㅠ근데 매일 공부하는거는 싫대서 월수금으로 합의봤어
엄만 정말 참다참다
자세때문에 매 들었는데 당하는 입장에선 그게 자주라고 생각했나봐
참관수업갔는데 가관이더라 5분을 가만 못있고 해찰하고 삐뚤하게 앉고
집에서도 마찬가지고 아빠가 우리집에 문어가 기어다닌대 뼈가
없다고 ㅎㅎㅎ
갤러리 보니까 우리 여은이도 허리 쭉펴고 바르게 앉아야 겠더라
내일 쒼나게 놀아 엄마 몫까지 잘 놀아^^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겸어랑 통화했다고??ㅠㅠㅠㅠㅠ나도 페북하고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앙아아 그리고 엄마 2000페소 보냈냐구~~~ 아아아아아아 산아도오네~~~ 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아친구랑도 놀고재밌겠다,,,,, 에효효효 나는 하루에 10시간 넘게 공부하는듯,, 그리고엄마아아아아 그냥 심플하게 성찬이네 엄마랑 같이와~ 아맞다 아빠생일이 음력이라 다음달 25일이라고??그럼 크리스마스잖아?? 엄마 그리고 제발 내가 묻는거에 답해주고 하트좀붙여~~~!!!!!!!!!! 레귤러얘들은 내일 학교가 ㅋㅋㅋㅋ 나는 안갘ㅋㅋㅋ 엄마 2000페소 보냈는지여부알려줘~~ 아아아아아 빼빼로데이가 다가온다,,,,,,, 빼빼로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 아빠가 맨날 빼빼로데이나 화이트데이때 사탕이랑 빼빼로줬는데,,,,,,,, 그리고 가족다 사랑해~~~ ♥♥♥♥♥……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우리 종섭이 이번 한주도 열심히 공부했지?ㅋ
오늘 아빠 제주도 가셨어. 엄만 이모랑 일요일에 가고ㅋㅋ
그래도 우리의 화상통화는 꼭 하리라~~~
모처럼 저녁에 연습장 오니 좋네. 어두운 밤하늘에 하얀공이 날아가는게 이쁘넹ㅋㅋ
하루하루가 괜히 맘이 너무 바쁘다. 종섭이 맞이할 마음에 너무 들떠그런가?ㅋ
쫑아~~~오늘 금마 학예회 했다.
이모들도 친구들도 초등 마지막 학예회라 모두들 맘이 찡했데. 종섭이가 함께 했음 더욱 멋졌을텐데 조금은 아쉽더라고 엄마도…
종섭이 건강 잘 챙기고 열공은 기본인거 알쥐?ㅋ
오늘도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고 굳잠하고 내일 또 만나~~
아들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벌써 학예회네
제주도가서 열심히 치고 와 알았지?
아들 생각 하면서 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내가 택배 빨리 도착하도록 우체국EMS로 월요일날 보냈는데 행방을 조회해봤더니 아직까지 배달이 안되어 있더라. 너무 조급하게 기다리고 있지말고 그냥 마음 놓고 있어. 엄마가 확인 해 볼테니.
그나저나 태훈아 또 한 주가 훌쩍 지나갔다. 그렇지? 오늘 어떤 아줌마가 좋은 수학학원 있다고 추천 해 주셔서 상담받고 왔어. 요즘 시간 날 때 네가 와서 다닐 학원 알아보고 있어. 중학교부터는 공부가 갑자기 어려워지니까 정말 오랜시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 초등학교때 학원도 거의 안다니고 많이 놀았으니까 중학교때 부터는 코피 터지게 공부하는거야^^. 알았지?
주말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깨끗이 샤워도 해. 아빠는 또 오늘 퇴근하시고 시골가셨는데 일요일날 너하고 화상통화하기 전까지 꼭 도착하시기로 했어.
그 날 만나자. 안녕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택배가 빠르면 일주일 길게는 좀 더 걸리기도해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올꺼에요ㅎㅎ

정혜경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아 그런가요? 특송은 유럽도 3일이면 가기도 해서 빨리 갈거라 생각했는데… 다른거면 택배 안보내고 버틸려고 했는데 성찬이 엄마가 추천해 주신 백초시럽은 보내줘야 할 것 같아 처음으로 보냈는데 성격 급한 사람 못 견디겠네요 ㅎㅎ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엄마 소포 받았어 거기에 센스있게 글러브도 있더만 아빠랑 소희 누나는 잘지내?
그리고 비행기 티켓 언제야?

정혜경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12월 27일이야^^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도 잘지냈지?
엄마도 일 열심히하며 잘 지냈어^^
내일 김장하러~~외할머니댁에 가~~
요즘 엄마가 피곤해서 그런가 입안이 다 헤졌어~~
내일도 피곤하지만 즐거운 하루가 되겠구나!!
우리 아들 커가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없어서 미안하고 보고싶어~~
엄마가 우리 아들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내일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하루 하루 소중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엄마도 성찬이 없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게~~
일요일에 영상통화로 만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이번주 토요일 레귤러 수업없으면 바다갈려고 했는데 내일 수업있어서 바다못가.
나도 엄마없어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어.일요일에 영상통화로 만나자.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어제 다른 친구들은 엄마들 편지에 다들 답변했던데 왜 너만 댓글 안 달았니? 무슨 일 있었니?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너무 걱정하지마셔요ㅎㅎ 저도 가끔 성찬이만 않쓰는 경우 걱정되고 그랬는데~~~화장실 갔거나 자리를 비웠을때 핸드폰 돌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도 신경쓰여서 몰어보면 모른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정혜경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선배님 고마워요 ~ㅎ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엄마 엄마댓글을 어제 공부늦게까지해서 댓글 못달았어 내일전화하네.
소희누나랑 아빠 빨리 보고싶다

이종옥
7 년 전

엄마 외할머니댁에 차 끌고 혼자 왔거든~~올림픽도로 뱅뱅 돌고 겨우왔어ㅠㅠ
집에 그냥 올뻔했어ㅠ
그래도 지금 김장하느라 바쁘네~~
외할머니가 수육도 준비하셔서 맛나게 먹었어^^
우리 성찬이 수육 좋아하는데~~~
오늘 레귤러 수업 있다고 했지?
토요일도 수업 있구나~~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고~~내일 만나^^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가 운전을 혼자서 외할머니댁까지 갔구나.엄마가 처음 운전했을때 속도 조절을 못해서 완전 웃겼는데 지금은 서울까지 나갔다는게 대단한거지.엄마도 아빠처럼 운전 경험이 20년정도 되면 잘할수 있을꺼야.오랜만에 외할머니 수육먹고 싶네.오늘 레귤러 수업에서 시험 기간이 언젠지 나왔어.엄마도 항상 활기차고 보내고~~내일 영상통화로 만나자.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여기는 제주도!!! 이모랑 지금 막 도착해서 골프장으로 이동중이야~~
울 아들은 승마하러 갔다왔남?
오랫만에 제주도 오니 좋네. 날씨도 좋고ㅋㅋ
우리 종섭이도 오늘 재밌게 놀다가 이따 화상통화때 만나~~~
사랑한다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아 밎다 엄마 나 이제 승마 그만해 갑자기 어제 이사장남 께서 나이제 안간데서
나 그냥 승마게속할레 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
어제는 김장해서 바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
오랜만에 이모들하고 수다 떠니까 진짜 재미있더라
참!! 어제 집 보러 누가 왔었는데~~성찬이네 반이었나봐 아빠말로는 여자애가 “성찬이네~~성찬이 외국갔는데~~” 라고 말했다고 하네
이름은 모른다네~~엄마라면 물어봤을텐데 아빠는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다네^^
친구들의 기억속에 성찬이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아들 많이 그립구나!!
항상 성찬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길 바래
그리고 레귤러 클러스 시험 기간 나왔다고 했지?
이번이 처음 보는 시험이라 긴장되겠지만 편안하게 보길바래~~~
이따 저녁에 영상통화로 더 이야기 나누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어제 영상통화할때 너무 피곤해서 표정이 좋지않았어.우리학교도 오늘부터 김장하고 있는것 같은데.
누가 왔었는지 정말 궁금하네 물어보지.이번주 일요일 영상통화할때 더 재미있게 하자.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월요일도 힘차게 시작했지?
안경은 맞췄니?
어제는 너무 피곤한지 짜증이 묻어나는 얼굴에 엄마도 맘이 별로였어. 일주일동안 종섭이랑 영상통화하는게 엄마의 낙이요 행복인데 말이지ㅠㅠ
종섭아 한주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화이팅하고~~~
참 이번 주말에는 강원도에 김장하러 가.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인사드릴 수 있겠네 ㅎ
사랑해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안경은 맞쳤어
엄마 그리고 나 이번주에 돈 1000써도돼 왜냐면 나 배드민채사려고 어짜 피 같고갈때 무게도 별로 안들잖아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아
겸이가 엄마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앗더라고..엄마는 이 사이트 들어와서
댓글 단줄 알앗더니…엄마가 다시 얘기 해볼게
산아가 해준 룸밴드 팔찌 봤지 ㅋㅋ산아가 보고있어서 계속차고 있어야해
소질있어 ㅎㅎ 이쁘더라고..
아빠는 옆에서 사나이는 그런거 안한다~~계속 핀잔해

이번주 금요일 산아 학예발표회하는데…
멜로디언 기껏 연습해갔는데 뒤에서 캐스터네츠로 박자 맞추나봐
엄마는 박자 맞추는거 창피하냐고 물어보더라 멜로디언을 잘 못하니까
뒤로 보낸거 같아ㅠㅠㅠ
여은이 학예발표회때 생각난다 한번도 제대로 보러 못갔는데 사회본다니까
아빠랑 갔잖아 ㅋㅋ
아무튼 거기서 최대한 많은 추억쌓아 열씸히 놀고 열씸히 공부하고
♥♥♥♥♥…….♥♥♥♥♥…….♥♥♥♥♥…….♥♥♥♥♥…….
그동안 못보낸 하트도 보낸당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앜ㅋㅋㅋ부럽다 우나도 그룸밴드만드는거 좋은건데아아아 나도그거보내줘!!!!!!ㅠㅠㅠ 나도 그거보내주지ㅠㅠ 그리고내일이 빼빼로데이다…헐헐허류ㅠㅠㅠ 그리고겸이 귀엽닼ㅋㅋ아마쟝 택배 약떨어져서 보내주는거 나도 그룸밴드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아나쁘댱

Stella Lee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Hi Sonya~ I miss you so much Your mom said to write back in English, so here we go! When I heard that you were going to be away for a year, I was SO SAD! But at least this is an easier way that I can get in touch with you. You look GORGEOUS in your photos~ you’ve grown so fast ㅠ.ㅠ I miss you SOOOOO much <3~~~!!! From your Best Friend <3 보고십당~~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tella Lee

hello Stella~~~♥ I miss you so much~~~ Aha my name was change! My name is Jassie~~~ and I’m sorry….. I could’t reply your e-mail~! T.T and I think you grown so~~~so fast too,, and I love you, Stella~~!!!♥
From your Best friend 🙂 나도 너 많이 보고싶어~~~♥

Stella Lee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Jassie is such a cute name > u < You will be a master in english when you come back !! Love you too bestie <3 <3 Let's stay in touch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tella Lee

Sorry Stella~~~ facebook is little crazy.. And I know my name is cute kkkkkkk seeyou!!!!잘있어!!! I love you too,my best friend!!!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스카우트 해단식이 12월 5일에 있단다. 비록 태훈이 네가 참석 못해도 졸업반지는 챙겨주기로 민수엄마와 얘기 했어. 명원 6학년 오늘부터 2박3일 졸업여행 간다고 하더라. 태훈이도 참가하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텐데 아쉽구나. 그래도 태훈이는 필리핀에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있으니 서운하게 생각하지마라. 태훈이 오늘도 공부 열심히 했니? 어제 수영장 갔다와서 오늘 피곤했겠다. 얼른 깨끗이 씻고 잘 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나도 수학 여행가고 싶었는데 ….
나도 수학여행 에서 놀고싶다
어디로간데?

이종옥
7 년 전

오늘 아빠가 소포 부쳣어~~~
피아노책, 배드맨턴 라켓, 눈 영양제, 물안경 같이 보내니까~~알고있으라고~~
항상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공부야 우리 성찬이가 알아서 잘할거 아니까~~
오늘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물안경은 이번에 잃어버리면 그냥 신경쓰지마.솔직히 처음에는 종섭이가 잃어버리고 나중에 사준다고해놓고서 아무말도 없고 조금. 물안경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네.그래도 엄마가 괜찮다고하니까 나도. 조금 괜찮아졌지 엄마가 아무말도 않했으면 지금쯤이면 싸우고있을것같아.나도 엄마 정말 보고싶다.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이지혜

우리 성찬이가 많이 속상했구나!! 이번엔 불가피하게 잊어버린거잖아~~크게 않다친걸로 감사하자~~항상 몸 조심하고~~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성찬아 그런일이 있었네.
종섭이가 아마 깜박했을거라 생각하고 이해해주렴 물안경은 아줌마가 하나 사줄게 기분풀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종섭이랑도 좋은 우정 가지길바랄게^^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안경은 잘 맞는거지? 조심해서 잘 다뤄야지 종섭이 눈인데ㅋ
그리고 배드민턴은 사도록해. 운동하는데 엄마가 못하게 할게 뭐 있겠엉. 열심히 해서 오면 엄마에게 도전하도록!!! 받아주지ㅋㅋ
오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안경 맟쳤어 그리고 배드민천도 샀고 사랑사랑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댓글을 읽다보니 성찬이 물안경을 네가 잃어버렸나보네. 그럼 얼렁 새로 구입해줘야지. 우리 쫑이가 깜박했나본데 그럼 안되는고야~~~
지혜쌤께 말씀 드려서 내일이라도 구입해주고 안경비 보낼때 함께 보낼수 있게 얼마인지 엄마에게 알려줘. 알았지?
항상 내물건 친구물건등 어떠한 물건이라도 소중히 다루고 책임을 질수있도록 관리 잘해야된다 아들.
우리 이쁜 아들 새 안경 보고프니깐 사진 올려달라하고 사랑해요^^

이종옥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신경 쓰실 필요 없어요물안경은 어제 택배로 보냈답니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물안경은 신경쓰지 않으셔도되요.그냥 그때는 제가 물안경 잃어버려서 조금 흥분했던것 같읍니다.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겸이가 댓글 적어줬네..^^ 엄마한테 보낸 사진 보니까 겸이야말로 GORGEOU LADY 로컸던데..ㅎㅎㅎ.. 우리 공주님들이 필라델피아에 필리핀에 이렇게 떨어져서 댓글주고 받을줄 어찌 알았겠니
너희 헤어질때가 딱 산아나이때였는데..
우리 공주님들 예쁜 숙녀가 되어서 만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ㅎㅎ

오늘 엄만 생각도 못했는데 아침에 눈뜨니까 아빠가 카드까지
적어서 빼빼로 짠 하고주는데
감동에 쓰나미였어 현빈보다 멋있게 보였어 아주잠깐 한 1분^^
근데 산아가 아빠 글씨체를 못읽었어 엄마보고 읽어달래 ^^
이번에 택배보냈을때 빼빼로 넣어서 보낼걸 하고 엄청 후회했어
엄마 아빠 대게 센스 없다 그치?
우리 여은이 한번도 그냥 넘어 간적 없어서 많이 서운했겠네ㅠㅠ
나중에 센스있는 남자친구 생기면 배로 받아 ㅎㅎㅎ
그리고 너한테 보낸 룸밴드가 산아거보다 2배 비싼거였거덩!!!
이번주도 아프지 말고 화이링!!!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ㅋㅋㅋㅋㅋ 엄마 내생각도ㅋㅋㅋ 겸이 진짜 이뻐졌드마 저번 이메일 봤을때~ 근데 겸이 그냥 영어 마스터 한듯 ㅋㅋㅋㅋㅋ 아 엄마 빼빼로 자랑하지마 -.- 매우 섭섭하거든요 ㅜㅜㅜㅜㅜㅜ (센스가 2프로 부족합니다,,!) 그리고 내 룸밴드 5000원아니였어?? 그럼그거는 2500원이야??? 그럼 이번에 약떨어져서 보낼때 보내줘 빼빼로랑~~~♥ 설마 빼빼로 센스와 매너없이 달랑 하나밖에 주지는 않겠지 설마,,5개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는건 나밖에없어??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11월 말에 뭐뭐 필요한지 댓글에 적어줄께~~~ 그리고 나 엄마한태 영어로 할말이 있사옵니다 I’m disappoint to my mom,,, because my mom again forgot HEART!! 가족들 다 아프지말고 잘있어~~~ 요즘 까먹은건데 근데근데 산아 뭐해???? 산아는 3번째고 삼촌은4번째지???? 아 빼빼로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
엄마도 잘 지냈어~~요즘 날씨가 점점 더추워지고 있어~~엄마 벌써 기모있는 옷 입고 다녀^^
날씨만 추워지면 엄마의 비염끼가 스물 스물 올라온다~~코가 간질 간질하고 가려워
아빠랑 지금 외할머니가 해주신 감자탕 먹었거든
배 부르다~~~
우리 성찬이도 감자탕 좋아하는데~~그치~~
외할머니 못하는 음식이 없어 감자탕도 하시고~~다음에 성찬이 한국 나오면 감자탕해달라고 해야겠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필리핀에서 감자탕을 아직까지 한번밖에 못 먹었는데 그리고 오랜만에 외할머니가 해준 음식 먹고 싶은데.어제는 빼빼로 데이라서 태훈이가 나한테 줬고 수학선생님도 줬어.그때 맛있는 빼빼로 먹어서 기분 좋았어.다음에 한국오면 외할머니표 감자탕먹고싶다고 말할께.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친구들은 제주도로 수학여행갔다고 하더라. 못가서 너무 섭섭하지? 민수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민수는 영순에 있는 글로벌선진학교 보낼거라고 하더라. 기숙사에 있다가 한달에 한 번 집에 온대. 민수 가족은 독실한 기독교신자들이라 그 학교에 잘 맞을 것 같더라. 태훈이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가니 하나 둘 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는 것 같아. 우리 태훈이도 너 자신의 미래를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랄께 오늘은 이만 안녕^^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영순이 어디있는거야 민수 중학교때 가는 거야? 그래도 나는 민수보다2달 더
많이 다니군,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은 바람과 함께 날씨가 꽤 차다.
이제 겨울이 오는가보구나.
우리 종섭이 오늘도 잘 보냈지?
왜 요 몇일은 댓글도 안달고 바쁜가보네…
궁금하다 종섭아 조금만 시간내서 엄마에게 댓글좀 달아주렴ㅋ
어제는 빼빼로데이라고 누나가 직접 만들어서 주었어. 맛도 최고 기분도 최고였지ㅎ 우리 종섭인 빼빼로데이도 모르고 열공했겠지?
참 배드민턴은 구입했어? 모든게 연락이 안되니 넘 궁금해.
사랑하는 우리 종섭이 항상 건강 조심하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시 되도록 오늘도 내일도 노력하자
종섭아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아직 배드민턴 구입 않했어
일요일날 구입 하려고
아 요즘 좀 않달앗내 쏘리쏘리
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체리선생님께 네가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지 여쭤봤더니 실력도 많이 늘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해서 엄마 기분이 많이 좋다. 점점 발전하는 너 자신을 느끼면 태훈이 기분은 더 좋겠지? 우리 태훈이 짱!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체리 쎔이제 일 그만 둬서 이제 다른샘이야
체리쌤 이 좋긴 좋았는데………………

정혜원
7 년 전

규리야 엄마야^^ 잘 지내지?
오늘은 수능일이야. 그래서 그런지 날씨가 영하로 뚝 떨어졌어. 벌써 목요일이네.
바쁘더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2013 년도 영어 수능 문제 컴퓨터로 다운 받아서 시간내서 꼭 풀어봐 그리고 점수 매겨서 일요일날 통화 할때 얘기해 줘.
여기서도 규리 수준을 알아야 알아보고 상담받을수 있어. 안하면 엄마가 준비하는데 지장이 있어어.
필요하니 바쁘더라도 지혜샘한테 부탁해서 꼭 해야돼?
미루지 말고 꼭 하여라. 감기 조심하고 일요일날 통화 하자. 사랑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원

우오오오오오옹……!!!!!수능이라니ㅠㅠㅠㅠㅠ 나도 이제 고딩되더니 수능이라는 단어 들으면 막 예민해지네ㅠㅠㅠㅠㅠ완전 부담감이 팍팍드는거 있지???그래도 좀 가까워 진다고 생각하니까 더 긴장감이 들고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 어쨋든 방금 사모님께 말씀 드렸으니까 이번주 토요일날 문제 풀어볼꺼야 결과는 일요일날 해서 말해줄께~~하여튼 엄마도 몸조리 잘하고 한국도 이제 진짜 많이 춥다며…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아빠도 옷 두둑이 챙겨 입고 다니라고 얘기 해줘~나도 많이 사랑해 엄마~♥♥♥

익명
7 년 전

여은아
으으으 추워 오늘 수능보는날인데 이렇게 춥구나
예전에 수능한파라고 수능보는날마다 추워서 11월에 보는데 오늘 또
이렇게 춥구나…오늘 살짝 눈발 비슷하게 왔는데 산아가 드디어 겨울이 왔다고 이제
산타할아버지 온다고 방방 뛰고 다닌다 과소비의 왕자 같으니라구..^^

요즘 네 친구들을 거리에서 많이봐 날씨도 추워지니까 괜히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게돼 수능보는날이라 네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교복입고 지나는 얘들 보니까 괜히 울적해지기도 하고…

너 보내려고 인사차 학교방문했을때
교감 선생님이 뭐하러 영어 배우러 멀리까지 보내느냐고
했었어 학창시절의 추억을 빼앗는다고…

하지만 여은아 우린 목표가 있잖아 그 꿈을 위해서 매진할거고
거기서도 충분히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고 스스로 공부하는방법,
또 왜 공부해야하는지 근본적인 생각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그래서 영어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네 날개가 되어줄 좋은 수단을 얻는다 생각해
언어라는게 사람과 교류도하고 그사람들의문화도배우고 그러다보면 네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세계를 보는 관점도 다양해질거야
그래서 엄만 항상 네가 많은 경험을 하기를 바래 필리핀 생활이 너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

또 한주가 가네 ㅋㅋㅋ 산아가 시간이 비비탄총알만큼 빠르다더니 ㅋㅋ
정말 빨리 간다 내일 산아 고백했다가 차인 얘기 해줄게..ㅋㅋㅋ
그리고 내일 학예회때 탬버린으로 박자맞추는거 보고와서 얘기해줄게ㅠㅠㅠㅠ ㅠ
아~~~~방학내내 멜로디언 2곡 연습시켰는데…우째 이런 일이!!

우린 오늘 아빠 엄만 베리 굳 큰삼촌은 소우소우 산아는 굳
작은삼촌은 배드 근데2 요즘 우리 여은이 기분은 어떠신가
아윌트라이낫투포겟허츠 ㅋㅋ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익명

우와 나도 눈발을,,,, ㅋㅋㅋㅋ 그리고산아한태 전해줘 아직 산타할아버지올려면멀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교감선생님 좀 많이이상함 걍 무시해 ㅋㅋㅋㅋㅋㅋ 뭐상관이시래^^^ 신경안쓸땐 언제고 ㅋㅋㅋㅋㅋ 아엄마 나 택배 언제보내???? 11월 23일에 약이 떨어지는데 그전에 보내달라고하면 너무 택배 자주보내는 얘같아보여ㅠㅠㅠㅠㅠ 그대신 2월달까지 더욱더 택배안보내도록 더 노력하면 되겠지???? ㅋㅋㅋㅋㅋ 아 산아 고백??? 누구한태???ㅋㅋㅋㅋㅋ 추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주 일요일날 에스엠가서 바로 보낼께~~~~ 드라이망고 진심 맛있는거같아♥ 그거말고 드라이 코코넛은 진심으로 맛없는것같아 그래서 드라이망고랑 다른것들 아빠생일선물로 보낼께 그리고 이렇게 빨리보내도 상관없지??? 그리고 엄마 마지막문장 영어로 써주면안될까?? 무슨말인지 모르겠엌ㅋㅋㅋ 아 자꾸 빼빼로 생각이랑 더많은 과자랑 과일이랑 음식들…. 이 너무 먹고싶어 그리고 저번 택배는 음식들이 은근양이적은건 내생각이야?? 아직도 엄마가 보내준거 아끼느라 못먹었어,,, 이번에 음식좀보내줘~~ 이번에야말로 맘 놓고 먹겤ㅋㅋㅋ 에효효효 근데근데 큰삼촌은 뭐해??? 가족다 사랑해~~~
♥♥♥♥♥……

이종옥
7 년 전

성찬아~~엄마야~~
이번주 엄마 많이 힘드네~~오늘 겨울이었어
겨울이 언제 이렇게 왔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엄마 파카에 내복 입고 출근했어~~
회사에서는 히터가 나와서 덥더라고~~근데 집에 올 때는 엄청 춥더라
코감기가 걸렸는지 코피가ㅠ.ㅠ
관섭이 이모가 성찬이 다쳣다니까 엄마보다 걱정을 더 많이 하네
항상 성찬이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네~~
성찬아~~피로가 쌓이면 짜증나니까 너무 피곤한 날은 잠좀 푹 자~~
일요일에 얼굴이 너무 피곤해보여서 엄마가 신경 쓰였어~~사진에 성찬이 턱에 반창고 붙이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진짜 웃겼어~~
우리 의젓한 다솔다~~힘들면 힘들다 자신의 감정에도 솔직해도 되~~알겠지?
너무 참지만 말고~~오늘도 엄마는 성찬이 사진을 보며 하루를 정리해야겠다^^ 안녕ㅎㅎ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진짜??어제부터 겨울이 시작됬구나.신기하네.왠지 어제부터 필리핀도 날씨가 추워졌는데 겨울이었네.엄마도 피곤한것 같은데 오늘 푹 숴.저번주 토요일에 수업있고 일요일만 숴서 정말 피곤했어.내일이면 벌써 토요일이고 내일모레면 엄말ㄹ 만날 수있겠네.이번주 일요일에는 재미있게 통화하자.사랑해.

이종옥
7 년 전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X 무한대= 우리 다솔다♥♥♥

김미선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 ^^ㅎㅎㅎX무한대
무한긍정 기 보내드려요
성찬이도 엄마도 아프지말고
화이팅!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날씨가 추워지니 더욱 보고싶죠?
그런데 울아들은 이번주 유난히 바쁘신지 댓글도 안다네요.
엄마에게 자상한 아들을 두신것 같아 부럽네요ㅋㅋ^^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나도 엄마정말 보고싶어.^^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은 대학수능보는날이라 몹시추웠어. 사람들마다 모두 겨울 외투를 입고다니더라고…
종섭아~~
바쁘니? 댓글은 보고 있는거지?
내일도 춥다는데 김장하러 강원도 간다.
맛나게 해서 우리 쫑이오면 맛있게 먹을수 있게 할게.
김치찌개. 김치부침개,만두등등 김치 가지고 할수 있는 모든 요리를 맛있게 해먹자 아들~~ㅋㅋ
너무 열공하느라 댓글도 볼시간이 없는 우리 아들!!!
쉬엄쉬엄 해 너무 무리하지말고ㅋㅋ
배드민턴은 샀니?
열심히 연습해서 오렴~~엄마랑 한게임하게ㅎ
너무 보고싶은 우리 아들! 너무 사랑하는 우리아들!
홧팅이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알겠어 금액 보고 배드민턴 채 살게
엄마도 이제 며칠 앓겠네 사모님께서 김장하샸는데허리 아프시데 도와서 일한 아떼들도
엄 그리고 쉬엄쉼하며해 또 앓으면 어뜩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할아버지댁 가는 길에 잔디있는 학교 있었잖아 거기가 글로벌선진학교야 영어로 수업하는 곳인데 거기에 민수가 입학할거래 중고등학교 6 년동안. 그나저나 오늘 잘 지냈어? 오늘 채영이 봤는데 너무 예뻐졌더라 웃기도 잘하고 ^^
태훈이 빨리 자고 내일 준비해야지 안녕^^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문경에 있는곳말이야? 나도 채영이보고싶다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날
SM에서 빨리 배드민턴채 사고싶다…………………………

Soon Jung Kwon
7 년 전

소연아~~~
요즘 배드민턴 하는구나….좋은운동하네~~^
사모님 한국에 오셨는데 아쉽게 뵙지도 못했단다
언니는 어제 수능이 있었고 ^^~지난주는 왜 전화 안했노? 요즘은 학교생활 어때…?여전히 잼나고 신나는 일들로 가득해?
바다가서 회는 먹고왔는지? 넘 보고싶다 우리 소연이~~^이번주 꼭 통화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엄마가 전화받었잔!!!글구회완정많이먹었음^^언니시험잘받어???쫌타전화함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덜 춥당
오늘 산아 학예회 갔다왔어
다행이 탬버린 치는 얘들이 절반은 되더라고…ㅎㅎ

그리고 산아군 세빈이 좋아하는거 알지? 1학기때 엄마가 누구를
좋아하는거는 창피한게 아니다 했더니 다음날 가서 세빈이한테
고백했는데 세빈이가 옆에 여자얘들한테가서 “으악 산아가 나
좋아한대 으악” 이러고 여자얘들도 으악으악 이랬나봐
산아가 씩씩거리면서 나 이제 세빈이 안좋아할래 결혼도 안할래
하더라고…그 이후로 누구누구가
세빈이 좋아한다고 자주 얘기하더라 그래서 엊그제 우리 산아
빅뱅 탑 닮았다 이렇게 멋있는데 왜 여자얘들이 고백안하지? 했더니
다음날 일찍일어나서 머리도 감고 얼굴에 크림도 찍어바르더니
오늘 여자얘들이 고백하겠지 하면서 학교갔어 그런데 아무도 고백 안했대 ㅋㅋㅋㅋ
ㅋㅋ

참 엄마 핸드폰 바꾸려고 통화도 안되고 카톡도 잘 안되서 너무 불편하당
갤럭시 노트 살까 고민중이야 엄만 기능없이 LTE면 될 것 같아
그리고 과자는 많이 안 먹었으면 좋겠어
I will try not to forget Hearts 오키? 번역기 있으니까 편하고 조으당
참 네 핸드폰 안쓰니까 엄마한테 주고 너 내년에 들어와서 새폰
살래? ♥♥♥♥♥…..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아가 좋아했던 얘 내가 다시 한국가면 가만 안둘꺼임 수고염 ㅋㅋㅋ 세빈?넌 나한태 잘못걸림 ㅋㅋㅋㅋㅋ 그리고 으악???? 왜 여자얘들이 으악이라고함???? 죽었으 -.- 으으으으ㅡ으으 울 동생 건들면 안됨 아아아아엄마 나야 엄마가 내핸드폰 가지고 새폰 사주면 나야좋지 엄청좋지 완전좋지 응???? 난 그럴꺼라고 믿어응응 내핸드폰 좋아~~ 엄마 굿아이디어인데????? 🙂 그리고 이번주에 에스엠 가는데 택배 보낼께~~~ 아님 다음에보낼꺼면 그래두되고,,,,, 엄마 그거알지?? 내폰은 그냥 기본 앱으로 번역기가 있다는거ㅎㅎㅎㅎ 엄청편해~~모션인식도되고~~~ 엄마 11월 23일날 약 다떨어지는데 그때 말해아님 그전에 말해???? 난 11월23일날 딱왔으면 좋겠는데 ,,,,,, 아무튼 난 과자나 달달한거 엄청좋아하고 내핸드폰은 좋아 가족다 사랑해~~~~
♥♥♥♥♥……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종섭아~~
참으로 오랫만에 댓글을 보는것 같구나ㅋㅋ
지금은 강원도야 여긴 엄청 추워
내일 새벽에 배추 씻을 생각하니 걱정이구나.
그래도 맛있게 먹을 가족을 위하여 힘을 내야겠지?ㅋ
이젠 할머니도 연세가 있으시니 김장이 힘드신가봐 그래서 할머니표 김치는 올해가 마지막이 될것 같으네. 엄마가 잘 배워서 내년부턴 엄마표 김장을 기대하시라~~~ 내년엔 종섭이가 많이 도와줄거지?ㅋㅋ
종섭아 바이올린도 승마도 잘 하고 있지? 물론 영어는 당근 열심일테고ㅋㅋ
사랑하는 울 아들 보고싶어요~~^^♡♡♡♡♡♡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그냥 배드 민턴은 1200안이면 살거같아
사랑해 그리고 김장 열심히 해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드디어 금요일이다^^ 모레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태훈이와 영상통화 할 수 있는 날이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겠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그런데 친구들이나 누나 형아들은 너보다 필리핀에 오래있었으니까 영어 배우기 좋은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야 그런 기회를 한국말 하면서 날려버리면 안돼~ 넌 다른 친구나 누나, 형들처럼 오래있지 못하고 빨리 와야하니까 그 동안 한 번이라도 더 영어로 대화할려고 노력하고 질문도 서툴더라도 꼭 영어로 해 알았지? 너의 실력은 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져. 꿈이 크면 노력도 그만큼 열심히 해야 돼. 사랑해 태훈아^^ 아 그리고 쇼핑몰에 가면 아디다스 같은 스포츠 매장에서 겨울 점퍼 파는지 확인해봐. 엉덩이 덮는 걸로…가격도 물어보고 너 겨울 점퍼가 작아져서 필요하거든. 거기는 더운 나라라 겨울점퍼는 안팔까?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엄마가 한국에서 노스페이스 점퍼나 아무점퍼나 사줘 저번 겨울캠프 때도 추웠는데
버틸만하더라 그리고 요기는 뭔가 좀 비싸고 품질 않좋을테니까. 그리고
나 실력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에

이종옥
7 년 전

오늘 아빠랑 부대찌게 사 먹었어~~~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날씨도 추운데 몸도 따뜻하게 해주는거 같아~~~
엄마 내일 토요일인데~~근무야
내일은 좀 쉬고 싶다~~
요즘 많이 지치네~~^^;;
우리 성찬이는 건강관리 잘해서 아픈데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참~~~소포 받았어?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피로가 더 많이 느껴지네~~
성찬이 밥 잘 먹고 체력 보강 잘하길바래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잘하거든^^
이번 주말도 알차게 보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오늘 소포 왔어.사람들이 내 배드민턴 라켓 정말 좋다고 난리도 아니였어.그리고 오늘 태훈이랑 많이 쳤어.필리핀은 날씨가 춥기는 한데 한국처럼 눈을 볼수가 없네.어제 수학능력 시험봤다며 신기하네.수학선생님은 수능수학 한국에서3.7%래.그리고 재밌으셔서 너무 좋으셔.일요일에 영상통화할때 즐겁게 만나자.사랑해.

Soon Jung Kwon
7 년 전

소연아~~
갤러리에서 사진 봤어~~^여전히 즐거워 보이기는 하는데 표정이 밝지못한듯 싶다 뭐 고민있노?
그리고 의자에 앉을때 등 말지말고 쭉 펴고 앉도록해 그래야 자세가 좋아지고 키도 크지~~~~
허리쭉 펴고 앉아주세요~~~^^
그리고낼 통화하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Soon Jung Kwon

엄마나7키로그램빠짐ㅎㅎ글구졸려서그래ㅋㅋ쫌따통화ㄱㄱ

이종옥
7 년 전

오늘은 저녁에 간식으로매운오징어 구이 해먹을려고 인터넷 조회해봤어 성공하면 성찬이 한국 들어오면 해줄께~~~~
오븐에 굽더라고~~~~~
맛있어 보이던데 기대해~~~~
엄마가 오븐에다 닭다리 구워줬었는데 기억나?
피자빵도 만들어주고 통감자도 만들었는데 성찬이가 없으니 만들 기회가 없네~~~~~^^
그러고보니 엄마가 바빠도 항상 최선을 다할려고 노럭했네~~~~~^^
필리핀에서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있지?
항상 건강히 잘 지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엄마도 참으로 요리사같에.저번에 오븐에 닭다리랑 피자빵이랑 통감자 정말 맛있었어.한국오면 엄마표 요리 기대할께.항상 건강하고 아빠랑 행복하게 지내.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은 뭘 하고 지내나?
거기에 배드민턴 바람이 부나봐 어제 산아랑 아빠랑 배드민턴 치는데
산아가 지 실력은 모르고 아빠한테 잘못친다고 짜증내니까 못하겠대..
뭐든 배우는데 있어서 산아는 적극적이지 못하고 노력을 안해 그치?
여은이는 소연이랑 치니? 실력많이 늘어서 와 아빠랑 내기하게

오늘은 산아랑 무도봤어
우아아앙 우리 여은양이랑 둘이 무도보겠다고하면 산아가 다른 거
보자고 떼 쓰고 맨날 싸웠는데…볼 수 없어 아쉽겠네 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자진하차해서 5명이서 해 ㅠㅠㅠ
우리 여은이 돌아오면 무도 이벤트 마니마니 도전해보자

택배는 급한거 아니니까 나중에 보냈으면 하는데..아직 먹을것도 많이
남아있지 않나 그리고 엄마 핸드폰 급해서 다음주에 사려고해 통화도 안되고
아빠가 짜증내면서 빨리 바꾸라고 성화고..
너 오면 서로 바꾸면 되잖아 어때?
요즘 수학은 진도 잘 나가고 있니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
♥♥♥♥♥….. 쿠피 2마리나 갔어 아이비가 수경재배되길래 넣엇는데 2마리나 흑흑
산아는 아직 모르고 있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나 덕분에 여기 배드민턴 바람부는듯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노홍철자진하차’그거보고 충격먹었어,,,,,만날 유재석이 사과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핸드 폰 뭐사게?? 나 여기서 유학갔다다시돌아가면 3년되는데,,,, 아아아아아아 나 새핸드폰 사는줄알고 완전기대했는데… 완전 좋은걸로사 노트4는 비싸고 한 노트 3???? 근데 노트3도 오래됬는데,,, 참고로 나는 가면 노트4 이미 지나서 쌀줄알고 내가 가면 그때 노트4 사고싶었는데……… 아진짜 한 6개월만 참을수 없지??ㅋㅋㅋㅋㅋㅋ 아 아빠 너무하다 그리고 나 오늘 SM가서 내 먹을것도 많이사고 아빠 생일선물과 함께 말린망고도 샀어 ㅎㅎㅎㅎ 요즘 수학은 한국에서 느끼지못했는데 완전 재밌는것같아 왠지,, 그리고 진도도 빨리 빼려구 노력하고있구,, 아 쿠피 2마리가 죽었다고???? 무슨말이야?? 그리고 엄마 핸드폰 뭐살껀지 알려줘~~~ 나랑 바꾸자니… 아니면 갤럭시3나 그런걸로 바꿔서 내가 다시 한국가면 내가 엄마한태 갤럭시4 주고 산아한태 갤럭시 3 같은거 주고, 나는 맘에드는폰ㅋㅋㅋㅋ 안비싼걸로 사면되잖아 아님 산아한태주지말고 아빠 주던가,,, 아아아아 나 갤럭시 노트4살 기대하고 있었는뎈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아빠은근 미워ㅜㅜ 그치만 가족다 사랑해~~~~ ♥♥♥♥♥……

혜숙 이
혜숙 이
7 년 전

오늘은 늦잠을 잤네~~~
어제 그제 김장하느라 허리를 못폈더니 온몸이 쑤시고 피곤해. 그래서 어제 밤늦게 왔어 오늘 푹 쉬려고ㅋㅋ
우리 종섭이는 배드민턴 샀어?
요즘 그곳은 한창 배드민턴 바람이 불어 모두가 열심인것 같네ㅋㅋ 우리 종섭이도 한몫하겠지~~~
오늘은 종섭이 얼굴보겠네
쌩쌩한 얼굴 보여도 엄마의 피로가 확 풀리게ㅎㅎ
재밌게 신나게 놀다가 우리 기분좋게 화상통화하자
사랑해 아들~~^^♡♡♡♡♡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혜숙 이

나 배드 민턴 채 샀어 엄마 내 시계 누가 훔쳐 간거 같아
내가 시간을 두면서 찾어봤거든 방 , ESL, 레귤러, 칸틴 다른 애들 방 다 뒤져봤는데 없어 내가 나갈때면 언제나 차고 다니고 연수 에서 밖ㅇㅔ 안 빼거든 나어뜩해 그 시계 비싸서 사례그도 걸었거든 점점 100,200,300,400,500 까지 올렸는데 못찾았어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계속 찾아 볼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종옥
7 년 전

지금 전철안이야~~~오늘도 여의도로 교회가고 있지^^
날씨가 쌀쌀해져서 엄마 손, 발이 차네^^
필리핀도 추워졌다면서 가을잠바 필요한거 아니야?
필요하면 말해~~~엄마가 1월에 갈때 챙겨가게~~
잠바를 하나도 않보내서~~~
성찬이가 아무 탈없이 일주일을 보내야 엄마도 잘 지낼 수 있다는거 알지?
솔직히 말하면 엄마 이번 일주일 되는 일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어~~ㅋㅋㅋ
일도 계속 꼬이고~~~오늘은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엄마한테 활력을 불어 넣어줄꺼지?
오늘도 엄마 혼자 잠들어야해ㅠㅠ 아빠가 심야근무라~~혼자 자는거 싫은데~~어쩔 수 없네
이따가 영상통화로 수다 많이 떨자~~~♥♥♥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두꺼운 잠바는 아직 필요없어.필리핀은 한국처럼 그렇게 춥지 않아서 가을용 잠바는 필요없어.저번주 일요일은 너무 피곤해서 표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기분 좋게 할수있어.영상통화할때 1시간 정도 할께.ㅋㅋㅋ 사랑해.

김미선
7 년 전

여은양
오늘 비도오고 노란 은행잎도 날리고 정말 겨울이 성큼 온것같애
붕어빵이랑 오뎅도 땡기고 ㅋㅋ 맛짱분식 오뎅먹고싶지? 대신에
엄마가 많이 먹어줄게^^

수학이 재밌다니 반가운 소식이구나 그마음 변치말고 주우욱~~~~
그리고 운동도 주우우욱~~~~~~

산아군 공부방 보내길 참 잘한것 같아
누나 보러가려면 영어공부해야한다고 했더니 알파벳 배우고 있어
이제 화안내고 서로 웃으며 하고 있어 여전히 자세는 안좋아서 아빠가
문어가 기어다닌다고 놀려
♥♥♥♥♡. _____ 어제도 쿠피가 죽어서 이제 한마리밖에 안남았어ㅠㅠㅠㅠ
그리고 코코 사고뭉치야 속도 없고 뻔뻔해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김미선

엄마 나지금 댓글 완전 길게썼었는데 다시 쓰는거야,,,, 아아아ㅏㅇ 귀찮아ㅜㅜㅜ 아 산아랑 코코랑 아빠랑 엄마랑 같이붕어빵이랑 오뎅 실컷먹어… 그리고 이번 단원 어려워서 내일 선생님한태 다시 세세하게 물어보려고.. 은근 재밌어~~~~ 산아 공부방에서 알파벳도 가르켜줘??ㅋㅋㅋㅋ 잘배워~~ 수고염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내가 챙겨달란거 챙겼수?? 그리고 원어민선생님이 아르켜줬는데 1~2월은 춥다고 패딩입는게 좋뎄어.. 핫팩꼭챙겨주구~~ 아맞다 엄마 핸드폰뭐사?? 나 갤럭시 노트4 꼭사고 싶었는데….아니면 그때 전에 나왔던 핸드폰 사고싶었는데… 엄마핸드폰이여, 제발 6개월 정도만 버텨주시옼ㅋㅋㅋㅋ 제발 … 엄마 아니면 내이전댓글꼭봐~~!!!!!!!!!!!!!!! 아니면~~~!!!!! 작은삼촌 뭐 핸드폰 바꾸면 작은삼촌꺼가지고있던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아아 나진짜진심으로 갤럭시 노트4갖고싶은데 엄마 비싸면은 못사는거잖아 나 나중에사는줄알고 조금더 쌀줄알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꼭뭐사는지알려주고 이전댓글꼭자세히읽어보기!!!!!!!!! 가족 다~~~~~~~ 사랑해~~~♥♥♥♥♥……(쿠피불쌍해)

이종옥
7 년 전

오늘도 잘지냈지?
엄마가 그동안 성찬이와 함께 할때 항상 채촉해서 미안했어~~
수학도 지금 충분히 진도 빠르니까~~모르는건 이해갈때까지 풀고~~느림속에 미학도 있었는데~~엄마도 모르게 빠른건만이 최선이라 생각해왔네~~
참~~그리고 우리집 나갔어^^
이제 걱정 하나는 줄었네^^
성찬이 방 멋지게 꾸며놀께~~내년에 한국 들어오면 맘껏 만끽하길바래^^
그리고, 형이나 누나들한테 물어보고^^ 모르면 물어보면서 알아가는거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을꺼라 생각하며~~안녕~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이종옥

우리집 진짜로 나간거 정확해??우리집도 인기가 좋긴하네.그리고 요즘 집 구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아.내가 한국 들어오면 방 기대하고 있을 께.다음주 월요일이면 벌써 시험이고 새로운 친구들 오네.엄마도 즐거운 하루 보냈을것같아.그리고 다음에 영상통화 할때 길게 하자.사랑해/

정혜경
7 년 전

태훈아 어제 너무 짧게 대화해서 많이 아쉽다. 이제 맨 나중에 전화하자~태훈이 없는 엄마는 너무 허전하다. 우리 태훈이 꽉 안고 싶다. 포동포동한 손도 만지고 싶고…엄마가 태훈이한테 가장 미안하고 또 미안한 일은 이빨 안 뺀다고 해 놓고 빼서 우리 태훈이에게 정신적으로 상처를 준거야. 그래서 태훈이가 이빨 뺏다고 말 할때마다 항상 미안하구나. 엄마 용서 해 줄 수 있니?

이지혜
7 년 전
Reply to  정혜경

맨 나중에는 않하고 맨마지막으로2번째할거야 그리고 이재 이빨 빼는개 재밌어
그리고 이제 이빨 혼자뺄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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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 호흡이 척척. CHAPTERII. 8일 출발학생들과의 합류.

쎈영어학교 생활일지 + 12월8일 입국한 아이들과의 생활일지를 시작합니다~ 호흡이 척척..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입니다~ 동주의 귀국으로 쎈캠프가 조금 조용해지나 했지만 동주랑 맞먹는   더 강한 멤버 소율이로 다시 똘똘 뭉치게 됐었습니다,   센스 넘치고 재치 있는 소율이와 어리숙한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하정이 그리고 동주형과 하정이 누나 사이에서 잔소리 들으며 티격태격 생활하던 우리 신데렐라 태욱이까지~...

동거동락 Lifes book^^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학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장기생 학생들과 저와 레쌤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즐거운 Summer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기오시의 공기와 햇빛은 그 어느 Summer시즌때 보다 맑았고 따뜻했고 하루하루를 마음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동주와 태욱이와 하정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동행하고 웃고 지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